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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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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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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355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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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고린도전서 13:1-3 말씀』
제목 : 사랑이란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1. たとえ,人々の異言,天使たちの異言を語ろうとも,愛がなければ,わたしは騒がしいどら,やかましいシンバル.
2. たとえ,預言する賜物を持ち,あらゆる神秘とあらゆる知識に通じていようとも,たとえ,山を動かすほどの完全な信仰を持っていようとも,愛がなければ,無に等しい
3. 全財産を貧しい人々のために使い盡くそうとも,誇ろうとしてわが身を死に引き渡そうとも,愛がなければ,わたしに何の益もない
1. If I speak in the tongues of men and of angels, but have not love, I am only a resounding gong or a clanging cymbal.
2. If I have the gift of prophecy and can fathom all mysteries and all knowledge, and if I have a faith that can move mountains, but have not love, I am nothing.
3. If I give all I possess to the poor and surrender my body to the flames, but have not love, I gain nothing. 1 Corinthians 13:1ー3 [NIV]
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남자이며,
그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며,
그 여자를 지배하는 것은 사랑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에게만 사랑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 모든 생명체에게 사랑은 필요합니다.
★ 사랑을 가지고 식물에 물을 주고 가꾸면, 잘 자랍니다.
1968년 미국의 여성과학자 도로시 레털랙이 호박에 모차르트, 바하, 하이든 등의 고전음악을 들려주자 덩굴이 녹음기 쪽으로 뻗고, 스피커를 감싸고, 록음악을 틀어주자 덩굴이 벽을 넘어 달아나버린 실험을 통해 입증됐습니다.
채소농가나 화훼농가가 수확량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식물에 그린음악을 들려주어, 병에 강해지고, 해충을 막는 물질도 생기고, 열매가 맛있고 달아, 농가의 평당 소득이 높아졌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 또 다른 재미있는 실험을 소개하겠습니다.
두 개의 유리컵에 물을 가득 넣은 후 같은 크기의 양파를 올려놓고 실험을 합니다.
한컵의 양파에는 "사랑해" 글을 붙여 좋은 말을 해주고 다른 컵엔 "미워" 라고 써서 가끔씩 나쁜 말을 하고 양파의 변화를 알아봅니다.
"사랑해" 양파는 하얀 뿌리가 무성하게 자라고 반면 "미워" 양파는 뿌리가 제대로 잘 자라지 않습니다. 8일째에는 물색깔이 변화가 있습니다. "사랑해" 물은 깨끗한 반면 "미워" 물은 점점 더 혼탁해집니다. 1달째 변화는 뿌리 색깔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사랑해"는 줄기가 일직선으로 뻗어나가고 반면 "미워"줄기는 약해서 옆으로 흩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9일째 "사랑해"는 여전히 건강하게 자라고 "미워"는 썩다시피 변해버립니다.
이 실험을 통하여 우리말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고, 우리는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말과 긍정적인 말을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살아있는 식물이나 동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은 사랑을 필요로 한다고 하는 놀라운 실험이 있었습니다. 특히, 사람의 입으로 하는 말의 힘에 대한 실험이 한 방송국에서 있었습니다.
★ 몇 년전 어느 방송국에서 특집프로그램으로 ‘말의 힘’에 대한 실험을 했습니다.
막 지은 밥(炊き立てご飯)을 두병에 나누어 담고,
한 병에는 "짜증나, 미워, 냄새나" 등의 나쁜 말을 붙였고,
한 병에는 "고맙습니다, 사랑해, 예쁘다" 는 좋은 말을 붙였습니다.
두병에 담긴 쌀밥은 3~4일부터 변화가 생깁니다.
4주후 쌀밥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두병에 담긴 쌀밥의 변화가 있습니다.
두 병에 담긴 쌀밥에 믿기 힘들 정도로 큰 차이가 생겼습니다.
좋은 말을 해준 병의 쌀밥에는 하얗고 뽀얀 곰팡이가 생겨 비교적 예쁜상태를 유지했고 구수한 누룩 냄새가 났지만 나쁜 말을 해준 병에 담긴 쌀밥은 썩어 버렸습니다.
밥에 무슨 귀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아 오늘 날씨가 더워서 짜증나네, 말 시키지 마, 귀찮아, 신경질 나.”라고 말하겠습니까? 아니면, “이번 태풍이 피해없이 지나가서 감사하네요. 비가 안와서 하늘이 참 맑아서 좋습니다, 이번 주도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이 많이 있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어느 쪽이 좋은 말인지 우리 모두가 압니다. 그러나, 우리의 내면은 아직 예수님을 닮아가고 있는 중이지, 예수님이 아니라서, 늘 그렇게 좋은 말을 선택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좋은 말을 배우지 않아서 모를 때가 있습니다.
힘들어도 다른 사람에게 짜증내면 안됩니다.
스트레스가 있어서 항상 웃는 얼굴로 좋은 말을 해주세요. 라고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격이나 성품이나 예의 등은 배우면 조금씩 바뀌어 지는 것입니다.
예전에 처음 교회를 창립했을 때 이야기입니다. 한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교회에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그 학생들은 교회는 오래 다녔지만, 교회 안에서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 저희가 주일아침에 일찍 교회에 도착했는데, 첫 마디가 “목사님 교회가 더러워요. 청소좀 해야겠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는 “아! 이게 뭐지?? 황당했습니다, 지금 교회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인데... 무슨 뜻일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잠깐 생각해보니, 이 아이들이 아르바이트 하고, 학교다니느라 많이 힘들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오늘은 오후에 같이 청소 좀 해야겠구나.”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한테 속상한 일이 있어도 나쁜 말보다는 좋은 말을 많이 하면 내 말을 듣는 사람에게도 변화가 있겠지만, 누구보다도 먼저 나 자신에게 좋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오늘 우리의 입술이 먼저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마음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입술이 예수님을 따라가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 마음도 예수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평생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입술도, 우리의 마음도 예수님처럼 사랑하며, 좋은 말을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성경말씀은 사랑을 가르쳐줍니다.
성경전체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결국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사랑장’이라고 하는 곳이 바로 오늘 고린도전서 13장입니다.
이 성경은 사랑이 무엇인지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론적으로 사랑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지만, 이론을 실제로 실천하는 못하기 때문에 성경에서 사랑은 실천하는 것임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1-3절입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たとえ,人々の異言,天使たちの異言を語ろうとも,愛がなければ,わたしは騒がしいどら,やかましいシンバル./ たとえ,預言する賜物を持ち,あらゆる神秘とあらゆる知識に通じていようとも,たとえ,山を動かすほどの完全な信仰を持っていようとも,愛がなければ,無に等しい. / 全財産を貧しい人々のために使い盡くそうとも,誇ろうとしてわが身を死に引き渡そうとも,愛がなければ,わたしに何の益もない.)
(If I speak in the tongues of men and of angels, but have not love, I am only a resounding gong or a clanging cymbal. / If I have the gift of prophecy and can fathom all mysteries and all knowledge, and if I have a faith that can move mountains, but have not love, I am nothing. / If I give all I possess to the poor and surrender my body to the flames, but have not love, I gain nothing.)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으로도 사랑 하나가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은 사람입니다. 사람의 사랑입니다. 사랑의 말, 사랑의 행동, 사랑의 눈빛, 사랑의 봉사가 사람을 살려내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몸을 만들어 가시고자 합니다. 골로새서 1:18 말씀에서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거룩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몸이 될 만한 가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욕심 많고, 이기적이고, 나쁜 유전자가 우리에게서 많이 발견됩니다. 사람에게서 나타나지고 보여 지는 것들은 모두 쓸모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그런 우리를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몸이 되도록 특별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것을 은사(賜物)라고 합니다. 누가 하나님에게 은사를 받았을까요? 나는 왜 은사가 안 보이는 것일까요? 은사는 보통 생각하듯이 방언을 말하거나, 병고치는 것과 같은 특별한 현상을 보여주는 것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이 은사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라 고백하는 사람은] 이미 하나님의 은사를 받은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3 절에서,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예수를 주라 할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 곧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믿음]입니다. 그런데 이 고백을 하는 믿음의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 나서, 그 사랑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은 본래 하나님의 것이므로, 생명력이 있으며 능력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고치기도 하고, 몸을 회복시키기도 하며, 영혼을 생명으로 인도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살려내는 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어떻게 사랑해야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요?
고린도전서13:4-8절 말씀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4.사랑은 ①오래 참고 사랑은 ②온유하며 ③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④자랑하지 아니하며 ⑤교만하지 아니하며 / 5.⑥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⑦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⑧성내지 아니하며 ⑨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 6.⑩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⑪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 7.⑫모든 것을 참으며 ⑬모든 것을 믿으며 ⑭모든 것을 바라며 ⑮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 8.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愛は忍耐强い.愛は情け深い.ねたまない.愛は自慢せず,高ぶらない./ 禮を失せず,自分の利益を求めず,いらだたず,恨みを抱かない./ 不義を喜ばず,眞實を喜ぶ./ すべてを忍び,すべてを信じ,すべてを望み,すべてに耐える./ 愛は決して滅びない.預言は廢れ,異言はやみ,知識は廢れよう.)
4.Love is patient, love is kind. It does not envy, it does not boast, it is not proud.
5.It is not rude, it is not self-seeking, it is not easily angered, it keeps no record of wrongs.
6.Love does not delight in evil but rejoices with the truth.
7.It always protects, always trusts, always hopes, always perseveres.
8.Love never fails. But where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cease; where there are tongues, they will be stilled; where there is knowledge, it will pass away.
이 모든 것이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이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는 언젠가로 우리는 주님을 만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주님을 만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주님을 만날 약속을 가진 사람으로서 주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책임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이 사랑을 사모하며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성격과 인격과 인간관계로 만들어 내는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이 사랑을 가지고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예수님의 그 사랑 앞에서는 우리는 아무런 할 말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에 빚진 자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정말, 진실로 예수님의 이 십자가의 사랑의 은혜를 기억하고 있다면,
오늘 여러분은 예수님 때문에 참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때문에 온유해 질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자랑하지 않고, 예수님 때문에 교만하지 않고, 예수님 때문에 무례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을 것이며, 예수님 때문에 성내지 않고, 예수님 때문에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예수님 때문에 불의한 것을 기뻐하지 않고, 예수님 때문에 진리를 기뻐하면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사랑은 ⑫모든 것을 참습니다.
사랑은 ⑬모든 것을 믿습니다.
사랑은 ⑭모든 것을 바랍니다.
사랑은 ⑮모든 것을 견디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오늘도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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