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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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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2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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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70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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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한1서 4:9-11
제목 :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神は,獨り子を世に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その方によって,わたしたちが生きるようになるためです.ここに,神の愛がわたしたちの內に示されました./ わたしたちが神を愛したのではなく,神がわたしたちを愛して,わたしたちの罪を償ういけにえとして,御子を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ここに愛があります./ 愛する者たち,神がこのようにわたしたちを愛されたのですから,わたしたちも互いに愛し合うべきです.
1 John 4;9-11 [NIV]
This is how God showed his love among us: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Dear friends, since God so loved us,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
우리는 사랑을 많이 말합니다.
사람들은 사랑에 대하여 많은 말을 하며 살아갑니다.
매일 사랑을 말하고, 매일 사랑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살아갑니다.
사랑에 관한 책도 많이 읽었고, 사랑에 관한 감동적인 영화도 많이 보았습니다.
사랑에 관한 시(詩)도 외우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들에게는 늘 사랑이 부족한 것일까요?
왜 사람들은 서로에게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일까요?
친구 사이에서도, 가족과의 관계에서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서약한 부부사이에서도 우리는 부족한 사랑을 느끼고, 부족한 사랑에 목말라합니다.
여러분 가운데 자기자신은 사랑이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나는 언제나 모든 사람들을 충분하게 사랑한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나의 가족은 나의 사랑에 만족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기에 있는 우리들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한 사람도 자기의 사랑이 충분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왜일까요?
사랑은, 많은 말을 하는 것도 아니며,
사랑은 감동적인 영화나 아름다운 그림도 아니며,
사랑은 멋진 문장으로 만들어진 시(詩)도 아니며, 사랑은 소설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먼저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성경은 그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깨닫고, 그 사랑을 배워서 따라하려고 한다면, 어느때 부터인가 우리들에게서도 실천하는 사랑, 행동하는 사랑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神は,獨り子を世に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その方によって,わたしたちが生きるようになるためです.ここに,神の愛がわたしたちの內に示されました.)
This is how God showed his love among us: He sent his one and only Son into the world that we might live through him.]
사랑은 먼저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요청하기 전에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로마서 5:8 말씀을 보겠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아멘)
(しかし,わたしたちがまだ罪人であったとき,キリストがわたしたちのために死んでくださったことにより,神はわたしたちに對する愛を示されました.)
[But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일때에 우리를 사랑하셨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죄인을 위하여, 죄인을 구원하기 위하여, 죄인에게 사랑을 주기 위하여 죽어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생각이나, 계획이나, 자존심이나, 성격이나, 감정에 관계없이, 아무 말도 없이, 변명도 없이, 이유도 없이, 자랑함도 없이, 겸손하게 먼저 내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행동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들의 사랑의 방법은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다가와서,
먼저 자기의 것을 우리에게 내어 주고,
먼저 사랑한다고 말해주면, 우리는 사랑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랑은 온전한 사랑이 아니라 반쪽짜리 사랑이었던 것입니다.
내가 아프면, 너도 아파야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힘들면, 너도 힘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때문에 힘들어 하시지만, 우리는 힘들지 않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의 죄악으로 죄인이 되었고, 우리의 잘못으로 우리는 멸망받아야 했지만,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우리대신 죽음의 자리, 십자가의 자리로 내어 주시며,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둘째,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わたしたちが神を愛したのではなく,神がわたしたちを愛して,わたしたちの罪を償ういけにえとして,御子を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ここに愛があります.)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성경은 화목제라고 말합니다.
화목제(罪を償ういけにえ -atoning sacrifice)는 죄를 지은 자가 죄를 심판하는 하나님과 다시 만날 수 있기 위한 보상의 제물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죄가 없으신 선한 분이기에 죄를 지은 범죄자 인간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죄인은 멸망받아 죽게 되어 있으나, 선한 하나님을 만나 영원한 나라로 들어가는 구원은, 죄가 없는 다른 사람이 대신 나의 죄값을 치르고 죽어주는 (화목제물)이 되는 방법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살려내기 위한 이 유일한 구원의 방법, 즉 하나님의 아들 죄가 없는 예수그리스도를 희생의 제물, 화목의 제물로 죽게 내어 주시어, 살려내는 방법을 택하신 것입니다. 이 사랑이 희생의 사랑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
사랑을 위하여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피조물이기에, 또한 하나님께로부터 육체와 영혼을 창조받은 유일한 존재이기에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단, 하나님처럼 죄인을 위하여 죄없는 자신을 화목제물로 내어줄 자격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평안할 때, 기분이 좋을 때, 만족한 시간이 되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천국같다고 말합니다. 천국에 갔다고 돌아온 사람이 없는데도 사람들은 천국은 행복의 나라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아버지가 우리를 위하여 가장 좋은 것으로 준비하신 나라라는 것을 우리 영혼이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말씀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生きているのは,もはやわたしではありません.キリストがわたしの內に生きておられるのです.わたしが 今,肉において生きているのは,わたしを愛し,わたしのために身を獻げられた神の子に對する信仰によるものです.)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그러니, 이제 우리는 내 것이 아닌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17 말씀에서,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 新しく創造された 者- new creation)이라고 말합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육체가 약해서 힘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근심과 걱정으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육체와 생명과 영혼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먼저 사랑해서 아들을 대신 죽음의 자리에 내어주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할렐루야!)
셋째,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愛する者たち,神がこのようにわたしたちを愛されたのですから,わたしたちも互いに愛し合うべきです)
[Dear friends, since God so loved us, we also ought to love one another.]
이제 우리가 성경을 통하여 깨달은 하나님의 가르침, 곧 진리가 힘이 되는 것은 가르침을 배운대로 사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것이 오늘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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