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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18 10:00
2010년 4월 18일 동경만나주일말씀 (자신을 축복하라!)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0,189   추천 : 0  
∥2010. 4. 18 동경만나교회 주일말씀
∥제목 : 첫번째믿음-나를 축복하는 사람
∥본문 : 창세기 12:1-4 말씀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이 세상은 아픈 일이 많습니다.
힘든 일도 많습니다. 슬픈 일도 많습니다 .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아프다가 힘들게 살다가 슬프게 살아갈 것입니까?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습니다.
아무나 나에게 관심을 갖고, 협력하지 않습니다. 나의 이 어려움을 누구에게 치사하게 말하고 싶지도 않고, 도와달라고 손을 내밀고 싶지도 않지만, 누군가 나를 축복하고 도와주었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아무나 나를 축복하지도, 사랑하지도, 존중하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때에 우리는 끝을 알 수 없는 절망가운데 너무나 지치고 좌절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가 너를 축복하라. 네가 너를 사랑하라. 네가 너를 존중하라.
믿음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나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내가 축복받기 위해서는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축복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입니다.
둘째, 타인이 축복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입니다.
셋째, 내가 나를 축복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입니다.

첫째, 하나님이 축복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하는 사람, 하나님에게 축복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해야할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
그것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분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면, 내가 복을 받는 존재가 된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믿지도 않으면서 하나님에게 복을 받기를 원합니까?

신명기26:17-19절 말씀입니다.
“네가 오늘 여호와를 네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또 그 도를 행하고 그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의 소리를 들으라. 여호와께서도 네게 말씀하신 대로 오늘 너를 그의 보배로운 백성이 되게 하시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키라 확언하셨느니라. 그런즉 여호와께서 너를 그 지으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사 찬송과 명예와 영광을 삼으시고 그가 말씀하신 대로 너를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今日,あなたは誓約した.「主を自分の神とし,その道に從って步み,掟と戒めと法を守り,御聲に聞き從います」と.主もまた,今日,あなたに誓約された.「旣に約束したとおり,あなたは寶の民となり,すべての戒めを守るであろう.造ったあらゆる國民にはるかにまさるものとし,あなたに贊美と名聲と譽れを與え,旣に約束したとおり,あなたをあなたの神,主の聖なる民にする」と.)

많은 사람들이 여러 신들을 믿습니다. 모든 신들에게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 사람들은 그 신들을 믿지는 않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들의 신이 있다면, 복을 주면 좋겠고, 없다면 할 수 없다. 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그것은 신을 인정하는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축복받고 싶습니까?
온 우주와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위대한 하나님께 복을 받고 싶다면, 먼저 하나님을 인정하십시오. 하나님이 살아계신 분이며, 나를 복주시겠다고 하실 때, 내가 복을 받는다는 것을 믿어야합니다. 할렐루야.

예레미야 5:12-14절 말씀입니다.
“그들이 여호와를 인정하지 아니하며 말하기를 여호와께서는 계시지 아니하니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할 것이요 우리가 칼과 기근을 보지 아니할 것이며
선지자들은 바람이라 말씀이 그들의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같이 그들이 당하리라 하느니라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이 말을 하였은즉 볼지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을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을 나무가 되게 하여 불사르리라.”
(彼らは主を拒んで言う.「主は何もなさらない.我々に災いが臨むはずがない.劍も飢鴨も起こりはしない.預言者の言葉はむなしくなる.『このようなことが起こる』と言っても/實現はしない.」それゆえ,万軍の主なる神はこう言われる.「彼らがこのような言葉を口にするからには/見よ,わたしはわたしの言葉を/あなたの口に授ける.それは火となり/この民を薪とし,それを燒き盡くす.」)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인정하지 아니한 그들에 대하여 하나님은 불이 되어 불사르겠다고 하였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직 믿어지지 않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 믿어질때까지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무시하여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인정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건강과 돈과 평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나에게 복주시는 분임을 믿을 때, 우리의 믿음대로 하나님은 우리를 복주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 1-2절 말씀은 분명히 하나님이 복주시는 분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둘째, 타인이 축복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입니다.
창세기27:2-4절 말씀입니다.
“이삭이 가로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날 죽을는지 알지못하노니
그런즉 네 기구 곧 전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나의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다가 먹게 하여 나로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
(イサクは言った.「こんなに年をとったので,わたしはいつ死ぬか分からない.今すぐに,弓と矢筒など,狩りの道具を持って野に行き,獲物を取って來て,わたしの好きなおいしい料理を作り,ここへ持って來てほしい.死ぬ前にそれを食べて,わたし自身の祝福をお前に與えたい.」)
물론 이 말씀은 아버지가 아들을 축복하기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부모와 자식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은 똑같습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친절하게 하고, 나를 존중하면, 나는 그를 축복하는 사람이 됩니다. 반대로, 내가 상대방에게 친절하고 그를 존중하면, 그는 나를 축복할 것입니다.

옆에 있는 분하고 인사합시다.
“당신은 나의 축복입니다. 나도 당신을 축복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내가 당신의 축복의 근원이 되고, 당신이 나의 축복의 근원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복은 그런 것입니다. 내 다른 사람의 복이 되어주고, 그가 나의 복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나를 저주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살아가며, 나 역시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저주하는 존재로 만들고 살아갑니다. 얼마나 비극적이고 고통스러운 삶의 방식입니까?
축복의 존재가 되기 보다는, 저주의 존재가 되려고 합니다. 나를 축복하는 사람들을 만들기 보다는 나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만들며 살아갑니다. 그러니 인생이 얼마나 힘들고 괴롭습니까?
내가 조금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그의 인격을 존중해 주면 그 사람이 얼마나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한 마음을 갖고 살아갈까요? 그렇게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축복받는 존재가 되는 방법입니다.

사용하면 할 수록 좋은 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은 『미안해요』입니다.
겸손한 인격의 쌓아 주는 말은 『고맙습니다』입니다.
날마다 새롭고 감미로운 말은 『사랑합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자리잡아 주는 말은 『잘했습니다』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말은 『내 잘못입니다』
모든 것 덮어 하나가 되게 해주는 말 『내가 아닌 우리라는 말입니다.』
봄비처럼 사람을 쑥쑥 키워주는 말은 『당신의 생각은 어때요?』입니다.

한국속담에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 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말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잠언 18:6 말씀입니다.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愚か者の唇は爭いをもたらし,口は毆打を招く.)

시편 141:3 말씀입니다.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主よ,わたしの口に見張りを置き/唇の戶を守ってください.)

잠언 10:32 말씀입니다.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
(神に從う人の唇は好意に親しみ/神に逆らう者の口は暴言に親しむ.)
이처럼 사람의 입술로 만들어 내는 말은 축복이 되기도 하고, 저주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축복의 입술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저주의 입술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축복의 입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축복의 사람을 얻고,
저주의 입술을 사용하는 사람은 저주의 사람을 얻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여러분과 저를 축복하는 사람들이 복을 얻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셋째, 내가 나를 축복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입니다.
참 이상한 사람을 본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그를 사랑하시고, 다른 많은 사람들이 그를 사랑합니다. 그런데 정작 자기자신은 자신을 싫어하고 미워합니다. 그것은 겸손이 아니라 자학입니다. 자해입니다.
자신의 영혼을 상처입히는 영혼에 대한 폭력입니다.

어떤 사람은 건망증이 심해서 자신을 바보라고 학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예화-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문 앞에서 열쇠를 쥐고 잠그려고 했는지, 열려고 했는지 모르겠으면 그건 건망증이고,
이 열쇠를 내가 왜 가지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면 치매입니다. 병원에 가십시오.

혹시, 여러분 가운데 자신이 그렇지 않았는가 한번 점검해 보십시오.
다른 사람들은 나를 좋아하는데, 정작 나는 정말 나를 사랑하고 있는가?
내게 주어진 인생을 너무나 고통스러워하고 미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는 좀 힘든 인생을 보내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보다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기는 했지만,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풍성한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잠언 19:8 말씀입니다.
“지혜를 얻는 자는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명철을 지키는 자는 복을 얻느니라.”
(心を得た人は自分の魂を愛する.英知を守る人は幸いを見いだす.)

에베소서 5:1-2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あなたがたは神に愛されている子供ですから,神に倣う者となりなさい.キリストがわたしたちを愛して,御自分を香りのよい供え物,つまり,いけにえとしてわたしたちのために神に獻げてくださったように,あなたがたも愛によって步みなさい.)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미워하면, 올바른 믿음입니까? 아닙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를 미워하는 것은 죄입니까? 아닙니까?
죄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을 미워하는 것이 분명히 죄라고 믿는다면, 하나님이 당신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시면서까지 사랑하신 나(아무개)라고 하는 사람을 미워하고 자학하는 것은 분명히 하나님앞에서 범죄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든 사람의 인생은 각각 다른 색깔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없는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고, 그가 나보다 행복한 마음도 가지고 있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다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불행하다. 나는 복이 없다. 라고 자학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분명히 이유있는 고난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에 분명히 하나님이 자신의 고난을 알고 계시리라고 믿으신다면, 당당히 고난과 싸우십시오. 이겨내십시오. 분명히 우리에게 약속된 축복의 시간이 여러분을 향해 다가오고 있을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축복받는 존재가 되기 원한다면, 나 자신도 나를 축복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복의 근원이 되고 있는데, 정작 나 자신은 나를 사랑하지도, 축복하지도 않는다면, 어떻게 내가 다른 사람의 복의 근원이 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 사랑받는 나,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받는 나는 분명히 나에게도 축복받아야 마땅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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