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일말씀 |
|
|
|
작성일 : 09-07-12 10:03
|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124  추천 : 0
|
․일 시 : 2009.05.10
․설교자 : 김광현목사
․테 마 : 어버이주일 『하나님과 화목하라」
․본 문 : 고린도후서 5:18-21
━ ━ ━ ━ ━ ━ ━ ━ ━ ━ ━ ━ ━ ━ ━
(개역한글)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쉬운성경)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자신과 화목시키시고 또한 우리에게 화목의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 세상을 하나님 자신과 화목하게 하셨으며, 사람들의 죄를 묻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화목케 하는 말씀을 맡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일하는 대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켜 여러분을 권하십니다. 이제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죄가 있게 하신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개역한글)
これらはすべて神から出ることであって,神は,キリストを通してわたしたちを御自分と和解させ,また和解のために奉仕する任務をわたしたちにお授けになりました.
つまり,神はキリストによって世を御自分と和解させ,人々の罪の責任を問うことなく,和解の言葉をわたしたちにゆだねられたのです.
ですから,神がわたしたちを通して勸めておられるので,わたしたちはキリストの使者の務めを果たしています.キリストに代わってお願いします.神と和解させていただきなさい.
罪と何のかかわりもない方を,神はわたしたちのために罪となさいました.わたしたちはその方によって神の義を得ることができたのです.
화목 : peace; harmony; concord.
peace : 평화, 화해하다, 화친하다.
harmony : 화합, 일치, 조화
concord : 일치, 화합, 협조
reconciled : 화해; 복종, 단념; 조화, 일치
5월은 1년중 가장 아름다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말합니다.
가정은 누구에게나, 소유된 공간이며, 가족이며, 행복의 장소입니다.
그러나 가정에 화목이 없으면, 가정은 불행한 장소로 변하며, 가정은 깨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첫 번째 요소는 화목이며,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두 번째 요소도 화목이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세 번째 요소도 화목입니다.
그러나 이 세가지 화목은 같은 의미의 화목이 아닙니다.
첫 번째 화목의 요소는 자기자신과의 화목입니다.
많은 사람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자신과 화목하지 못합니다.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자신을 미워하고, 자신의 위대함, 자신의 가치를 평가절하하여 자신을 괴롭힙니다. 이런 사람의 가정은 화목한 가정처럼 위선적으로 꾸미고, 자존심 때문에 아무이상 없는 것처럼 지켜져 갈 뿐, 실제로 화목한 가정은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자신과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을까요? 성경에 그 방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로마서5:11말씀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하나님과 화목케 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인정하고 그분을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노력이나 우리의 가진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목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예수의 이름이 하나님과 화목하도록 화목제물이 되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뻐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즐거워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아직도 예수님을 의심합니까? 아직도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 사람에게는 아직 하나님과의 화목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기에 그는 아직 고통가운데 그의 영혼은 불안과 근심가운데 빠져있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즐겁고 기뻐하는 것이 화목한 자의 의무입니다. 오늘 우리는 그 예수님을 예배하며 찬송하며 기뻐합니다. 우리는 화목한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신과의 화목은 예수님과의 화목을 말합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 이것이 예수님과의 화목이며, 이로 인하여 우리는 자기자신과의 싸움, 불안, 근심, 걱정, 고독, 외로움,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왜? 화목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반드시 예수님과 화목해야 합니까?
왜? 우리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상실되었을때, 불안하며, 근심과 걱정, 고독과 외로움이 태풍처럼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일까요?
바로 죄의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도 범죄하는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의식하고 있으면서도 죄를 쉽게 끌어들이는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너무나 간단하게 사람을 미워하고, 무시하고, 사랑하지 않으며, 멸시하고, 비난합니다. 조그만 내 생각과 다르면 곧 비판하고 정죄하며, 그 사람의 부족함을 멸시합니다.
이러한 죄를 너무나 간단하게 범죄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이러한 범죄 때문에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영혼은 선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점점 멀어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내안에 계시던 성령도 떠나시고, 내안에 있는 평안, 기쁨, 행복, 화평은 내 것이 아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죄가 자라나면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죽음은 화목이 아니며, 평화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세상의 번민과 고독으로 인하여 자살하여 평화를 얻고자 하지만, 자살은 평화를 얻는 길이 아니라, 영원한 형벌로 떨어지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예수님과 화목하기 위해서는 죄의 법칙을 알고, 죄를 미워해야 합니다. 죄를 멀리해야합니다. 범죄하면 곧, 즉시, 바로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을 지키십시오. 예수님과 화목함이 곧 자신을 화목하게 하는 길입니다.
두 번째 화목의 요소는 가족과의 화목입니다.
부모와 형제, 자녀들과 화목하지 않은 사람에게 행복한 가정이란 허공에 떠도는 소리일 뿐입니다. 남의 이야기이지 자신과 관계없는 말이 될 것입니다.
특히, 결혼을 한 분들에게 가장 화목하지 않으면 안되는 대상이 바로 남편이며 아내입니다. 가장 가까운 관계이면서, 언제든지 가장 먼 관계가 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님이 될수도 있고, 점만 붙이면 남이되기도 합니다. 부부는 촌수도 없습니다. 부모와 자식은 1촌이지만, 부부는 무촌입니다. 다르게 이해하면 아무 촌수도 없는 무관계이기도 한 것입니다.
가족의 화목은 부부의 화목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지난 주에 결혼11주년을 보내면서 서로에게 무엇인가를 해주고 싶었지만, 교회수련회 준비로 서로 잊고 그날을 보내버렸습니다. 그러나 이전에 트러블을 가지고 서로를 괴롭히던 날을 생각하면, 지금의 우리 부부의 화목은 너무나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들의 문제도 함께 이야기하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화를 내지 않으며,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감정이 상해지기 시작하려고 하면, 바로 먼저 아무나 꼬리를 내리고, 바로 즉시, 상황을 종료시켜서 크게 일을 벌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서로를 향한 배려와 화목하게 하려는 노력은 분명히 가정을 행복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성경은 부부의 관계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에베소서 5: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남편들은 아내를 어떻게 사랑할까 고민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죽기까지 겸손하게 순종하신 모양을 본받으시면 됩니다. 여자들은 超賢い짱입니다. 카시코이는 지혜롭다, 영리하다, 슬기롭다는 뜻도 가지고 있으며, 또 다른 뜻으로는 영악하다, 약삭빠르다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뜻으로도 좀 비꼬는 뜻으로도 사용됩니다. 그런데 그냥 카시코이가 아니라 초카시코이, 그것도 초카시코이짱입니다. (옆에 부인하고 인사합니다. 당신은 초카시코이짱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아닌 진흙으로 남자를 지으시고, 창조된 남자를 잠들게 하시고, 심장을 지키는 갈비뼈를 하나 꺼내어 거기에 진흙을 입혀서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자는 아무 부러지지도 않고요, 여자는 딱딱합니다. 그러나 2차 창조물이라서 그런지 여자는 남자보다 덜 멍청하고 똑똑합니다. 그러나 가정이 바로서고 시끄럽지 않으려면 여자에게 순종하십시오. 돈도 다 맡기세요. 그래야 집도 삽니다. 남자들이 돈 모아서 집 못삽니다. 치맛바람은 있지만, 바짓바람은 없지 않습니까? 뼈있는 농담입니다.
그럼 여자들은 공주노릇만 하면 되느냐? 남자는 다 마당쇠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행스럽게 주님은 성경에 여자에게도 명령을 남겨놓으셨습니다. 할렐루야.
에베소서 5:22-24입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을 주님께 하듯 복종하라. 복종은 무슨 뜻입니까? 내 마음에 안 들어도, 내가 기쁘게 순종할 수 없어도 따르라는 뜻입니다. 남편이 좀 어리석어 보이고, 멍청해 보여도 주님의 명령은 그를 따르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라고 말씀합니다. 만약에 믿지 않는 남편이라면, 믿는 아내가 믿음의 가장이 되겠지만, 믿는 남편이라면, 그 가정의 믿음의 머리는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이것이 성경에서 아내와 남편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다시말씀드리면, 서로 존경하고, 서로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때로는 내 맘과 다르고, 때로는 내 맘에 안들고, 때로는 속상하게 하더라도 믿는 그이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화목의 약속입니다.
가정은 천국이 되기도 하고, 지옥이 되기도 합니다.
아내에게 무시당한 남편에게 가정은 지옥입니다. 또 남편에게 무시당한 아내에게도 가정은 도망가고 싶은 장소로 변합니다. 그러나 아내에게 존경받는 남편에게 가정은 천국으로 변하며, 언제든지 돌아가고 싶은 이바쇼(내가 머물곳)이 되며, 남편에게 사랑받는 아내에게 가정은 따뜻하고 정겨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사랑하는 여러분들, 서로를 존경하십시오. 서로에게 순종하십시오. 서로에게 화목의 제물이 되어 주십시오. 예수그리스도께서 죄인이었던 여러분을 위하여 죽음으로 순종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그까짓 자존심, 그까짓 지나간 과거의 상처들 잊으십시오. 그 상처를 생각할수록 예수님과의 화목은 물건너가고 있습니다.
정말 자신의 가정이 천국이 되고, 화목한 가정을 원하십니까? 그러면 지금 결단하십시오. 나의 남편, 나의 아내를 존경하고 사랑하겠다고, 또하나 순종이 안되면 복종하겠다고 결심하십시오.
그러나 이 두 가지 화목보다도 더 소중한 화목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세 번째 화목의 요소는 하나님과의 화목입니다.
하나님과 화목하지 않은 자는 아무리 자신의 힘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미려고 노력해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없는 화목은 무용지물인 것입니다.
본문 20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이 명령은 우리의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화목하지 않으면 그에게 평화는 없습니다.
한 나라와 한 나라가 전쟁을 벌이지 않기 위해서는 화목해야 하는 것처럼, 한 사람과 한 사람이 싸우지 않기 위해서는 화목해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과 화목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하나님과의 전쟁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전쟁은 말도 안 되는 전쟁입니다. 이 전쟁의 결과는 시작도 하기 전에 너무나 처참합니다.
저는 이것에 대하여 신명기 28장 말씀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15절-30절 까지의 말씀만 보겠습니다.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소와 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여호와께서 저주와 혼란과 책망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하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마침내 너를 멸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폐병과 열병과 염증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하게 할 것이라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 마침내 너를 멸하리라
여호와께서 네 적군 앞에서 너를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그들을 치러 한 길로 나가서 그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네가 또 땅의 모든 나라 중에 흩어지고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의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들을 쫓아줄 자가 없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피부병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유 받지 못할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치는 것과 눈 머는 것과 정신병으로 치시리니
맹인이 어두운 데에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하지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리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 여자와 같이 동침할 것이요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에 거주하지 못할 것이요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열매를 따지 못할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자,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한 자를 향한 이 무서운 징벌은 68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화목한 자,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의 축복도 엄청납니다.
1-14절 말씀입니다.(다같이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아멘.
내 자신과의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어도, 내 가족과의 관계가 아직 다 해결되지 못했어도, 하나님과의 문제, 하나님과의 화해가 해결되면, 나머지 화해의 관계들이 지혜롭게 잘 풀려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화목의 관계가 얽혀있으면, 좋은 인간관계, 가족과 나 자신과의 문제도 점점 꼬여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화목과 축복의 주체자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한 사람의 영혼은 늘 갈급하고 메말라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에 목말라 있습니다. 영적인 공급이 되지 않는 사람에게 다른 사람, 가족, 또 자신을 향한 여유는 전혀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가장 간단한 예로, 하나님께 범죄한 사람은 회개하기 전까지 하나님과 화해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언제나 하나님께 쫒기는 영혼이며, 늘 불안해합니다.
밥을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고, 잠을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습니다. 점점 주위의 가족들과도 멀어지게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언제나 불안하고, 평안이 없는 사람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그는 즉시 하나님과 화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화해하십시오. 하나님과 화해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들을 수 있지만, 이것만은 안된다. 이 사람만은 용서할 수 없다. 이 부분만큼은 내 아이들 문제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그런 당신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도 너만큼은 화목할 수 없구나.”
기도합시다. 지금까지 하나님과 화목하지 못했던 것이 있다면, 아내와 남편을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지금 기도합시다. 그리고 지금 화목해야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