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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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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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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61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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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요한1서 4:7-16절』
제목 : 예수그리스도 나의 주님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 13.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 14.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 15.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 16.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예수님은 누구입니까?
예수님에 대하여 우리는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 나의 주님이라고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너무나 간단한 한 마디 말에 지나지 않지만, 아무나 말할 수 있는 고백이 아닙니다.
2천년전에 전 유럽을 지배했던 로마제국의 황제는 스스로를 살아있는 신이라고 자칭하며, 모든 로마제국의 백성들에게 자신을 [주님-퀴리오스]이라고 고백하며, 자신의 동상을 모든 도시에 세우고, 지나가는 모든 백성은 그 동상앞에서 [황제는 나의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절을 하고 가도록 했습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로마병사에게 체포되어 그리스도인이라서 로마황제에게 주님이라고 하지 않았다면, 사형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는 나의 주님입니다]는 이 한 마디의 신앙고백은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성경에 한 사람이 이 한마디의 고백으로 지옥가는 길에서, 천국으로 바뀐 사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아무 죄도 없었지만,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지고 십자가에 달렸을 때, 사람을 죽인 살인죄로 같은 날, 십자가 처형을 받게 된 두 강도들이 있었습니다. 그 두 사람의 강도들은 죽을죄를 짓고, 십자가형에 처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마지막 희망이 보였습니다. 자신들과는 달리, 아무 죄도 없는 예수그리스도가 자신들과 함께 십자가형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때, 한 강도는 마지막 구원받을 기회를 날려 버렸지만, 다른 한 강도는 예수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구원받게 됩니다. 이 놀라운 사건을 소개하겠습니다.
누가복음 23:39-43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39.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 40.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 41.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 42.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 4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사형수가 죽어가면서 그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었던 한 마디는 바로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였습니다.
{「イエスよ,あなたの御國においでになるときには,わたしを思い出してください.」}
["Jesus, remember me when you come into your kingdom."]
예수님, 나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라는 이 고백은 주님을 고백합니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한 마디의 고백[예수님은 나의 구세주입니다]는 말은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말은 아닙니다. 신약성경 고린도전서 12:3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아멘.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우리들을 인도하여 우리의 입술로 [예수그리스도는 나의 구세주]라고 고백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부였던 베드로를 제자로 삼고 가르칠때에 베드로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고백을 들을 예수님은 베드로를 축복하셨으며, 하나님께서 이런 고백을 하도록 가르쳐 주셨다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그렇게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고백한 사람들에게 주는 가르침입니다.
세부분으로 나누어서 보겠습니다.
첫째, 7-8절에서 말하는 주제는 [하나님의 본질]입니다.
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사랑은 하나님의 본질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때도, 사랑으로 창조하셨기에 모든 인간이 행복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잊었을 때, 죄가 인간에게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죄로 인하여 타락하고 더럽혀졌습니다. 그 결과는 영원히 행복할 수 있는 존재에서 멸망하고, 죽어가는 존재로 변한 것입니다. 축복에서 저주로, 기쁨은 슬픔으로, 감사는 불만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본질이 사랑이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행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들어와서 우리에게 평화를 주고, 하나님을 알게 해줍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사람을 사랑할 줄 모릅니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시작된 것이며, 올바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9-12절의 주제는 [희생하는 사랑] 입니다.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여야 합니다. 사랑이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타인을 위하여 희생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할까요?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그렇게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피조물은 인간을 존귀하게 하셨고, 우리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자신의 독생자 예수님의 생명을 희생해 주신 사랑을 실천하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를 대신 갚아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거짓말하고, 미워하고, 욕심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죄가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죄의 지배를 받는 사람에게는 평화가 없습니다. 진정한 감사도 은혜도 기쁨도 없습니다. 그 마음에는 언제나 불평, 불만족, 미움(憎み), 시기(ねたみ), 다툼(敵対心) 분노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모든 인간이 자신이 지은 죄의 결과로 지옥에서 영원히 멸망당하게 될 것을 알고, 죄가 없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인간으로 보내셨습니다. 죄가 없는 하나님이 범죄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온 것입니다. 그가 바로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이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멸망의 길로 향하던 인간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고백할 때, 죄인이 되어 하나님을 만날 수 없었던 인간은 모든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받은 인간이 하나님을 만날 때, 그때 하나님은 창조주가 아니라 아버지하나님으로 우리를 만나 주십니다. 왜냐하면, 아들인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우리가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허락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6 말씀입니다.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あなたがたが子であることは,神が,「アッバ,父よ」と叫ぶ御子の靈を,わたしたちの心に送ってくださった事實から分かります.
셋째, 13-16절의 주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입니다.
13.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 14.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 15.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 16.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5절 말씀은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에게 함께 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이지만, 인간을 사랑하여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여 인간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라도,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고백하고 인정하면, 그는 모든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는다고 약속해 주었습니다.
오늘 하나님은 여기에 모인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고 축복하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고백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구원받는 고백이 너무나 간단해서 많은 사람들이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부활하신 나의 구세주입니다.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사랑하여 나를 천국까지 인도하실 유일한 구원의 길입니다.]
이 고백이 오늘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는 고백이 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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