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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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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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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8일 동경만나주일말씀 (하나님나라의 회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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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202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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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 28 동경만나 주일말씀
∥제목 : 하나님나라의 회복
∥본문 : 눅 11:14-23
“예수께서 한 벙어리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벙어리가 말하는지라 무리들이 기이히 여겼으나
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저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또 더러는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니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너희 말이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 낸다 하니 만일 사단이 스스로 분쟁하면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장이 되리라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저를 이길 때에는 저의 믿던 무장을 빼앗고 저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기독교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신앙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입니까?
오늘부터 성경에게 이야기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계최고의 바울신학의 권위자이며 신학자인 김세윤박사의 연구를 통해서 증거해보고, 성경의 하나님의 나라를 여러분에게 전해드리도록 하려고 합니다.
1. 먼저 하나님 나라는 미래에 임박할 실재의 나라입니다.
2. 아울러 하나님 나라는 현재 예수님 자신을 통해서 실현되고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예수님이 귀신을 내어 쫓는 것과 병자를 고치는 것을 보고 예수의 반대자들이 예수님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서 귀신을 내어 쫓는다고 조롱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예수님 뿐만 아니라 유대인들도 (너희 아들들도) 귀신을 내어 쫓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서 귀신을 내어 쫓는냐고 반문하셨습니다. 바알세불이라는 말은 원래 유대인의 문헌에도 나오지 않는 말입니다. 바알세불이라는 말은 예수님을 조롱하기 위하여 적대자들이 처음으로 만들어낸 말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알세불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 즉, 성령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아멘)
1) 예수님은 귀신을 내어 쫓으심으로 하나님 나라가 거기 이미 임했음을 증거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현재 이미,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무슨 뜻이냐고 하면, 예수그리스도가 오신 것을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는 것으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을 때, 하나님의 나라는 한번 임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사탄의 나라(귀신의 나라)에 속한 자를 해방시켜서 하나님 나라로 이동시키셨습니다. 그 이동방법은 믿음으로 이동시켰습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귀신의 힘을 극복하고 구원하신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구원의 통치가 실현된 것입니다.
귀신이 쫓겨갔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가 실현됨을 의미합니다. 벌써 구원의 능력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성령의 능력으로 치유이적을 동반한 것(귀신을 내어쫓고, 병자 고치심)은 이미 하나님 나라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실제 행동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치유'의 개념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너무 표면적인 해석만 하여, 이 치유를 단지 육신의 병을 고치는 것으로만 이해하게 될 때 잘못된 구원론, 잘못된 성령론과 맞물려서 신앙의 미신화를 초래하게 되며 성령을 마력적인 존재로 잘못 이해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와 반대해서 구원을 단지 來世에 '오는 世上'의 것으로 이해하면 신앙이 관념화되고 ,추상화되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을 놓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 치유를 포괄적으로 우리들의 생활과 삶, 전 영역의 '치유'로 이해해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 있는 자가 하나님 나라의 새 생명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치유의 사역은 죽음의 증상(질병, 고난, 지혜없음, 우울증, 외로움 등)들을 극복하여 온전케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재채기, 콧물, 목아픔, 발열 등의 감기증상이 나타나듯이, 죽음도 증상이 있습니다. 지혜없음, 가을이 되면 우울함, 병, 피곤함 이러한 것들은 바로 죽음이 드러나는 증상들입니다.
치유는 단순한 병고침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도 치유의 사역으로 보고 있습니다.(아멘) 불치의 병인 암을 고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못된 독재자들에게 바른 복음을 전하여 그가 변화되어 새 삶을 살고 바른 정치를 한다면 이 보다 더 큰 구원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영향력도 치유의 사역이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병 고치는 것과 복음을 전하여 그 사람을 삭개오처럼 변화시키는 일보다 더 큰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사단의 영역, 죄의 삶에 빠져 살던 삭개오와 같은 사람을 변화시켜서 선한 삶으로, 하나님의 영역의 생활로 회복시키는 것은 바로 치유사역인 것입니다.
(다같이 누가복음 19:1-9절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눅 19장에 나오는 삭개오의 사건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치유사역이 전인적인 온전한 치유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삭개오를 구원하셨습니다. 즉 치유하여 온전하게 하셨습니다. 삭개오는 주님을 통해서 치유 받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되었고, 또한 이웃과의 관계도 올바르게 되었습니다. 치유는 인간회복, 뒤틀려진 인간관계가 바로 서는 것입니다.
삭개오가 살던 마을의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났지만, 예수님과 올바른 만남을 가진 삭개오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본 것입니다. 육신의 병만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전인적인 치유입니다. 빈곤과 정치적 압박도 고난입니다. 구원과 치유는 바로 그리스도안에서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참된 것과 선, 아름다움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모든 악과 독, 그리고 썩어짐은 변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있습니다.
지금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지만, 예수님이 가져오셨던 하나님의 나라는 지금 그 나라를 찾고, 만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우리 이시간 하나님의 나라를 만나기를 원하시는 분은 잠깐 눈을 감고 설교를 듣고 마음으로 따라해 주십시오.)-아이들도 모두 눈을 감고 들으세요. 하나님의 나라가 오늘 열려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그 나라는 너무나 아름답고, 충만한 기쁨과 평화가 넘치는 나라입니다.
모든 인생의 문제가 해결되고, 우리가 고민하며, 구하던 것들이 그 나라에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들어가는 사람의 것입니다.
오늘, 지금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오늘 하나님의 나라를 보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믿으십시오.
물론 하나님의 나라에는 하나님이 임재해 계십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임재는 그 나라와 하나님을 만나기를 간절하게 소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지금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보여질 것입니다.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보아야 신앙생활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의 병이 치료됩니다. 우리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우리의 빼앗겼던 평화를 되찾을 것입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마음과 아름다운 생각이 회복될 것입니다. 치유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 선물을 인정하고 받기를 원하는 분은 마음속으로 믿음을 구하십시오.
(오 하나님, 지금 믿음을 보기를 원하는 영혼을 만져 주십시오.)
하나님은 믿음과 더불어서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성령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입니다.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자신감도 생겨나지만, 능력도 생깁니다. 성령을 구하십시오. 하나님께 성령을 구하십시오. (오 하나님, 지금 성령을 구하는 영혼에게 성령을 부어 주십시오.)
눈을 감은채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운데 병이 있는 분이 있습니까?
병을 치료하기 원하십니까? 마음의 병과 육체의 질병에서 해방되기 원하십니까?
정신의 질병과 외로움, 우울증, 스트레스와 짜증에서 벗어나기 원하십니까?
치유될 수 있습니다.(아멘)
성경은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치유를 주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기록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치유 받았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천년전의 역사만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다가, 기도하다가, 말씀을 읽다가, 찬송을 부르다가도 치유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2천년 전이나 현재나 변함없음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구하십시오.
간절하게 구하십시오. 치유를 구하십시오. 회복을 원하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시간들을 예배드려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치유되지 못한 병이 있습니다. 믿음없이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이제는 아닙니다.
지금 다시한번 믿음으로 소원하십시오. 간절하게 기도하십시오. 치유해 주십니다. 회복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입니다. 살아계신 분입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그러면, 먼저 반드시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고백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의 신앙생활을 해온 것을 고백하십시오.
치유와 회복을 믿지 않았던 불순종을 고백해야 합니다.
(따라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의 죄를 모두 고백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하나님을 믿는척 하고, 실재로는 믿지 않는 삶을 살아온 저의 모든 시간을 용서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보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나 사단의 종으로 살아온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 제가 이제부터 믿음의 자녀로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도와 주옵소서. 아멘) - 다같이 2-3분정도 합심으로 고백의 기도를 드립시다. 기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기도하겠습니다. 이제는 저의 기도에 믿음으로 아멘하십시오. 믿음을 담아 하나님을 높여 드리십시오. 기도하겠습니다.
(오 하나님, 지금 하나님께 치유받기 원하는 자녀들이 있습니다. (아멘 하십시오)
하나님을 만나기 소원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치료받기 원합니다. (아멘)
회복되기 원합니다. (아멘)
고쳐주셔야 합니다. (아멘)
믿음을 주십시오. (아멘)
성령을 부어 주십시오. (아멘)
회복시켜 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게 하소서. (아멘)
체험하는 신앙으로 살게하소서. (아멘)
이 교회가 살아나야겠습니다. (아멘)
우리 교인들이 이제는 성도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아멘)
하나님 치유하여 주옵소서. (아멘)
지금 우리에게 성령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나라가 임재하셨습니다. (아멘)
하나님은 지금 우리를 치유하셨습니다. (아멘)
거룩하신 아버지,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과 찬송과 경배와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일때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랑으로 내려오사 십자가에서 모든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주시고 구원해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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