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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04 17:22
2010년 1월 10일 동경만나주일말씀(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438   추천 : 0  
․ 2010년 01월 10일 주일예배
․ 제 목: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본  문 : 창세기 5:21-24
․ 설교자 : 김광현목사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1)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新年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신년이 열린 것, 시작된 것을 축하합니다.)라는 인사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신년인사는 새해(신년) 복많이 받으세요.라고 축복을 기원합니다. 일본식 신년인사보다는 한국식 신년인사가 더 기분좋은 것 같습니다.
새해인사를 옆의 분하고 해 보겠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라는 이 인사는 서로에게 정월(쇼가쯔)부터 축복을 빌어주는 인사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합니다
그런데, 정말 이렇게 인사하면, 복을 받을까요?
그리고 어떤 복을 받게 될까요?
오늘은 복의 의미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
또한, 어떤 복을 받아야 하는지, 성경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는지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아보려고 합니다.

(2)어떤 것이 참 축복인가?
여러분은 어떤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돈이 많은 부자가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입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축복은 아마도 가정의 축복일 것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이것은 시대를 막론하고 변함없는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우리들에게 천국같아야 하고, 행복한 곳이어야 하며, 기쁨과 사랑만이 넘치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습니까?

어떤 때는 가정이 지옥같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탈출하고 싶은 감옥같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 제가 받은 편지 한 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성령 안에서 하나 된 부부
 
김인수 교수의 「당신의 결혼 생활은 행복합니까?」라는 테잎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우리 부부의 모습과 관계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믿음 있는 남편을 만나 결혼했기에 다른 부부들보다 하나님 말씀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부부관계라는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왜 그렇게 배우자에게 바라는 것들이 많아지는지…. 그러다가도 이루어지지 않을 때면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벌어집니다.

테잎을 들으면서 그동안 나의 모습들은 돕는 배필이 아닌 상대방이 나를 도와주기만을 바라는 이기적인 모습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나에게 잘못한 상대방을 용서하는 것과 용납할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어려워 보이지만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님 앞에서는 너무나 작고 보잘 것 없는 문제라는 내용을 듣고 우리 부부는 잠잠히 고개를 떨어뜨리고 경청했습니다.
아내를 여자로서, 남편을 남자로서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용납한다면 그 어떤 누구를 만나 결혼한다 해도 하나님 안에서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에 천생연분은 틀린 표현이며 항상 서로가 노력하고 애써야 함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또한「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여성」이라는 테잎에서 남편이 아무리 악하더라도 순종해야 한다는 말도 큰 도전이었습니다. 듣고 난 이후에는 남편과 신경전을 벌이는 일도 없어졌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순종하는 아내로 변하고 남편은 저를 있는 모습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인정하는 따뜻한 모습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부부는 각자의 신앙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과 주관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하나로 묶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 부부에게 큰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부부가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것은 매우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눈에 보이는 일들로 인해 행복한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또 듣고, 성경을 읽으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모습으로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끝으로 미션월드의 책들과 오디오북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런데 이 편지는 부부간의 관계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와 성도의 관계도 그와 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목사가 자상한 남편의 자리를 충실히 지키고, 성도가 사랑스러운 아내의 자리를 지킨다면 그 교회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로서 분명히 부흥할 것입니다. 아멘.

그런데 축복이라는 테마의 말씀을 준비하면서 또한가지 깨달은 것은 축복받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조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성경속의 인물들을 보면서, 축복받는 조건중 하나는 축복받을 시대에 잘 태어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슨 뜻일까요?
가장 우선적인 축복의 조건은 때(時)입니다. 다른 말로는 時代를 말합니다. 축복받을 수 있는 時代에 살고 있어야 축복받는다는 원리입니다.
그럼 성경에 기록하고 있는 6,000년의 인류역사 가운데 그 축복의 때를 가장 잘 타고 난 사람은 누구일까요?

(3)여러분은 성경의 인물가운데 에녹이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성경에서 가장 축복받은 사람중의 한사람을 골라본다면 저는 에녹을 선택하겠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가운데 대표적인 인물들은 많이 있습니다. 구약성경에서는 노아와 아브라함이 있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위대한 모세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세 이후에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요셉 등이 있습니다.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모세는 축복받은 사람입니까? 분명히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태어나자말자 죽어야 할 운명의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바알의 궁중에서 왕자로 40년간 자라면서 모든 부귀영화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살인자가 되어 쫒겨나서도 잡히지않고 예쁜 아내를 얻고, 결혼해서 평범하게 목동으로 80세까지 잘 살았습니다. 또한, 아무도 보지 못한 하나님을 80세에 만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서게 됩니다. 수백만의 백성들을 이끌고 40년간 광야를 달리며, 바위에서 물을 터져 나오게 하며, 하늘에서 만나를 내리게 하고, 바다를 갈라서 백성들을 구원해내기도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가장 믿을 수 없는 모든 기적은 거의 대부분 모세에게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은 모세를 축복받았다고 생각하시는데, 모세처럼 살고 싶습니까? 아니면, 모세와 같은 인생을 살 자신이 있습니까? 아닙니까? 모세처럼 살 수 없을거 같습니까? 모세처럼 사는 것이 정말 우리들의 기준에 축복이라고 생각되시나요?

그렇지않습니다. 적어도 우리 기준으로 모세는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모세가 영적으로는 축복받았다고 하더라도, 우리 인간의 기준, 육적인 기준으로는 너무나 힘든 고난의 인생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축복은 영적인 것 뿐만 아니라, 육적으로도 축복을 받아야 완전한 축복이라고 할수있을 것입니다. 돈도 많아야 하고, 건강해야 하고, 가족들이 모두 평안해야 하고, 아프지 말아야 하고, 속상하게 하는 사람이나 인간관계도 모두 좋은 사람, 그래서 누구나 부러워하는 조건을 갖추어야 진정한 축복의 사람이라고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성경에서는 누구를 축복받은 사람으로 소개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누가복음 7:28 -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이가 없도다.)
그렇습니다. 요한은 예수님께 인정받은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인생을 부러워하지는 않습니다. (마가복음1:6 - 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마태복음14:6 - 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대로 주겠다 허락하거늘, 그가 제 어미의 시킴을 듣고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
세례요한은 위대하지만, 세례요한처럼 살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세례요한같은 인생을 부러워하거나 요청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인간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축복이라는 것은 슬픔이 아닌 기쁨입니다. 불행한 일이 아닌 행복입니다. 싸움과 다툼이 아닌 평안입니다. 부족하거나 모자라지 않는 넉넉함입니다. 고통이나 고난이 없이 건강하게 사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는 부러운 것이며, 추구하는 것입니다.

언제 성경에서 이런 것들을 축복이 아니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까? 언제 성경이 영적인 축복만을 추구하도록 가르쳤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물질적이며, 육적인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십니다.
(마태복음6:31-33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아멘.)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원하는 축복이 무엇인지, 우리가 먹기 위해서 살고있지, 살기위해 먹는 동물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보다 더 잘 알고 계십니다.
단지 우선순위를 육적인 것보다는 영적인 것, 사람의 것보다는 하나님의 것을 먼저 구하라는 가르침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기복신앙이 현대의 기독교인들에게 큰 문제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기복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복받기만을 구하는 신앙입니다. 따라해주세요. 복받기만을 구하는 신앙.
문제는 복받는 것만을 추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올바른 신앙의 추구는 복받는 것은 두 번째, 첫 번재는 하나님을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구하고, 복을 구하라. 따라해주세요. 하나님을 먼저 구하고, 축복을 구하자. 이런 신앙이 바른 신앙입니다. 어떤 사람은 복자체를 구하면 안된다.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가난은 자신은 떳떳할지 모르지만, 교회를 세우거나, 이웃을 돕거나, 선교를 하는데는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이 세상의 가장 어두운 곳, 가난한 곳을 돕는 돈은 믿음의 사람들, 교회의 구제로 보호받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그럼 우리는 성경적으로 어떤 축복을 구하여야 합니까?
성경전체를 통틀어서 실제로 가장 축복받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창세기 5장에 등장하는 에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에녹이 받은 축복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에녹의 진짜 축복은 홍수의 시대, 멸망의 시대를 겪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에녹이 하늘로 불러 올려간 후 669년 후, 노아나이 600세 되던 해에 노아의 홍수사건이 터집니다. 온 인류가 멸망하고 죄악이 벌을 받는 심판의 날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무서운 멸망의 심판을 에녹은 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에녹은 노아의 홍수, 인류의 멸망, 자손들의 죽음을 보지않고, 하나님께 들려 올려갔습니다. 만약에 에녹이 이 세상의 삶에 연연하여 장수하기를 소망했다면, 하나님께서는 에녹에게 장수의 축복을 허락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에녹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아버지 야렛도 962년을 살았고, 아들 무드셀라는 969년을 살때에 365세라는 당시로는 젊은 나이(오늘날로 보면, 30대의 한참 젊은 나이입니다.)에 하나님께 불려올라갑니다.

그러나 그것이 에녹의 첫 번째 축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은 죽음을 겪는 일입니다. 특히, 자녀의 죽음을 보는 부모의 고통이란 죽음보다 더하다는 것을 우리를 겪지 않아도 짐작이 되는 일입니다. 만약, 에녹이 장수의 복을 받았다면, 그는 모든 자손들의 멸망을 보게 되었을 것이며, 그에게 장수는 축복이 아니라 고통으로 다가왔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녹을 사랑하셔서 그에게 그런 고통을 보지않게 사전조치하셨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간의 가장 두려운 것은 바로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에녹은 그 죽음을 경험하지 않는 축복을 얻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둘째, 에녹의 진짜진짜 축복은 이 세상의 삶에 연연하지 않는 초연한 초인, 신선같은 삶이었다는 것이다.
뭐니뭐니해도 인간의 축복은 오래사는 것입니다. 한국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벽에 ○칠할때까지 살아라. 는 말입니다. 90세 되신 할머니에게 증손자가 말을 했습니다. (할머니! 100살까지 사세요.) 그러자 할머니가 좋아하지 않고, 섭섭해 하셨습니다. 할머니는 100살보다 더 살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천하를 양손에 넣은 진시황제도 마지막 소원은 불로장생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돈과 권력을 가진 인간의 마지막 소원은 모든 돈을 다 주어서라도 오래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돈과 권력도 수명을 늘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몰론 이 세상에서 장수하는 것도 축복입니다.
(에베소서 6:3 -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시편 34:12 -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잠언 10:27 -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니라 그러나 악인의 년세는 짧아지느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장수한 사람은 에녹의 아들 무드셀라입니다. 무려 969세를 살았습니다. (안 놀랍습니까?)그런데 저는 무드셀라가 부럽지 않습니다. 무드셀라는 아버지 에녹의 은혜로 가장 장수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죽음은 처참했습니다. 성경에는 무드셀라의 죽음을 자세하게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어젯밤에 성경의 연대기를 연구하면서 알게된 것은, 무드셀라는 아버지 에녹의 축복으로 아버지 대신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장수의 축복을 받았지만, 노아의 홍수를 맞으며, 그도 역시 노아의 말을 듣지 않고 멸망받는 자 중에 섞여 있다가 죽음을 당했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제가 오늘 처음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노아홍수는 아담창조1636년에 일어난 사건인데, 무드셀라가 969세가 된 때가 1936년이기 때문입니다. 놀랍게 일치하지 않습니까?

분명한 사실은 에녹의 신앙은 이 세상에 중심을 둔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아버지의 품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녹은 하나님의 나라의 소망을 둔 사람이었음을 우리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에녹의 신앙, 하나님의 나라의 소망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믿음을 축복으로 구하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


셋째, 에녹의 진짜진짜진짜 축복은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증거로 하나님은 에녹을 하나님의 나라로 데려가셨다는 성경의 기록입니다.
에녹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가정생활도 변함없이 했습니다. 자식도 낳았습니다 그러나 므두셀라를 낳은 후,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 땅에 육체를 남기지 않은 세사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엘리야선지자와 에녹입니다. 에녹이 가장 처음으로 인류역사상 이 땅에 육체를 남기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 이유를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1:5-6 -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의 증거를 하나님께 받은 사람입니다.

다시말하면, 에녹은 하나님께 올리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사람이었이며, 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오직 믿음 뿐이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온전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에녹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것과 그 하나님이 자기를 구원해 주실 것을 믿었으며 그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산 채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하여 에녹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살아서 구원을 얻을 자들의 예표가 된 것입니다. 이처럼 믿음은 인간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성경은 에녹이 산 채로 승천한 사실이 결코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강조하기 위해 이처럼 땅에서는 에녹을 다시 찾아볼 수 없었다는 말을 거듭 증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축복은 믿음으로 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자신의 마음속 내면을 들여다 보십시오.
정말 나는 믿음의 사람인가?
나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있는가?
나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가?
믿음의 사람이라고 확신하십니까?
그럼 다시한번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런데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은가?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행복한 예배자가 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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