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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7 10:44
2014년 4월27일 열일곱번째주일말씀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582   추천 : 0  
본문 : 『요한복음 3:16-21절』
제목 : 하나님의 사랑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18.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 20.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 21.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16.神は,その獨り子をお與えになったほどに,世を愛された.獨り子を信じる者が一人も滅びないで,永遠の命を得るためである./ 17.神が御子を世に遣わされたのは,世を裁くためではなく,御子によって世が救われるためである./ 18.御子を信じる者は裁かれない.信じない者は旣に裁かれている.神の獨り子の名を信じていないからである./ 19.光が世に來たのに,人々はその行いが惡いので,光よりも闇の方を好んだ.それが,もう裁きになっている./ 20.惡を行う者は皆,光を憎み,その行いが明るみに出されるのを恐れて,光の方に來ないからである./ 21.しかし,眞理を行う者は 光の方に來る.その行いが神に導かれてなされたということが,明らかになるために.」}
16."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 17.For God did not send his Son into the world to condemn the world, but to save the world through him. / 18.Whoever believes in him is not condemned, but whoever does not believe stands condemned already because he has not believed in the name of God's one and only Son. / 19.This is the verdict: Light has come into the world, but men loved darkness instead of light because their deeds were evil. / 20.Everyone who does evil hates the light, and will not come into the light for fear that his deeds will be exposed. / 21.But whoever lives by the truth comes into the light, so that it may be seen plainly that what he has done has been done through God."
 
일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잊을 수 없는 날이 있다면, 2011년 3월11일입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에서 잊을 수 없는 슬픔의 날이 2014년 4월16일이 되었습니다.

지난 4월 16일 한국 남쪽섬 [진도]앞바다에서 476명이 타고 있는 여객선이 침몰했으며, 174명 구조에 302명 사망 및 실종상태입니다. 10일이 지났으니, 기적을 바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이 여객선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 325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지금 한국은 온 나라가 이 사고로 인하여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
이 사고로 사랑하는 아이를 잃은 아버지의 편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실종 학생의 아버지인 안산동부교회 김영삼 장로가 ‘그리 아니하실지라도’란 제목으로 쓴 기도문이다.
기도문에서 김 장로는 아들 정민 군이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회개하고 나온 것처럼 돌아와도 감사하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 자녀로 구원받은 것에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생사화복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며, 우리의 나그네 인생이 오직 복음으로, 전도자의 삶이 되길 기도했다. 신앙고백과 같은 그의 글을 읽은 네티즌들은 댓글에서 “우리 아이가 배 안에 있다면 과연 나는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을까”, “아들을 보내는 아비의 마음이 느껴져 목이 메인다”, “한없이 낮아지는 나를 느낀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쏟아냈다.
 
아래는 김영삼 장로의 글 전문이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회개하고 나온 것처럼 돌아와도 감사하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정민]이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원받은 것에 감사합니다.
이번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생사화복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항상 고백하고
우리의 생명이 영원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잠시 있다 가는 나그네 인생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말씀과 기도의 현장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복음으로 오직 전도자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고로 사랑하는 딸을 잃은 목사님도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온 나라가 슬퍼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멈춰버렸다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겠다. 많은 이들이 초조한 마음으로 인터넷 뉴스에 텔레비전에 눈과 귀를 기울이고 있다.
아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은 우리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천하보다 귀한 막내딸 박주희 양(단원고)을 잃은 목회자 박명환 목사(큰사랑교회)는 담담한 표정으로 인터뷰에 임하는 듯 했지만, 이내 눈시울을 붉혔다.

박 목사는 “사고 당시 소식을 듣고 학교에서 학부모들과 함께 진도 가는 길에 올랐다”며 “가는 도중 속보로 접한 구조학생 명단에 딸의 이름이 있어 안도했다. 아내와 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지만, 아직 구조 소식을 듣지 못한 부모들과 함께 있었기 때문에 기쁨을 감췄었다”고 회상했다.
그렇게 도착한 진도. 구조된 학생들이 머물고 있다는 병원에 도착해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갔지만, 대답이 없었다. 혹여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 화장실에서 울고 있을까 화장실도 칸칸을 모두 뒤졌고 구조된 아이들을 싣고 떠났다는 구급차도 수소문 했지만 딸의 행방은 묘연했다.

“여기저기 수소문을 해도 없다는데 또 어딜 전화하면 있다는 겁니다.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했던 구급차 속에도 주희가 없다고 하자 학교에서는 ‘죄송하다’는 말이 돌아왔어요. 그야말로 몇 시간 사이 천국과 지옥을 오갔습니다.”
진도체육관과 팽목항을 수도 없이 오갔다. 배를 빌려 사고지점을 찾은 것도 두 번. 산소통을 직접 매고 바다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가까스로 참아냈다. 그러던 토요일 몇 구의 시신이 수습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부활주일, 수습된 시신을 당장 확인할 수 없는 거리에 있어 사진을 영상통화로 접했다.

“아내는 가슴이 떨려 볼 수 없다고 해서 첫째 딸아이가 봤는데, 영락없이 주희였습니다. 그렇게도 많은 이들이 살려달라는 기도를 드렸는데, 막내딸은 차가운 주검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때부터 할 수 있는 건 슬픔에 잠기기보다 감사할 것을 찾는 일이었다. 박 목사는 상처를 입지 않아 감사, 늦지 않게 돌아와 감사, 격하게 반응하지 않고 차분히 기다리게 하심에 감사했다. 감사 속에서도 기적의 끈을 놓지 않았던 박 목사는 주희와 함께 안산으로 올라오는 길 다시 일어나라며 선포의 기도를 했다.

“오는 구급차에서 차가워진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쓰다듬으며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라’고 얼마나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주희가 일어나지는 못했지만 평안한 표정 속에서 아이가 천국에 갔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안산제일장례식장에서는 유가족의 아픔을 나누기 위한 이들도 함께했다. 백석 1512기 동기회장 이주형 목사는 “동기들이 해줄 수 있는 것은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 뿐이었다”며 “위로는 하나님이 해주실 것이다. 그냥 옆에서 묵묵히 슬픔을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금도 단원고 앞에는 하얀 국화꽃이 하나 둘 쌓여가고 있다. 학생들의 무사생환을 기원하며 메시지를 담은 쪽지를 붙이고, 실낱같은 희망을 바라며 기도하는 이들도 있었다. 흐느껴 울며 연신 “미안하다. 미안하다”를 되뇌는 청년도 있었다.

국화꽃 한 송이를 들고 학교 앞을 찾은 박민아 씨는 “대한민국 한 명의 성인으로 아무런 죄 없이 죽어간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밖에는 없다”며 “아이들을 위해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다는 사실이 못 견디게 힘들다. 앞으로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길 기도하는 방법밖엔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단원고 교문 앞에는 ‘빨리 돌아와 주세요. 언니 오빠들’, ‘주님과 함께 기다릴게요’, ‘무사귀환을 기원합니다’, ‘조금만 참아주세요’ 등의 메시지가 외롭게 붙어있다.]라고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아직 이 사건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부활을 믿는 우리는 이런 큰 사건이 일어날 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우리는 과연 이런 사건들, 일본에서 일어난 [311동일본대지진]이나 한국에서 발생한 [여객선침몰사건]을 위해 무엇을 하여야 합니까?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가? 누구의 잘못인가?를 조사하고, 알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이런 사건들 속에서 귀한 생명을 잃은 영혼들은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부활할 것인가? 

지도자 모세는 가나안을 앞에 두고 기꺼이 죽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도 백성을 위해 바른 말을 하다가 죽었습니다. 요나도 자신을 바다에 던졌습니다. 사도들도 목숨 걸고 복음을 전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들은 로마에서, 스페인에서, 소아시아에서, 그리고 저 멀리 인도에까지 가서 기쁘게 죽었습니다. 예루살렘성을 보고 눈물을 흘리시던 우리 예수님도 그 양들을 위해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스스로 죽으셨습니다. 
지난 주일 우리는 또 올해의 부활주일을 보냈습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도 주님처럼 부활할 수 있을까요?

죽어야 부활합니다. 목사도, 집사도, 장로도, 권사도, 어느 누구라도 죽어야만 부활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죽어야 비로소 다시 거듭나서 살 수 있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내 의로움도 죽어야 하고, 내 욕심, 내 명예, 그리고 내 자랑이 모두 죽어야 교회가 삽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나를 내려놓을 때, 나, 나의 가족과 나의 가정과 우리가 살아납니다.

우리가 죽어야 다시 살아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죽어 있습니까?

오늘 본문말씀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16절 말씀입니다.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아멘)

하나님께서 인간을 멸망하도록 버려두지 않으시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는데, 그 길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요한복음 14:6절 말씀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イエスは言われた.「わたしは道であり,眞理であり,命である.わたしを通らなければ,だれも父のもとに 行くことができない.}아멘. 예수님이 구원의 길입니다.
우리를 죄의 멸망에서 구원해 주시고 싶은 하나님은 아무 죄가 없는 존재, 그래서 인간의 죄를 대속할 수 있는 제물이 될 수 있는 죄가 없는 존재인 독생자 예수님을 우리의 죄값으로 죽음에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생각할 수도 없는 큰 은혜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건과 사고들이 끊임없이 발생합니다. 자연재해도 있지만, 인간의 실수와 욕심 때문에 발생하는 사건도 많습니다. 그때마다 수많은 귀한 생명이 이 땅을 떠나갑니다. 그들 중에는 우리가 아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어떤 친구의 가족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여객선 침몰사고처럼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도 생명을 잃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목사님의 가족도 생명을 잃었습니다.

우리들은 믿음으로 말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육체가 죽은 사람들은 부활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라고...
그런데, 그 반대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하여 말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죽은 사람들만의 문제입니까? 살아있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우리의 친구들, 그리고 우리의 가족들,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은 죽기 전에 분명히 예수님을 믿고 죽을 것이라고 확신하십니까?

언제 그들이 죽을 줄 알고, 우리는 그 영혼들을 위하여 전도도 하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으며 살아도 됩니까? 우리는 정말 우리의 친구들, 우리의 가족들의 영혼이 구원받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까? 우리는 착해서 하나님이 먼저 예수님을 믿게 해주셨고, 우리의 친구들, 가족들은 나보다 착하지 않아서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까?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고 죽어주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내려오신 이유는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분의 십자가의 희생을 믿는 자에게 구원과 부활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1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18.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 20.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 21.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잘 들어 주십시오. 이것은 오늘 복음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보다, 육체를 유익하게 하는 축복의 설교로 복음을 듣지 못하고 교회를 다니고, 복음 없는 그리스도인들을 만들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저와 결심하셔야 합니다.
복음 없이 이 세상에서만 축복받을 것인가? 아니면,
복음을 듣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아래 자신을 못박아 죽고, 부활할 것인가?
지금부터 제가 여러분에게 복음을 선포할 때, [아멘]으로 대답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그 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기까지 사랑하고 있습니다. 아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을 누구든지 믿고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받습니다. 아멘.
예수님을 믿으면, 이미 구원받은 것이요, 육체의 죽음이 마지막이 아니라, 부활하여 영원히 살게 될 줄을 믿습니다. 아멘.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육체가 살아있어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 그들은 아직 우리를 통하여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가 남아있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는 오늘, 죽어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것이요,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이 세상의 선과 악을 심판하시는 날에 우리는 부활하여 완전한 구원을 이룰 것입니다. 아멘.

갈라디아서 2:16-20절 말씀을 봉독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6.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17.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드러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8.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19.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16.けれども,人は律法の實行ではなく,ただイエス·キリストへの信仰によって義とされると知って,わたしたちも キリスト·イエスを信じました.これは,律法の實行ではなく,キリストへの信仰によって義としていただくためでした.なぜなら,律法の實行によっては,だれ一人として義とされないからです.
17.もしわたしたちが,キリストによって義とされるように努めながら,自分自身も罪人であるなら,キリストは罪に 仕える者ということになるのでしょうか.決してそうではない.
18.もし自分で打ち壞したものを再び建てるとすれば,わたしは自分が違犯者であると證明することになります.
19.わたしは神に對して生きるために,律法に對しては律法によって死んだのです.わたしは,キリストと共に十字架につけられています.
20.生きているのは,もはやわたしではありません.キリストがわたしの內に生きておられるのです.わたしが今,肉において生きているのは,わたしを愛し,わたしのために身を獻げられた神の子に對する信仰によるものです.]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우리가 알고 있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친구들, 가족들, 친척들 우리가 아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 가운데 꼭 하나님 이 사람만은 구원해 주십시오. 라고 간절하게 중보기도를 드리기를 바랍니다.
모두 함께 기도합시다. (주여! 한번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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