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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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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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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0,49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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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디모데전서 3:15』
제목 : 하나님의 교회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神の家とは,眞理の柱であり土台である生ける神の敎會です.]
[ if I am delayed, you will know how people ought to conduct themselves in God's household, which is the church of the living God, the pillar and foundation of the truth. ]
1. 교회는 무엇입니까?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몸입니다. 몸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지체가 된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예수님의 피와 살에 참여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우리는 교회 공동체에서 예수님을 머리로 삼고 각각 손과 발 등으로 지체가 된 사람들입니다. 누구든 공동체 안에서는 판단할 수도 없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눈이 코를 판단할 수 없고, 손이 발을 판단할 수 없는 것입니다.
2. 교회는 누구의 것입니까?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세웠다고 사람의 교회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헌금을 내어 세워진 교회라도 세워졌으면 하나님의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만이 교회의 머리입니다. 예수님이 주인되시는 교회가 아니라면, 그곳은 교회가 아닙니다.
3. 교회는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교회는 예수님의 지체가 된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예수님의 피와 살에 참여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우리는 교회 공동체에서 예수님을 머리로 삼고 각각 손과 발 등으로 지체가 된 사람들입니다. 누구든 공동체 안에서는 판단할 수도 없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눈이 코를 판단할 수 없고, 손이 발을 판단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만난 사람, 예수님 안에서 죄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만이 이룰 수 있는 것이 교회이며 진정한 공동체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아직 예수님을 만나지 않은 사람들을 품어서 예수님의 제자로 만드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살아야 합니다. 교회가 세상에서 떨어져 있어서도 안되며, 세상에 유혹되어서도 안됩니다. 교회는 세상을 밝게 비추어서 세상이 썩지않게 해주어야 하며, 세상이 부패하지 않도록 정화시키는 소금의 기능을 하여야 합니다.
-세상은 실력으로 순위를 정하지만, 교회는 겸손과 섬김으로 존경을 받습니다. 세상은 부족한 사람을 도태시키지만, 교회는 부족한 사람을 격려하며, 함께 살아갑니다. 교회에서는 서로의 부족함을 함께 채워주며, 부족한 사람, 약한 사람, 가난한 사람도 동일한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인간이 가장 아름답고, 귀한 존재임을 인정해 주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교회의 머리로 예수그리스도를 세워주셨으며, 교회는 머리되신 예수그리스도의 뜻에 따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교회의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첫째, 교회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곳입니다.
누가복음19:45-46 말씀입니다.
“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それから,イエスは神殿の境內に入り,そこで商賣をしていた人々を追い出し始めて,/ 彼らに言われた.「こう書いてある.『わたしの家は,祈りの家でなければならない.』ところが,あなたたちはそれを 强盜の巢にした.」]
[Then he entered the temple area and began driving out those who were selling. / "It is written," he said to them, " 'My house will be a house of prayer'; but you have made it 'a den of robbers.'"]
교회에 오면, 기도해야 합니다. 무엇을 기도해야 합니까?
가장 먼저, 교회에 오기까지 보냈던 모든 시간 가운데 범죄했던 모든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그러면, 용서해주시고 새롭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예수님의 교회에 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십시오. 다시 교회로 올 때까지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기를 요청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세 번째는, 주님의 교회에서 꼭 하나님께 소원하는 기도제목을 올리고 응답받을 줄 믿고 기도하십시오.
마가복음 11:24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だから,言っておく.祈り求めるものはすべて旣に得られたと信じなさい.そうすれば,そのとおりになる.]
[Therefore I tell you, whatever you ask for in prayer, believe that you have received it, and it will be yours. ]
야고보서 5:15절의 말씀을 보면,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信仰に基づく祈りは,病人を救い,主がその人を起き上がらせてくださいます.その人が罪を犯したのであれば,主が赦してくださいます.]
[And the prayer offered in faith will make the sick person well; the Lord will raise him up. If he has sinned, he will be forgiven.]
골로새서 1:3절 말씀입니다.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わたしたちは,いつもあなたがたのために祈り,わたし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父である神に感謝しています.]
[ We always thank God, the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when we pray for you, ]
둘째, 교회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곳입니다.
누가복음 24:53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絶えず神殿の境內にいて,神をほめたたえていた.]
[And they stayed continually at the temple, praising God. ]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모든 일이 선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 특히 온 세상을 창조하신 일은 아름답고 선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신 모든 세상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시편 135:3절 말씀입니다.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主を贊美せよ,惠み深い主を.喜ばしい御名をほめ歌え. ]
[ Praise the LORD, for the LORD is good; sing praise to his name, for that is pleasant. ]
요한복음 4:24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神は靈である.だから,神を禮拜する者は,靈と眞理をもって禮拜しなければならない.]
[God is spirit, and his worshipers must worship in spirit and in truth." ]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진실하게, 올바르게 예배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예배하고 있습니까?
진실하게, 올바르게 최선을 다해서 예배하고 있습니까?
셋째, 교회는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누가복음 20:1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イエスが神殿の境內で民衆に敎え,福音を告げ知らせておられると]
[One day as he was teaching the people in the temple courts and preaching the gospel, the chief priest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together with the elders, came up to him. ]
예수님은 언제나 성전에 들어가시면, 사람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하고 가르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있는 자리에 우리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머리되신 이 거룩한 교회에 우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는 예수님이 하셨던 일, 곧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가르치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사명이기도 합니다.
고린도전서 1:17절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なぜなら,キリストがわたしを遣わされたのは,洗禮を授けるためではなく,福音を告げ知らせるためであり,しかも,キリストの十字架がむなしいものになってしまわぬように,言葉の知惠によらないで告げ 知らせるためだからです. ]
[ For Christ did not send me to baptize, but to preach the gospel--not with words of human wisdom, lest the cross of Christ be emptied of its power. ]
사도행전 20:24절 말씀입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しかし,自分の決められた道を走りとおし,また,主イエスからいただいた,神の惠みの福音を力强く證しするという任務を果たすことができさえすれば,この命すら決して惜しいとは思いません.]
[ However, I consider my life worth nothing to me, if only I may finish the race and complete the task the Lord Jesus has given me--the task of testifying to the gospel of God's grace. ]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선교의 사명을 다시한번 확인시키시고, 마지막 이 세상을 떠나 천국으로 올라가시기 전에 이 땅에 우리들에게 남겨주신 대사명(大使命)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다같이 찾아서 읽고, 오늘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28잘 18-20절 까지의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18.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18.イエスは,近寄って來て言われた.「わたしは天と地の一切の權能を授かっている.
19.だから,あなたがたは行って,すべての民をわたしの弟子にしなさい.彼らに父と子と聖靈の名によって洗禮を授け,
20.あなたがたに命じておいたことをすべて守るように敎えなさい.わたしは世の終わりまで,いつもあなたがたと 共にいる.]
[18.Then Jesus came to them and said, "All authority in heaven and on earth has been given to me.
19.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20.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 ]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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