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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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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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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31일 동경만나주일말씀(5M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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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8,98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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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0년 1월 31일 동경만나 주일예배
․ 제 목 : 『5M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본 문 : 왕상13:1-6
․ 설교자 : 김광현목사
1/主の言葉に從って神の人がユダからベテルに來たときも,ヤロブアムは祭壇(さいだん)の傍(かたわ)らに立って,香(こう)をたいていた.
2/その人は主の言葉に從って祭壇に向かって呼びかけた.「祭壇よ,祭壇よ,主はこう言われる.『見よ,ダビデの家に男の子が生まれる.その名はヨシヤという.彼は,お前の上で香をたく聖なる高台(たかだい)の祭司たちを,お前の上でいけにえとしてささげ,人の骨をお前の 上で燒く.』 3/その日,この人は更(さら)に一つのしるしをあたえて言った.「これが主のお告げになったしるしである.『見よ,祭壇は裂(さ)け,その上の脂肪(しぼう)の灰(はい)は散(ち)る.』
4/ヤロブアム王は,ベテルの祭壇に向かって呼びかける神の人の言葉を聞くと,祭壇から手を伸(の)ばして,「その男を捕(と)らえよ」と命じたが,その人に向かって伸ばした彼の手は萎(な)えて戾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5/神の人が主の言葉に從ってあたえたしるしが實現して,祭壇は裂け,その祭壇から脂肪の灰が散った.
6/王が神の人に,「どうか,あなたの神,主をなだめ,手が元に戾るようにわたしのために祈ってください」と言ったので,神の人が主をなだめると,王の手は元に戾って,前のようになった.)
1/보라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마침 여로보암이 제단 곁에 서서 분향하는지라
2/하나님의 사람이 제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이르되 제단아 제단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그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서 제물로 바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서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3/그 날에 그가 징조를 들어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징조라 제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있는 재가 쏟아지리라 하매
4/여로보암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 있는 제단을 향하여 외쳐 말함을 들을 때에 제단에서 손을 펴며 그를 잡으라 하더라 그를 향하여 편 손이 말라 다시 거두지 못하며
5/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보인 징조대로 제단이 갈라지며 재가 제단에서 쏟아진지라
6/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나를 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여 내 손이 다시 성하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니 왕의 손이 다시 성하도록 전과 같이 되니라.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계속 불어나는 지구상의 인구는 무려 65억명을 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한사람을 이 1엔짜리 한개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 1엔짜리가 차지하는 이 작은 공간이 10,000엔이면, 이제 꽤 많은 부피를 차지하게 됩니다.(1엔짜리 1만엔이면, 이렇게 작은 상자 하나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10,000엔의 10,000배, 1억엔이라면, 얼마나 될까요? 이 작은 상자 1만개가 모여집니다. 이 큰 예배당에도 이 작은 상자 1만개는 들어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많은 1엔짜리 중에서 저 깊은 곳에 있는 한개의 1엔이 여러분을 부릅니다.
“주인님! 주인님! 나좀 꺼내주세요. 제가 1엔짜리로서 잘 할께요. 말도 잘 듣고, 맛있는 음식을 살때도 사용되겠습니다.”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도 이 1엔짜리에 관심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존재가 바로 우리들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관심을 끌수 있을까요?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쓰임받고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나의 비젼을 성취시킬 수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 5M의 원칙을 살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1. 첫번째 M은 Men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받은 사람, 말씀의 사람, 기도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님앞에서 소원을 말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모두 똑같은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 북군이 이기게 해주세요. 아니요, 하나님 우리 남군이 이기게 해주세요. 하나님은 어느 편을 이기게 해야 했을까요?
남군은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흑인은 백인에게 노예로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사하게 노예를 데리고 농사를 지었고, 수많은 농작물을 얻어서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게 하였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북군을 이겨서 노예들과 함께 지금처럼 평화롭게 잘먹고 잘사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남군을 이기게 해 주세요.
북군은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고,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살기를 원하시는 줄 저희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흑인노예들을 해방시키고 똑같은 인간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이 전쟁은 북군이 이겨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북군이 언제나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 편에 있게 해 주십시오.
우리가 모두 알다시피 남북전쟁은 링컨이 속해있는 북군의 승리로 끝이 났고, 흑인노예들은 미국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사용하실까요?
하나님을 내 편에 붙여놓기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편에 붙어있기 원하는 사람을 사용하신 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수 있습니다.
2. 두번째 M은 Message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비젼의 멧세지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비젼을 주는 멧세지는 무엇일까요? 바로 복음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멧세지가 아니면 모두 허무한 소리일 뿐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말했던 것들과 들었던 것들과 이야기 했던 것을 되새겨 보십시오. 그 속에 어떤 거룩한 멧세지가 있었습니까? 나의 입에서 나온 말 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하신 피흘림이 전달되었습니까? 나와 이야기 했던 상대방과의 긴 대화 가운데 하나님아버지를 향한 어떤 예배와 찬양의 거룩함이 만들어 졌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우리를 창조하셨고 축복하셨습니다.
イザヤ書45:18-22말씀
(神である方,天を創造し,地を形(かたち)づくり/造り上げて,固く据(す)えられた方/混沌(こんとん)として創造されたのではなく/人の住む所として形づくられた方/主は,こう言われる.わたしが主,ほかにはいない.
わたしは隱れた所で,地の闇の所で/語ったことはない.ヤコブの子孫に向かって/混沌の中にわたしを求めよ,と言ったことはない.わたしは主/正義を語り,公平(こうへい)を告知(こくち)する者.
國々から逃(のが)れて來た者は集まって/共に近づいて來るがよい.偶像(ぐうぞう)が木にすぎないことも知らずに擔(かつ)ぎ/救う力のない神に祈る者.
意見を交(か)わし,それを述べ,示(しめ)せ.だれがこのことを昔から知らせ/以前から述べていたかを.それは主であるわたしではないか.わたしをおいて神はない.正しい神,救いを與える神は/わたしのほかにはない.
地の果てのすべての人々よ/わたしを仰(あお)いで,救いを得よ.わたしは神,ほかにはいない.)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흑암한 곳에서 은밀히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헛되이 찾으라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을 고하느니라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한 가지로 가까이 나아 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능히 구원치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니라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아멘)
우리를 축복하실 분은 하나님, 그분 외에 다른 이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우리를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우리는 비젼을 말해야 합니다. 꿈을 말하지 마십시오. 꿈은 아무리 달콤하고, 아무리 멋있어도, 잠에서 깨어나는 즉시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젼은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나 자신에게 확신시키고, 목적을 분명하게 합니다. 매일매일 나의 거룩한 비젼을 향햐 달려가게 합니다. 이렇게 말하십시오. 나의 목표, 나의 비젼이여, 주안에서 이루어지리라. 나 ○○야! 주안에서 너는 비젼을 이루라! 라고 말입니다. 거울을 보고 외치십시오. 주의 이름으로 명령하십시오. 이루어 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비젼은 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3. 세번째 M은 방법, Method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복음의 멧세지를 전하고자 한다면, 좋은 성령의 방법, 말씀의 방법, 기도의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정직하고 올바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비지니스맨이 아닙니다. 어떤 수를 써서라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물건을 팔아야 하는 세일즈맨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말씀의 방법으로 기도의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삶이 복음이 되어야 하며, 우리의 직장이 교회가 되어야 하며, 우리가 일하는 그곳에서 우리는 나에게 주신 직장의 목회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곳에서 온갖 비방과 불평과 불만이 생겨날 수가 있는 것입니까?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이 머물고 있는 곳에서 아픔과 상처가 만들어 질수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우리는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4. 네번째 M은 만남 즉, Meeting이 있어야 합니다.
좋은 만남, 좋은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우리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돈입니까? 돈은 아마도 그 다음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좋은 사람, 좋은 하나님의 사람과의 만남과 교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람과 만나면 즐겁습니다. 기쁩니다. 재미있습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분이 좋아지면, 모든 일이 잘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기분이 나쁘고 우울하게 있으면, 좋은 일이 오다가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립니다.
좋은 사람들과 교제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먼저 그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주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람이니까요.
5. 마지막 다섯번째 M은 머니머니해도 역시 Money입니다.
가장 마지막 순서에 있지만, 위의 4가지를 다 갖춘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이제 돈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곳에는 돈이 생겨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일하고자 하면, 돈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 으샤으샤! 하면, 돈은 굴러들어 옵니다.
여러분들은 올해 경제적인 계획을 어떻게 세우셨습니까?
하나님께 기도하고 세우셨습니까?
그럼 충분합니다.
돈이 있는 만큼 하나님의 일을 하면, 만족한 것입니다.
내년에 더 많이 주시면, 더 많은 계획을 세우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부족하지 않은 재정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따라해 보십시오.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아멘)”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돈이 아닙니다.
왜 돈이 필요합니까?
지금 빚을 많이 져서 빚을 갚을 돈이 필요합니까?
그럼 빚은 왜 생겼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사업을 하다가 빚을 졌습니까? 아니면, 자기자신을 위해서 살다가 빚을 졌습니까?
만약에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하다가 빚을 졌으면 하나님이 갚아 주셔야지요.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핑계를 대지만, 사실은 하나님 결재도 없이 자신이 일을 벌이다가 빚을 지고 하나님 핑계를 대고 교회를 떠난다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이 땅의 사업가들, 비지니스맨들이 하나님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하는 거룩한 비젼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한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한국기독실업인회의 회장인 김수웅장로님이 쓴 책입니다. 저도 아직 다 보지 않았지만, 우리 교회의 사업가들이 먼저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간에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의 동경지회 창립예배에 초대를 받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기로 약속한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 기독인 비지니스맨들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 서 있어야 할 우리 교회의 신실한 성도님들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교회는 믿음을 키우고 비젼을 갖게 하는 곳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이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목사가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변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세상은 소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거룩한 비젼, 여러분들의 기도와 전도로 이 세상은 변화될 것입니다.
직장인이든지, 회사경영자이든지, 작은 영업장의 사장이든지 우리는 그 곳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절망하지 마십시오. 슬퍼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닙니다.
기뻐하십시오. 어떤 일이 있더라도 기뻐하십시오.
テサロニケの信徒への手紙 5:16-18절 말씀입니다.
(いつも喜んでいなさい.
絶えず祈りなさい.
どんなことにも感謝しなさい.
これこそ,キリスト·イエスにおいて,神があなたがたに望んでおられることです.)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기뻐하는 것은 우리의 고집이 아닙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아버지의 뜻입니다. 이것은 권유도 아닙니다. 명령입니다.
불평과 불만을 몰아내십시오.
자신의 마음속에 자꾸만 생겨나는 좌절, 절망, 슬픔, 외로움을 밀어 내십시오. 그리고 싸우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기쁨, 예수그리스도가 대신 달리신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승리하십시오.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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