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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06 09:57
2014년 4월 6일 열네번째 주일말씀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706   추천 : 0  
본문 : [마태복음 16:16-19]
제목 :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シモン·ペトロが,「あなたはメシア,生ける神の子です」と答えた./ すると,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シモン·バルヨナ,あなたは幸いだ.あなたにこのことを現したのは,人間ではなく,わたしの 天の父なのだ./ わたしも言っておく.あなたはペトロ.わたしはこの岩の上にわたしの敎會を建てる.陰府の力もこれに對抗できない./ わたしはあなたに天の國の鍵を授ける.あなたが地上でつなぐことは,天上でもつながれる.あなたが地上で解くことは,天上でも 解かれる.」}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취향에 따라 자기 마음에 드는 신을 선택하고 믿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의 신들을 믿을 때에 그 신이 어떤 신인지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고 그저, 단순하게 모든 신은 자신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신을 믿고, 숭배하다가 잘못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믿고 숭배했던 신이 아무 능력이 없는 죽은 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2천년 전에 한 남자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가난한 시골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였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배운 것도 고기잡는 일이었고, 가장 잘하는 일도 고기 잡는 일이었습니다.
또한, 자기 고향을 떠나서 살아본 일도 없으며, 고향을 떠나서 살아가리라고는 상상도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고기를 잡고 있던 자신에게 젊은 한 남자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わたしについて來なさい.人間をとる漁師にしよう 」.
그날 이후로 베드로는 그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베드로를 부른 이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였습니다.
어부였던 베드로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배웠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으로부터 배운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3년간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베드로가 배운 것은 한 가지였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입니다.

오늘 날,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며,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복음을 전하며, 거룩한 인생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시골의 어부였던 베드로는 불과 3년을 따라다니며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날의 신자들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사실은 예수그리스도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질문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말하느냐? 제자들이 대답하기를,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洗禮者ヨハネだ』と言う人も,『エリヤだ』と言う人もいます.ほかに,『エレミヤだ』とか,『預言者の一人だ』と言う人もいます.)

그러자, 예수님은 갑자가 베드로에게 물어보셨습니다.
베드로야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그 대답이 바로 오늘 말씀 마태복음 16:16-17절을 보겠습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シモン·ペトロが,「あなたはメシア,生ける神の子です」と答えた./ すると,イエスはお答えになった.「シモン·バルヨナ,あなたは幸いだ.あなたにこのことを現したのは,人間ではなく,わたしの 天の父なのだ.}

베드로가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분명하게 깨달은 진리는 한 가지 였습니다.
그것은 자신을 부르시고, 자신을 먹이시고 보호하시며 가르치고 계시는 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대답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감동하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에게 복이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이 깨달음이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아멘.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는 신앙은 복이 있는 신앙인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이어서 마태복음 16:18-19절을 보겠습니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わたしも言っておく.あなたはペトロ.わたしはこの岩の上にわたしの敎會を建てる.陰府の力もこれに對抗できない./ わたしはあなたに天の國の鍵を授ける.あなたが地上でつなぐことは,天上でもつながれる.あなたが地上で解くことは,天上でも 解かれる.」}

오늘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교회를 세워 주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믿음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할 때,
이 세상의 권세를 이길 수 있는 교회가 세워질 것입니다.

우리 동경만나교회의 성도들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고백할 때,
동경만나교회는 사탄이 침범하지도 못하고, 공격할 수도 없는 예수그리스도의 교회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교회가 될 때, 그 교회는 능력을 얻습니다.
그것은 천국의 열쇠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 천국의 열쇠는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에서도 매이고, 이 땅에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풀리게 되는 능력의 열쇠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기도입니다.
 이 교회에서 기도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늘에서 열리고 풀리는 힘이 있는 기도의 열쇠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 기도의 힘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기도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에게 기도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요청하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로 구원받은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의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동경만나교회의 성도여러분!

기도는 여러분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놀라운 은혜입니다.
우리들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의 기도가 응답받을 때 증명되는 것입니다.

기도하십시오.
소원이 있으면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감사한 일이 있으면, 감사의 기도를 하십시오.
힘들고, 아플때는 고통스럽다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십니다.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기도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소원하거나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할 일이 없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만입니다.

둘째는, 기도해도 응답받는다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기도는 듣지 못하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불신앙입니다.

기도하십시오.
간절한 소망이 있으면, 간절하게 기도하십시오.
겸손하게 기도하십시오.
신실하게 기도하십시오.
기도가 우리의 믿음을 확신시켜 주는 증명이 될 것입니다.

누가복음 17:6절 말씀입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主は言われた.「もしあなたがたにからし種(だね)一粒(ひとつぶ)ほどの信仰があれば,この桑(くわ)の木に,『拔け出して海に根を下ろせ』と言っても, 言うことを聞くであろう.}

어느 시골의 할머니가 교회에서 목사님에게 이 말씀을 듣고 깊게 은혜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할머니에게 근심거리가 하나 있었는데, 집앞에 작은 언덕때문에 아침에 태양이 뜨는 것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할머니는 그날 저녁에 잠을 자기 전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어도 나무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고 해도 순종한다고 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집 앞에 있는 언덕이 뒤쪽으로 옮겨져 있을줄로 믿~습니다. 아멘.하고 잠들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일어나자마자, 문을 열었습니다.
 집앞에 태양을 가리던 언덕이 뒤로 옮겨졌을까요, 그대로 있을까요?

언덕은 그대로 였습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중얼거리며 말했습니다."그러면 그렇지 옮겨질 리가 있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는 것도 문제이지만,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신 능력을 의심하고 기도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오늘 우리의 불신앙을 내려놓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오늘 나의 기도를 모두 듣고 응답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고백하며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가족을 구원을 위하여, 건강을 위하여, 평화로운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교회를 위하여,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전도와 선교를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이 땅을 위하여, 일본과, 한국과, 중국과 필리핀의 선교를 위하여, 부흥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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