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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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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2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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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5일 동경만나주일말씀 (두번째믿음-선교는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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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174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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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25 동경만나교회 주일말씀
∥제목 : 두 번째믿음- 선교는 축복입니다.
∥본문 : 마태복음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많은 교회가 선교를 외칩니다. 선교하라고 말합니다. 교회는 왜 선교를 해야할까요?
때때로 뉴스를 보면, 비행기사고나 배사고로 정글이나 바다에서 조난(そうなん)당하여 많은 구조대(きゅうじょたい)가 실종자(しっそうしゃ)를 찾는 수색(そうさく)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오던 길에서 실종당한 어린이를 찾기 위하여 그 부모는 일도 회사도 그만두고, 전국을 찾는 모습도 가끔 보게 됩니다.
2천년전에, 하나님은 실종된 인생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에서 이 땅에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잃어버린 하나님의 백성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지금도 그치지 않고 이 지구 이곳저곳을 찾아 헤메고(まよって) 있습니다.
하나님은 독생자예수님을 십자가에 희생시키시면서까지 인간을 구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지금도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진 자기의 영혼을 깨닫지 못하고 방황(ほうこう)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인간에 관하여 프랑스의 몽테뉴는 “인간은 전세계를 알면서도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심리학자 칼융의 질문도 “당신은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였습니다. 칼융은 인간의 인생의 의미 즉, 종교적 인생관을 발견할때까지 의미없이 방황하면서 허망(きょもう)한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종교적인 인생관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구주로서 발견하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견해야 정신적인 질환도 치유받을 수 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늘 잃어버린 자기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どりょく)합니다. 그러나 자기자신을 찾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 예수님 뿐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아직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화해하지 못하면, 우리 죄가 우리를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며, 그 다음에는 축복받지 못하고 멸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화해한 사람은 그 다음 단계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선교이며,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하는 일입니다. 이 일은 결국 우리를 축복받게 하는 방법인 것입니다. 선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잃어버린 정체성의 회복입니다.
모든 인간은 자기자신의 정체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왜 우리가 선교해야 됩니까? 그것은 잃어버린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잃어버린 사람을 찾는 일이선교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말씀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だから,キリストと結ばれる人はだれでも,新しく創造された者なのです.古いものは過ぎ去り,新しいものが 生じた.)
이전 것은 이미 지나가 버리고(古いものは過ぎ去り), 예수그리스도로부터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는데도, 아직도 죄가운데서 괴로워 하는 사람들에게 구원받은 새로운 인생을 찾아 주는 것이 선교이며, 전도입니다.
아담이후,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진(こわれた) 인간은, 자기자신을 잃어버리고 정체성이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영혼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인간은 결국, 하나님을 다시 만나서 화해할때까지, 정체성이 없는 사람이 되어 유령을 믿고, 사단이 만든 우상숭배자가 되어 버립니다. 영혼은 붙잡혀버리고, 하나님을 찾아 고통스러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울(かがみ)을 보면, 자기가 누군지 보입니다. 눈곱(めくそ)도, 여드름(にきび)도 보입니다. 그러나 거울을 없으면, 자기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아무리 비싼 옷이라도 옷을 통해서 자신의 얼굴을 볼수는 없습니다.
하늘을 보아도 땅을 보아도 인간은 자기정체성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창세기 1:26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神は言われた.「我々にかたどり,我々に似せて,人を造ろう.そして海の魚,空の鳥,家畜,地のもの,地をはうものすべてを支配させよう.”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난 사람만이 ‘아~내가 하나님의 모양과 같았구나!’ 하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은 누구나 거룩하고, 위대한 존재였지만, 하나님을 잃어버리고부터는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방황하게 된 것입니다. 자신을 보여줄 거울이 없으니까 자기의 진짜 얼굴을 보지못하고, 자기가 어디로부터 온 존재인지, 어떤 존재인지 잊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에게 질문해 보십시오.
“당신이 누굽니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갑니까? 당신이 살고 있는 존재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아무도 대답할수 없습니다. 자기자신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 27-28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神は御自分にかたどって人を創造された.神にかたどって創造された.男と女に創造された.神は彼らを祝福して言われた.「産めよ,增えよ,地に滿ちて地を從わせよ.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這う生き物をすべて 支配せよ.)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하나님을 통하여 자신을 올바로 바라볼수 있었던 인간이 하나님을 잃어버리자 자기 자신도 잃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3-24절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人は皆,罪を犯して神の榮光を受けられなくなっていますが,ただキリスト·イエスによる·いの業を通して,神の 惠みにより無償で義とされるのです.)
죄 때문에 하나님 앞에 못나가므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므로 자기가 어떠한 사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면,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신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가 회복되면서 우리의 정체성도 회복되는 것입니다.
새로 발견한 자신의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와 어떤 관계의 사람이 되었습니까?
이러한 위대한 하늘의 지식을 깨달아서 이것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 진실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사랑하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우리만이 아니라, 아직 예수님을 몰라서 구원받지 못한 다른 사람, 다른 가족들도 반드시 구원받아야만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해주면, 전해줄수록 우리는 더욱 나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더욱 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교는 나의 정체성을 더욱 정확하게 깨닫는 방법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새사람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새사람은 용서받은 사람, 구원받은 사람을 말합니다. 구원받기 전에는 하나님을 몰라서 죄속에 살던 죄인이었고 죄의 노예였으며 죄가 우리 영혼을 고통속에 빠뜨렸었습니다. 흑인이 목욕탕에 가서 가장 좋은 샴푸로 몸을 씻고, 때를 밀어도 하얀피부로 바뀌지않는것처럼, 죄는 우리 영혼에서 씻겨질수 없는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의 저지른 죄는 어떤 노력을 하고, 많은 고행(くぎょう)을 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직 한가지 우리의 죄가 용서받고 검은색에서 흰색이 될수 있는 방법은 나를 구원하기위해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흘린 예수의 피를 깨닫는 것 뿐입니다. 찬송가 184장을 함께 불러보겠습니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를 믿으면 우리의 죄가 모두 용서받고 우리 영혼을 붙잡고 있던 죄의 능력에서 해방됩니다. 그렇게 된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더러운 죄의 옷을 벗어버리고, 예수그리스도의 빛나는 의의 옷을 입은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우리의 새로운 정체성은 용서와 의와 하나님 영광의 옷을 입은 새사람인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정체성은 거룩한 성령님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구약시대는 아버지하나님의 시대라고 했고, 2천년 전에는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던 예수그리스도의 시대를 신약시대라고 했으며, 지금은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우리를 천국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성령의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성령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영을 받아야합니다. 그 영을 받아 선교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 말씀입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すると,ペトロは彼らに言った.「悔い改めなさい.めいめい,イエス·キリストの名によって洗禮を受け,罪を 赦していただきなさい.そうすれば,賜物として聖靈を受けます.)
하나님의 성령이 오셔서, 우리를 죄와 멸망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십니다. 알지못하는 사단의 우상과 죽은 신들로부터 해방되어 성령으로 인하여 올바르고 깨끗한 새로운 정체성을 가진 인생을 살게될 것입니다. 새로운 정체성은 성령을 받고 거룩한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을 전하고 믿고 외치는 것입니다.
노인과 바다라는 작품으로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헤밍웨이는 돈과 명예를 모두 가졌습니다. 아름다운 미인을 만나 네 번이나 결혼하고 네 번 이혼했지만 61살에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하면서 마지막 일기장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나는 건전지가 다 떨어지고 전기코드를 꽂을 전원이 없어서 불이 들어오지 않는 라디오의 진공관처럼 공허(くうきょ)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헤밍웨이처럼 지위, 명예, 권세, 부귀와 영화(ふうきとえいが)를 향해 죽을때까지 달려가지만, 그 영혼은 치료할 수 없는 죄의 병으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매년 3만명 이상 자살합니다. 전쟁이 없는 현대에 자살은 이 사회의 전쟁보다 무서운 질병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사회보장제도가 잘 되어 있다는 스칸디나비아제국도 역시 해마다 자살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의식주 문제로 자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미없는 인생이 가져다주는 허무(きょむ)를 이기지 못하고 자신의 영혼을 자유케 못하여 자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영혼, 하나님을 모르는 영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영혼은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절망뿐입니다. 영혼의 절망은 육체의 죽음을 가져오는 것이 당연한 순서일 것입니다.
예레미야 2장 13절 말씀입니다.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으니 생명의 근원되는 하나님을 버린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팠으나 물을 보존하지 못하는 깨어진 우물이라”
(まことに,わが民は二つの惡を行った.生ける水の源であるわたしを捨てて/無用の水溜めを掘った.水をためることのできない/こわれた水溜めを.)
여러분 사람이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버리고 나면, 공허한 그 안에 어떤 세상것을 채워 놓으려고 해도 허무합니다. 아무것도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 돈도 지위도 명예도 권세도 잠시만 머물뿐, 불과 10년, 혹은 50년 후면, 다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내것이 아닙니다.
전도서1장 2-3절 말씀입니다.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コヘレトは言う.なんという空しさ/なんという空しさ,すべては 空しい.太陽の下,人は勞苦するが/すべての勞苦も何になろう.)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화를 가졌던 솔로몬 왕입니다. 그가 이런 허무의 탄식(たんそく)을 기록했던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4-5절 말씀입니다.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この世の神が,信じようとはしないこの人々の心の目をくらまし,神の似姿であるキリストの榮光に關する福音の 光が見えないようにしたのです.わたしたちは,自分自身を宣べ傳えるのではなく,主であるイエス·キリストを宣べ傳えています.わたしたち自身は,イエスのためにあなたがたに仕える僕なのです.)
십자가 이전에 아담의 자손들은 마귀의 자식의 신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멸망받고 저주받은 신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3대 재앙을 가지고 왔습니다. 죄와 죽음의 재앙(さいなん), 저주와 가난의 재앙, 질병과 육체의 죽음과 지옥에 떨어지는 재앙을 가지고 왔습니다. 하나님께 죄를 범한 그들은 이런 신분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 들어오고 난 다음 우리 신분상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9-10절의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しかし,あなたがたは,選ばれた民,王の系統を引く祭司,聖なる國民,神のものとなった民です.それは,あなたがたを暗闇の中から驚くべき光の中へと招き入れてくださった方の力ある業を,あなたがたが廣く傳えるためなのです.あなたがたは,/かつては神の民ではなかったが,/今は神の民であり,/憐れみを受けなかったが,/今は憐れみを受けているのです.)
예수님을 믿으면 왕같은 제사장이 됩니다.
예수님과 더불어 사망과 음부의 세력을 멸하고 왕노릇하는 것입니다. 죄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질병과 저주와 죽음을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사는 왕같은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께 나갈수 있고 하나님을 예배 드리고 말씀을 전하고 사람들에게 복을 줄수 있는 자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왕같은 제사장의 자격을 우리가 얻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거룩한 나라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삽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마귀의 나라에서 삽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 사랑의 아들 나라로 옮겨서 예수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 임금이 되시고 우리를 다스리시고 보호하시고 돌보아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소유하시고 예수님은 우리를 신부로 소유하시고 성령은 우리를 인쳐서 등기이전을 하여 하늘나라 백성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우리는 굴러 다니는 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귀하고 귀하게 간직하는 소유물이 된것입니다.
너무나 귀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품에 품고 계십니다. 이러한 새로운 신분을 얻게 된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버림받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낙심하고 좌절할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 들어오면 우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는 새로운 신분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당당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의 신분을 깨달으면 용기가 생기고 힘이 생기고 절망이 소망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요한일서 4장 13-15절 말씀입니다.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神はわたしたちに,御自分の靈を分け與えてくださいました.このことから,わたしたちが神の內にとどまり,神もわたしたちの內にとどまってくださることが分かります.わたしたちはまた,御父が御子を世の救い主として つかわされたことを見,またそのことを證ししています.イエスが神の子であることを公に言い表す人はだれでも,神がその人の內にとどまってくださり,その人も神の內にとどまります.)
오늘 하나님을 믿고 싶다고 고백만 하면, 우리의 고백과 동시에 사단의 저주와 가난이 도망가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것이 새로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예수님이 죽음에서 살아나서 부활하신것처럼, 우리도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영원한 천국이라는 나라를 얻게 되었다는 약속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내용을 다른 사람, 다른 민족, 다른 부족, 다른 나라에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아직 예수님을 듣지 못하고, 알지 못해서 멸망해 가는 많은 사람들을 우리처럼 예수님을 전해 듣고, 배워서 믿게 하는 것입니다. 그들도 우리처럼 이 세상이 마지막이 아니라 영원히 행복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어서 흙이 되고 끝나는 존재가 아닙니다. 천국도 없고, 지옥도 없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진실입니다. 이 진실에서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갈수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부정하고 자신은 안 믿으려고 해도, 하나님이 살아계신 분이며, 천국도 지옥도 만드시고, 모든 인간의 마지막은 두 곳 중에 한 곳으로 가도록 심판할 것을 성서에서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절 말씀입니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わたしたちの地上の住みかである幕屋が滅びても,神によって建物が備えられていることを,わたしたちは知っています.人の手で造られたものではない天にある永遠の住みかです.わたしたちは,天から與えられる住みかを上に着たいと切に願って,この地上の幕屋にあって苦しみもだえています.)
이 세상의 집은 언젠가는 무너집니다. 아무리 좋은 아파트도 100년, 500년을 살수 없습니다.
언젠가 인간이 모두 사라진 지구를 예상한 다큐멘터리 방송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은 지구는 200년 만에 모두 다시 자연상태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강철로 지은 집과 다리도 200년 안에 부식(ふしょく)되어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렵지 않습니다. 영원히 부식되지 않는 천국의 집을 하나님께서 만들어놓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선교는 정체성을 잃어버린 사람을 찾아 예수을 전해서 믿게하고 하나님이 주신 새 정체성을 찾게 하는 일입니다. 영혼을 해방시키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위대한 사업입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글쎄요. 제가 누굴까요? 저는 이름은 000라고 하는데요. 잘은 모르겠습니다.” “당신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 인생입니까?” “글쎄요. 우리 엄마아빠가 사랑해서 태어났는데, 그 전에는 없었겠지요? 그것도 잘 모르겠네요.” 이런 사람은 누구입니까? 행방불명의 사람입니다. 영혼의 행방불명자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사단이 와서 마음대로 포로로 잡아 영혼을 노예로 삼고,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절대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도록 지킵니다. 죄를 짓도록 시킵니다.
그러나 우리의 정체가 분명하면 그렇게 못합니다. “나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은혜로 그리스도를 믿고, 모든 죄를 용서받아 구원받은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나는 세상과 마귀에서 해방되고 거룩하고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었다. 나의 영혼은 치료받고 건강한 사람이 되었다.” 이렇게 고백하십시오. 선포하십시오. 여러분 자신의 영혼을 사단에게 빼앗겨서는 안됩니다. 자신을 지키십시오. 성령님에게 도와달라고 말하십시오.
누가복음 19장 10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기를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人の子は,失われたものを搜して救うために來たのである.)
오늘도 잃어버린 사람이 온 세상에 가득차 있기 때문에 예수그리스도는 성령을 보내시고 선교사를 보내셔서 지구의 이곳저곳의 잃어버린 자를 찾아 정체성을 회복해 주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까지 위대한 가치를 지불하여 새로운 정체성을 주셨는데 아직까지도 이를 모르기 때문에 영혼의 행방불명자들이 있기 때문에 선교는 잃어버린 그들을 찾아내어 영혼을 축복하고 하나님을 찾아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잃어버린 하나님의 백성들을 찾아내어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일을 하는 선교사들이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까노구의 선프라자홀에 모여 선교회의를 하고 집회를 엽니다.
[2010동경대회]라고 불리우는 이 선교대회는 하나님께서 일본을 부흥시키시려는 축복입니다.
전 국민이 기독교인인 미국에서도, 전 국민의 20%가 기독교인인 한국에서도 이러한 대회는 없었습니다. 전세계에서 일하는 선교사들과 선교단체의 대표단이 파송되어 모이게 되는 이 대회는 1910년 이후 100년만에 열리는 대회이기 때문입니다.
왜 이런 놀라운 선교대회가 인구의 0.4%밖에 하나님을 모르는 일본에서 열리게 된 것입니까? 이것은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일본을 사랑하신다고 하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 역사는 1904년부터 시작됩니다. 1904년, 동경에서 선교사들이 모였습니다. 최초의 선교사들의 모임이었습니다. 그리고 1910년에 영국의 에딘버러시에서 전세계에서 일하던 선교사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고 선교전략을 발표합니다. 공식적인 대의원이 1216명 그중 영국인이 510명, 북미인이 490명, 유럽에서 170명, 남아프리카와 오스토라리아와 아시아의 백인식민지의 선교사들이 28명, 18명은 서양 이외의 대표였습니다.
18명은 선교사들에 의해서 회개하고 믿게 된 사람들로 각 나라의 교회의 대표였습니다. 8명이 인도인, 4명이 일본인, 3명은 중국인, 1명이 한국인, 1명은 비루마인, 1명은 토루코인이었습니다. 4명의 일본인 대표는 ①本田庸一목사로 일본메소지스토교회의 첫 번째 감독이며 青山학원의 원장입니다. ②井深박사로 일본기독교회의 의장이며 메이지학원대학의 첫 일본인총리 ③原田助박사는 同志社대학의 총장으로 후에 하와이대학에서 아시아연구소소장 ④千葉勇五郎목사는 관동학원원장으로 일본바푸테스토동맹의 총리였습니다.
유일한 한국인 대표로는 윤치호장로로 부문부대신, 부외무대신, 외무상대리를 한 정부의 관리였습니다.
선교대회의 의장은 옵서버로 참석한 17명의 아시아인들에게 발표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때 조선에서 온 대표는 1907년에 일어나 평양의 부흥을 발표하였고, 에딘버러 선교대회는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선교하고 있는 이후 100년의 선교전략을 계획하였던 것입니다.
그 1910년의 에딘버러 선계선교회의가 100년 만에 동경에서 열리게 되었고, 전세계 약120개국의 1,000여명의 선교사와 대표들이 동경으로 모이게 되고, 일본 국내의 각 교회로부터 약1,000여명이 함께 하는 2천명 대회로서 이후 100년의 선교전략을 회의하고, 일본의 부흥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축복이며, 일본교회의 기회입니다.
이번 에딘버러 100주년 기념 동경대회를 위하여 일본교회가 초교파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있는 모든 외국의 선교사와 선교단체들이 하나가 되어 기도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라도 외국에서 참석하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홈스테이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에서 선교하는 아프리카선교단체의 대표는 1년 생활비로 비행기를 타고 동경으로 옵니다. 그러나 호텔에서 숙박할 수가 없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동경에서 밥을 사먹을수도 없습니다. 홈스테이를 요청한 분들이 약 600명입니다. 현재 홈스테이를 받아주기로 한 교회와 성도들이 300명, 남은 300명은 머물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헌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1사람의 선교사가 5일동안 동경에서 가장 싼 호텔에서 머무는 비용이 2만엔 정도이지만, 대회본부에서 100달러를 지원합니다. 1만엔을 헌금하면, 1사람의 선교사가 호텔에서 숙박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교회는 헌금을 드리려고 합니다. 특별선교헌금입니다.
이 헌금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드리는 것입니다. 일본의 부흥을 위해 드리는 것입니다. 100년전 아시아의 선교를 위해 1910년에 에딘버러에서 모였던 선교사들이 아시아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던것처럼, 이제 100년 만에 동경에서 두 번째 선교회의를 열며, 일본과 세계의 부흥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아직 복음을 전해듣지 못해서 죄가운데 고통받으며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더 많은 선교사들이 헌신되고, 더 많은 민족에게 파송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 일은 먼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천국시민들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이 일을 위해 오늘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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