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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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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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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4일 동경만나주일말씀(하나님나라의 회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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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80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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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4 동경만나교회 주일말씀
∥제목 : 하나님 나라의 회복(3)
∥본문 : 눅17:20-21절 말씀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ファリサイ派の人々が,神の國はいつ來るのかと尋ねたので,イエスは答えて言われた.「神の 國は,見える形では來ない.
『ここにある』『あそこにある』と言えるものでもない.實に,神の國はあなたがたの間にあるのだ.」)
하나님의 나라는 크게 세 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가 미치는 영역입니다.
이 영역은 때때로 현재가 되기도 하고 미래가 되기도 하는 시간의 영역이기도 하며, 천국이라고 하는 실제적인 국가와 땅을 가진 공간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 세상에는 237개의 국가가 있습니다. 어떤 나라던지 비자라는 것이 있어서 입국허가를 받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입국허가를 받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비자가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그 나라는 그 어떤 나라보다 거대하며, 엄청난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많은 금은보석으로 만들어져 있는 풍부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이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 세상의 시간을 다 마치면, 우리의 육체는 늙고, 죽어서 흙으로 썩어지지만, 우리의 영혼은 영원히 살게 될 나라를 천국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른 놀라운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1:25-26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イエスは言われた.「わたしは復活であり,命である.わたしを信じる者は,死んでも生きる.生きていてわたしを信じる者はだれも,決して死ぬことはない.このことを信じるか.」)
죽어도 살아나며, 산자는 죽지않는다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육체가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까?
사도행전2:31-32절 말씀입니다.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そして,キリストの復活について前もって知り,『彼は陰府に捨てておかれず,その體は朽ち 果てることがない 』と語りました.神はこのイエスを復活させられたのです.わたしたちは 皆,そのことの證人です.)
예수님의 육체가 썩지 않았습니다. 죽은 후, 3일째에 변화된 모습으로 육체가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종말의 날에 나팔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가 날때에 모든 사람이 홀연히 변화되리라. 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그때,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변화한다고 분명히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5:51-54절 말씀입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아멘)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神秘を告げます.わたしたちは皆,眠りにつくわけではありません.わたしたちは皆,今とは異なる狀態に變えられます.最後のラッパが鳴るとともに,たちまち,一瞬のうちにです.ラッパが鳴ると,死者は復活して朽ちない者とされ,わたしたちは變えられます.
この朽ちるべきものが朽ちないものを着,この死ぬべきものが死なないものを必ず着ることになります.この朽ちるべきものが朽ちないものを着,この死ぬべきものが死なないものを着るとき,次のように書かれている言葉が實現するのです.「死は勝利にのみのまれた.)
2.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와 지배가 있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 즉,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제한된 나라입니다.
마가복음10:15 말씀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린 아이들처럼 순수하며,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나라입니다.
(はっきり言っておく.子供のように神の國を受け入れる人でなければ,決してそこに入ることはできない.」)
(이번주 만나칼럼에 간단하게 적은대로 저는 이번 주간이 무척 바빴었습니다.)
2010동경대회라고 하는 세계선교회의 준비때문이었습니다.
2010동경대회는 전세계의 선교단체의 지도자와 선교사대표들이 1200-1500여명이 일본에 옵니다. 한국에서도 약150여명의 목사님과 선교사대표들이 오실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일본 전국에서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1천여명의 목사님과 성도들이 참석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대회는 1910년에 영국 스코틀랜드 에딘버러라고 하는 도시에서 열린 적이 있었습니다.
‘경쟁’ 선교를 뛰어넘어 ‘연합’과 ‘일치’를 추구하는 세계최초의 선교사대회가 1910년 에딘버러에서 열린 것입니다.
대회 목적을 비기독교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한정 짓고 세 가지 의미를 바랐습니다. 첫째는 교회로 하여금 모든 나라에 복음 전하는 일에 헌신토록 눈을 뜨게 하는 것이었고 둘째는 이러한 과업에 크리스천들이 연합의 정신으로 참여하는 것이며 셋째는 선교사대회가 교회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새롭게 하나님을 발견토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선교전략지역도 인도, 극동지역(한국, 중국, 일본, 몽골 등), 이슬람권으로 제한하고 이들 지역의 선교사들로부터 선교보고를 받고 함께 토론하여 복음의 접촉점을 찾아내려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 한국과 일본에 수많은 선교사님들이 들어와 복음을 전했고, 오늘과 같이 풍성한 열매들이 많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이제 100년 만에 에디버러 선교대회를 기념하며 이곳 일본 동경에서 선교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전세계의 선교사들과 선교단체의 대표들이 와서 이후 100년의 선교전략을 회의하고 지나간 100년의 결과를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일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이 일에 일본교회와 일본목사님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한국교회와 한국목사님들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저와 우리 교회가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이 일은 하나님의 나라가 일본땅에 이루어지는 상징적인 대회이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의 선교사들과 선교단체의 대표들이 일본와 와서 기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100년전에는 일본기독교회의 헌금과 후원으로 교회를 개척했던 한국교회가 이 일을 위해 협력하고 돕고 있기 때문입니다.
1886년, 노리마쯔라는 젊은 일본인목사님이 있었습니다.
그는 일본이 조선을 탄압하고 핍박하는 것을 전해듣고 조선을 위해 복음을 전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선교비를 모금해서 조선선교사로 인천에 상륙하여 복음을 전했습니다. 얼마 안되는 선교비를 조선인들과 나누어 사용하였기에 온 가족이 영양실조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노리마쯔선교사님의 사모님은 급성폐렴에 걸려 불과 몇일만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일본의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조선을 위해 기도했으며, 헌금한 역사가 있습니다.
일본이 조선을 핍박하고 침략한 것은 범죄입니다. 그러나 일본의 그리스도인이 조선을 돕고 복음을 전한 것 또한 부정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제 올해 5월11일-14일까지 동경에서 열리는 동경세계선교대회를 위해 일본에서 숨을 쉬고 일본에서 물을 마시는 우리들이 할 일이 있습니다.
일본의 부흥을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을 방문하는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유럽, 미국 등의 여러 나라들에서 오시는 선교사님들을 돕고 섬겨야 할 것입니다.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에서 오시는 많은 선교단체의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1년 생활비를 모아서 비행기를 타고 옵니다. 그분들이 홈스테이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 가운데 중요한 일은 그분들의 홈스테이를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교회와 한국인 목사님, 한국인 성도님들이 돕도록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는 한국인 교회와 목사님들의 여러 그룹이 있습니다. 서로를 시기하고 미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동경대회를 계기로 모두가 이 대회를 돕기로 하였습니다.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분열과 미움을 만들었던 일본의 사단을 모두 이기시고 우리에게 화해와 협력이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지배가 있는 나라를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3. 하나님의 나라는 그 나라의 백성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지배를 받는 백성, 하나님의 영역 안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 곧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나라이며, 우리의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이며, 우리 마음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권, 주권, 왕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지역을 차지하는 영역으로서의 나라이기보다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하신 백성들을 다스리시고 인도하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라는 어떤 개인만을 위한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사람의 공동체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회복은 하나님나라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들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들이 회복될 수 있을까요?
첫째. 사람다워짐의 회복입니다.
사람은 사람다워야 합니다. 사람처럼 살자는 것입니다.
사람보다 못한 존재를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동물같은 놈이라고 하면, 얼마나 심한 욕입니까?
왜 그렇습니까? 사람은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합니다. 하지만, 동물은 생각이 없이 먹기 위한 한 가지 목적으로 행동합니다. 그래서 동물인 것입니다.
개나 고양이도 일본땅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自民党이 뭔지, 民主党이 뭘 하고 있는지 관심이 없습니다. 아무 생각도 미래도 계획없이 살아가는 것이 동물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렇게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미래를 기대하거나 계획하지 않고 살아가는 동물같은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동물보다 못한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은 비극이며, 안타까운 일입니다.
왜 사람이 동물처럼 취급을 받고, 동물보다 못하다고 평가를 받고 사는 것입니까?
생각을 하는 사람이 생각과 행동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동물은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행동으로 진실을 표현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르다면 오히려 동물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답다는 것은 생각과 행동이 같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며, 사람다워야 한다는 것은 생각과 행동이 같도록 노력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는 생각과 행동이 같은 사람, 거짓이 없으며 진실한 사람, 말의 믿음과 행동의 믿음이 같은 사람으로의 회복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믿음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습니까? 믿음은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내가 말하는 믿음과 내 생활의 믿음이 얼마나 적용되고 있는가? 내 자신의 믿음과 행동이 얼마나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라는 입술의 믿음과 손발의 믿음이 모두 같은 사람이라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말로는 형제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손발은 형제를 돕지 않는다면, 어긋난 믿음입니다. 믿음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사람다워짐의 회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나라의 회복은 인간성의 회복입니다.
이 세상의 교육, 이 세상의 법률, 이 세상의 사회법칙은 비인간성의 세계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법칙을 존중하는 이념입니다. 100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90명의 이익을 위해 10명이 희생해야 한다면, 진행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다수결원칙입니다.
그러나 하나님나라의 원칙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태복음18:12-14절 말씀입니다.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あなたがたはどう思うか.ある人が羊を百匹持っていて,その一匹が迷い出たとすれば,九十九匹を山に殘しておいて,迷い出た一匹を搜しに行かないだろうか.
はっきり言っておくが,もし,それを見つけたら,迷わずにいた九十九匹より,その一匹のことを喜ぶだろう.
そのように,これらの小さな者が一人でも滅びることは,あなたがたの天の父の御心ではない.」)
하나님 나라의 원칙은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구원하는데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99마리의 구원받은 양을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한 마리의 양도 가볍게 여기지 않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하나님나라의 국민인 우리들도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인간성회복입니다. 한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간성의 회복, 한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인간성의 회복입니다. 그것이 하나님나라의 회복인 것입니다.
세번째. 하나님나라의 회복은 평화의 회복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평화를 되찾는 것입니다.
로마서14:17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神の國は,飮み食いではなく,聖靈によって與えられる義と平和と喜びなのです。)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며 노는 게임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 나라에는 이 세상에서 얻지 못한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다고 합니다.
의는 무엇입니까? 올바른 것입니다. 의로운 것입니다. 바른 생각과 사고로 함께 보람있고 뜻있는 일을 행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평강은 무엇입니까? 평화입니다. 평안입니다. 마음이 말할 수 없이 조용하고, 잠잠히 시끄럽게 소동하거나 떠드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트러블은 소동이 있습니다. 모든 전쟁은 시끄럽고 스트레스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평화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와 당신이 함께 화목하며, 함께 화해하는 것입니다. 서로를 위하며 서로를 존경하는 것입니다. 서로를 칭찬하며 서로 높여줍니다. 이것이 평화의 방법입니다.
희락은 무엇입니까? 기쁨입니다. 즐거움입니다. 행복함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끝이 없는 기쁨이 있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합니다. 내가 돈을 많이 가진 부자가 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행복한 것은 잠깐입니다.
여러분에게 10만엔을 드리고 마음대로 사치하게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贅沢하십시오. 어떻게 사용하시겠습니까? 銀座에 가서 아주 비싸고 맛있는 고급寿司를 사먹고 최고급 국산소고기로 焼肉를 드시겠습니까? 아니면, 箱根나 熱海에 있는 온천여관에 가서 가족들과 온천여행을 하시겠습니까?
그러나, 아무리 비싸고 맛있는 焼肉를 먹어도 12시간이 지나면 다시 배가 고파지고, 다시 12시간이 지나면 12시간 전에 사먹은 비싼 음식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아! 그때 조금 싼 음식을 먹고, 지금 배고플 때 다시 사먹을걸!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재미있는 온천여행을 하고 돌아와도 내일 지불해야 할 전기요금청구서를 보면, 아! 그돈으로 전기세나 낼걸! 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돈으로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끝이 있습니다.
돈으로 얻을 수 있는 인간의 행복이나 즐거움은 잠깐입니다.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 얻는 기쁨, 즐거움, 행복은 끝이 없습니다. 한계가 없습니다. 그것을 영원이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평화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분쟁이나 전쟁이 없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최초의 지구는 그렇게 하나님이 다스리시며 사람을 사랑하셨습니다. 물론 사람도 하나님을 사랑했으며, 하나님이 만드신 동물과 식물을 사랑으로 다스렸습니다. 그때는 하나의 법이 존재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라는 법입니다. 그 법은 단 한가지의 규칙이 있었습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만 먹지말라! 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 유일한 법을 어겼습니다. 불순종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갈라지게 되었고, 인간에게 주신 동물과 식물, 자연과의 관계도 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은 떠나가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는 사람에게만 나타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말씀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눅17:20-21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아멘)
(ファリサイ派の人々が,神の國はいつ來るのかと尋ねたので,イエスは答えて言われた.「神の國は,見える 形では來ない.『ここにある』『あそこにある』と言えるものでもない.實に,神の國はあなたがたの間にあるのだ.」)
하나님나라의 회복은 인간의 회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나라는 바로 우리 안에 존재하시기 때문이며,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를 통해서 나타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사람다워짐을 회복할 때,
하나님이 창조하신 최초의 인간성을 회복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던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라는 평화를 회복할 때,
하나님의 나라는 임할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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