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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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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0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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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7일 동경만나주일말씀(하나님나라의 회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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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1,24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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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7 동경만나교회 주일말씀
∥제목 : 하나님 나라의 회복(2)
∥본문 : 창 1:26-31
“하나님이 가라사대 ①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②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③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④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사순절을 지내며, 우리는 지금 하나님나라의 회복에 대하여 시리즈로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 이어서 오늘도 테마는 하나님나라의 회복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는 것은 우리모두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될 때, 우리의 망가진 것들, 어긋난 것들, 잃어버린 것들이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회복되기 위하여 우선되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회복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관계회복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에 따라서 우리는 4가지 관계회복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첫째,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입니다.
26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①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そして神は,我々に似るように,我々のかたちに,人を造ろう.そして彼らに,海の魚(うお),空の鳥,家畜,地のすべてのもの,地をはうすべてのものを支配させよう.」とおおせられた.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かたち)을 따라 창조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성품들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생명을 사랑하는 능력, 하나님을 믿는 거룩함,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능력 이 모든 것은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신 신의 속성을 이어받은 사람의 것입니다.
동물이나 식물은 이러한 특별한 능력이 없습니다. 어떤 동물이 생명을 사랑하는 능력이 있습니까? 사자(オス)는 교미기(こうびき)가 되면, 새끼를 물어 죽입니다. 새끼들이 있으면 암(めす)사자가 교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암(めす)멧돼지는 약한 새끼를 잡아먹어버리기 까지 한다고 합니다. 돌고래가 아무리 똑똑하다고 해도, 하나님께 예배드릴수는 없습니다. 원숭이가 사람을 흉내내어도 예배를 흉내낼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갑자기 동물처럼 되어버렸습니다. 돈 때문에 다른 사람을 죽이기도 하지만, 심지어는 자기 자식을 죽이기도 하는 동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욕심이 생기면, 욕심을 이루기 위해서 동물보다 더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기분이 나빠지면, 기분 나쁘다는 이유 때문에 사람을 때리고, 욕을 하고, 비난을 하는 동물보다 더 더러운 마음의 존재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정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창세기 3:16-17절 말씀입니다.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女にはこうおおられた.「わたしは,あなたのみごもりの苦しみを大いにます.あなたは,苦しんで子を産まなければならない.しかも,あなたは夫をこいしたうが,彼は,あなたを支配することになる.また,アダムにおおせられた.「あなたが,妻のこえに聞き從い,食べてはならないとわたしが 命じておいた木から食べたので,土地は,あなたのゆえにのろわれてしまった.あなたは,一生,苦しんで食を得なければならな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불순종하는 죄를 지어서 인간은 고통이 시작되었습니다. 불만이 시작되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원수가 되었습니다. 일하지 않으면 소득을 얻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욱 큰 문제는 불순종이라는 죄는 하나님과 인간을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3:23-24절 말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そこで神である主は,人をエデンの園から追い出されたので,人は自分がそこから取り出された 土をたがやすようになった.
こうして,神は人を追放して,いのちの木への道を守るために,エデンの園の東に,ケルビムと わをえがいて回るほのおのつるぎを置かれた.
말씀은 하나님이 사람을 추방(ついほう)하셨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위하여 만든 집,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에덴이라고 하는 정원(にわ)을 만들어서 사람이 아무 불만없이 행복하게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불순종하는 인간은 그 정원에서 살수 있는 자격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에덴에서 내 보내셨습니다.
인간의 고향이 어디입니까? 우리의 원래 태어난 근원지가 어디입니까? 에덴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 세상에서 여행하는 여행자일 뿐입니다. 우리의 고향, 우리의 영혼이 태어난 곳, 창조된 곳, 그 에덴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인간에게 행복은 없습니다.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고자 하는 소망은 바로 그 하나님의 정원 에덴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에덴을 회복하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너무나 쉬운 방법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아직도 못찾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추방되었던 이유를 생각하면 정답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순종(じゅうじゅん)입니다.
불순종으로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었기 때문에, 지금부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질 것이며, 결국 우리는 다시 하나님이 지어주신 그 하나님의 나라에 우리는 회복될 것입니다. 할렐루야.(첫번째 회복의 키워드는 순종입니다.)
둘째, 인간관계의 회복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가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참 부러울 정도로 하나님과의 시간을 잘 지냅니다. 매일 새벽마다 2-3시간씩 부르짖으며 기도를 하기도 하고, 매일 하루도 쉬지않고, 성경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면서 하나님과의 교제를 갖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분들을 부러워 하다가 문득(とつぜん)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저 분은 인간관계는 좋지 않을까? 하나님과의 관계는 좋은데 다른 목사님이나 자신의 가족들과는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아내와 남편이라고 하는 부부관계는 왜 하나님과의 관계만큼 좋지 않은 것일까요?
27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②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神はこのように,人をご自身のかたちに創造された.神のかたちに彼を創造し,男と女とに彼らを創造された.
하나님은 분명히 사람을 창조하실 때, 두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남자만이 아니고 여자도 있어야 사람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속성을 나누어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에게 있는 것이 여자에게는 없는 것이 있고, 여자에게 있는 것이 남자에게 없는 것이 있습니다. 성격도 달라서 한 가지 물건을 보고도 판단하는 결과가 여자와 남자는 전혀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우리는 모두 이것을 알고 있고 인정하지만, 현실에서 자신의 남편과 자신의 아내에게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평생 관계의 회복을 위해서 고통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그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입니다.
언제나 나를 기분나쁘게 하고,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그 사람도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이것이 부정할수도 없고, 지울수도 없는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받아들여야 합니다.
나를 인정하지 않고, 나를 칭찬하지 않는 그사람,
언제나 잘난척만 하고, 교만한 그사람, 그도 하나님의 사람이며 그가 성령으로 바뀌면, 나에게 가장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을 기대하십시오.
그리고 반대로, 그사람에게 가장 교만하고 마음아픈 상대도 역시 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아내이던지, 남편이던지, 친구던지, 자녀든지, 이웃이던지 우리는 관계회복을 해야합니다. 그때 우리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그리고 인간관계의 회복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인내라는 것입니다. 참고, 또 참고, 참아주는 것입니다. 인내하고 인내하고 인내하면, 변합니다. 내가 먼저 변하고, 상대방이 변합니다. 관계회복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번째 회복의 키워드는 인내입니다.)
셋째, 질서의 회복입니다.
28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③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생명이 있는 것들을 다스리라. 고 말입니다.
神はまた,彼らを祝福し,このように神は彼らに仰せられた.「生めよ.ふえよ.地を滿たせ.地を從えよ.海の魚(うお),空の鳥,地をはうすべての生き物を支配せよ.」
창세기 2장 19절 말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神である主が,土からあらゆる野の獣と,あらゆる空の鳥をかたち造られたとき,それにどんな 名を彼がつけるかを見るために,人のところに連れて來られた.人が,生き物につける名は,みな,それが,その名となった.
하나님은 사람이 동물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일을 명령하셨습니다. 사람의 일은 동물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일입니다. 각각의 동물들의 형태와 성격에 맞게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동물들을 각각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사람은 그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이것은 질서(ちつじょ)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들을 관리하는 집사의 역할은 인간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들을 지배하게 하셨습니다. 지배는 노예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잘 살수 있도록 평화가 유지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동산 에덴의 평화를 유지시키는 유엔평화유지군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었습니다.
창세기2:17절의 말씀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善惡の知識の木からは,決して食べてはならない.食べると必ず死んでしまう.”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는 순서가 있습니다.
우선순위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사람의 지배를 받는 동물과 자연입니다. 그런데 이 질서가 모두 깨어져 버렸습니다. 인간의 불순종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린 인간의 불순종이 모든 질서를 깨뜨려 버린 것입니다.
창세기 3:1-3절 말씀입니다.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さて,神である主が造られたあらゆる野のけもののうちで,蛇が一番こうかつであった.蛇は女に言った.「あなたがたは,園(その)のどんな木からも食べてはならない,と神は,ほんとうに言われたのですか.女は蛇に言った.「私たちは,園にある木の實を食べてよいのです.
しかし,園の中央にある木の實について,神は,『あなたがたは,それを食べてはならない.それに觸れてもいけない.あなたがたが死ぬといけないからだ.』とおおせになりました.」
분명히 사람이 지배하여야 하는 동물의 말을 듣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창세기2:15-17절 말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神である主は,人を取り,エデンの園に置き,そこを耕(たがや)させ,またそこを守らせた.神である主は,人に命じて仰おおせられた.あなたは,園のどの木からでも思いのまま食べてよい.しかし,善惡の知識の木からは取って食べてはならない.それを取って食べるその 時,あなたは必ず死ぬ.
그런데 하와는 이 말씀을 이렇게 변질시켜서 말합니다.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女は蛇に言った.「私たちは,園にある木の實を食べてよいのです.
しかし,園の中央にある木の實について,神は,『あなたがたは,それを食べてはならない.それに觸れてもいけない.あなたがたが死ぬといけないからだ.』とおおせになりました.」”
남자가 하나님께 받은 말씀은 それを取って食べるその 時,あなたは必ず死ぬ.」입니다. 그런데 여자는 이 말씀을 それに觸れてもいけない.あなたがたが死ぬといけないからだ.』라고 변질시켰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를 깨뜨려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인간은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2천년 전이나 현재나 변함이 없는데, 그 말씀을 받는 사람들이 변질되어 말씀을 변질시켰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떠나갔습니다. アダムとエバのように.
자기의 유익과 자신의 안전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켰습니다. アダムとエバのように.
하나님처럼 마음대로 하고 싶었습니다. 최고가 되고 싶었습니다. アダムとエバのように.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면, 인간이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アダムとエバのように.
행복을 잃어버렸습니다. 행복한 집과 고향을 잃어버렸습니다. アダムとエバのように.
우리가 그렇게 アダムとエバのように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물은 사람을 유혹하고,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사람과 동물과 지구의 모든 환경이 변해버렸습니다.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이상기온(いじょうきおん)이나 지진, 태풍과 홍수(こうすい)도 모두 정상(せいじょう)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변질된 것입니다. 이제 회복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 회복의 방법이 질서의 회복입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지 말고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회복입니다.
내 마음에 좋은 말씀이나, 마음에 걸리고 무게를 주는 말씀이나 모두 받아들여야 합니다.
말씀의 회복이 질서의 회복입니다. 오늘 우리는 말씀의 회복을 되찾아야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세번째 회복의 키워드는 질서입니다.)
마지막으로 넷째, 하나님의 기쁨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31절 말씀입니다.
④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神はお造りになったすべてのものを御覽になった.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夕べ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の日である.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심히 좋았다. 라고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본어 성경은 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 라고 표현합니다.
사람을 지으시고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이 예쁜 아가를 출산한 부모의 마음이었던 것입니다. 5일동안 수많은 동물과 식물을 창조하시면서 생각하셨습니다. 기다리셨습니다. 기대하셨습니다. 인간이라는 예쁜 아가를요.
그렇게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사람이 무엇을 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창조된 것 만으로 하나님은 기쁘셨습니다.
아무 범죄도 없고, 불순종도 없이 순수하게 창조된 사람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닙니다. 범죄하고, 죄를 생각하고 죄를 만들어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때의 그 사람이 아닙니다. 돌아가야 합니다.
회복되어야 합니다.
창조된 것 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던 그 사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기뻐하시는 그 사람을 회복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곳이 하나님의 나라이며, 회복이며,
하나님의 기쁨이 있는 그곳이 우리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 네번째 회복의 키워드는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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