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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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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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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8일 동경만나주일말씀 (감사는 행복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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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93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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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7. 18 동경만나교회 주일말씀
∥제목 : 감사는 행복을 만든다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いつも喜んでいなさい.絶えず祈りなさい.どんなことにも感謝しなさい.これこそ,キリスト·イエスにおいて,神があなたがたに望んでおられることです.)
여러분은 혹시 【행복의 트라이앵글】이라는 말을 들어본 일이 있습니까?
그것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기쁨이란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어떨 때에 기뻐하시나요? 한번 생각해 보시겠습니까?
우리에게 가장 기뻤던 시간은 어떤 때였습니까?
기쁨이 있었던 그때를 생각해보면, 기쁨과 함께 마음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행복한 그 시간이 영원히 끊이지 않고 이어지기를 바라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은 일도, 섭섭한 일도, 인간관계의 트러블이 일어나는 일도 우리의 행복과 기쁨을 지속시켜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우리에게 강하게 명령합니다. “항상 기뻐하라.”라고요.
항상 기뻐할 수 없기 때문에 “쉬지말고 기도하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쉬지않고 기도하는 사람은 항상 기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기도하면, 기쁨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겨날 수 있을까요?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앞에서 겸손한 사람입니다. 기도할수록 겸손하게 낮아지게 됩니다. 기도하면서 자신의 욕심과 자신의 성격과 자신의 거친 말과 행동들을 회개하게 되고, 고쳐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마음에 가득찬 분노와 아픔들이 치료되고, 용서하게 됩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사람이 됩니다.
자신의 교만이 겸손하게 됨을 감사하게 되고, 자신의 욕심과 욕망이 버려지게 됨을 감사하고, 자신의 거친 성격과 난폭한 언행이 고쳐지게 됨을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자연스럽게 기쁨이 생깁니다.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의 트러블도 해결되고, 주변의 사람들이 사랑해주고, 존경하게 됨으로 사람들과의 관계, 가족들과의 관계가 기쁨의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다시 기도하게 되고, 기도하면서 다시 더욱 겸손한 인격자로 변화되어 가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감사하게 되고, 감사한 마음으로 다시 기도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행복의 트라이앵글이라고 말합니다.
이 행복의 트라이앵글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독교의 신앙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감사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 교회를 다니면서 행복하지 않고, 교회를 다니기 전보다 더 행복하지 않다라고 느낀다면, 그 사람은 한번도 진실하게 하나님을 만나보려고 노력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의 65억 인구가운데 무려 38%인 25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기독교인으로 하나님을 믿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일본은 전세계 인구의 2%인 1억3천만명이나 되지만, 기독교인은 0.4%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일본인 신도와 불교를 믿고 있지만, 대부분의 일본인은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작년에 우리 교단의 신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던 결과를 보면, 90% 이상의 신자들이 기독교인이 되어 마음이 평안해졌고, 행복해졌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거나 도와주고 싶어졌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오늘날의 일본사회의 가장 큰 문제가운데 하나는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아프거나, 배가 고프거나,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나와 관계없다는 것이 오늘날 불행한 일본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나 재난을 당한 사람들을 돕는 대부분의 기관은 기독교기관입니다. 고아와 가난한 사람들에게 학교를 지어주고, 공부를 시키는 일도 기독교에서 하는 일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행복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나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어서 감사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아서 감사한 것이 기독교의 신앙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지도 않고, 도움받고 싶지도 않은 것은 올바른 기독교의 신앙이 아닙니다.
우리 기독교는 감사로 시작하여 감사로 끝나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고 했습니다. 감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입니다.
사도 바울은 옥중에서 고생하면서도 성도들에게 편지하기를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고 했습니다.
감사는 신앙을 재는 잣대와 같고 신앙의 인격과 같습니다.
감사하는 것을 보고 믿음을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로마서 1:21 말씀은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한다.” 고 했습니다. 믿지 아니한 사람에게는 하나님께 감사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 살건만 하나님의 은혜인줄 모릅니다.
그래서 하박국이라는 선지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고기를 잡아서 그물에 감사한다.” 고 했습니다. 그 물고기를 창조하여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줄 모릅니다.
그러다가 믿음이 생기게 되면 감사할 줄 알게 됩니다. 모든 일이 잘 되고, 잘 풀리면 감사합니다. 그러나 아직 믿음이 작을 때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괴로울 때는 감사를 못합니다. 건강할 때는 감사를 드립니다만, 병들면 감사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작으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신앙이 점점 자라서 믿음을 가지게 되면 범사에 감사하게 됩니다. 평안할 때에도 감사, 불편할 때도 감사, 성공할 때도 감사, 실패할 때도 감사, 어떤 때에나 감사합니다. 그래서 감사는 신앙의 저울인 것입니다.
감사는 은혜 받을 예표입니다. 은혜 받은 자는 감사하게 됩니다.
감사함이 많으면 은혜도 많아집니다. 부정적인 사람보다 긍정적인 사람이 더 많은 감사와 기쁨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감사가 적으면 은혜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입술에 원망 불평이 더하며 마음에 내 가정에 내 생활환경에 여러가지 불미스러운 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어떤 회사는 신입사원을 면접할때에 기독교인을 많이 채용한다고 합니다. 사장은 기독교인이 아닌데 왜 그럴까요? 기독교인들은 감사할 줄 알며,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이 만족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이 채워지면, 저것이 부족하고, 저것이 채워지면, 또 다른 것이 부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불평불만만 말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족하지만, 저것이 채워진 것에 감사하고, 저것은 부족하지만, 다른 것이 채워진 것에 감사하면 감사할 일 뿐인 것입니다.
(예화)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한 아들은 우산장사이며, 한 아들은 소금장사였습니다.
그래서 비가오면, 소금장사인 아들이 비에 소금이 젖어서 못팔까봐 걱정이고,
해가나면, 우산장사인 아들이 우산을 못팔까봐 걱정이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이 말했습니다. 왜 그렇게 매일 걱정만 합니까?
비가오면, 우산장사 아들이 우산을 많이 팔테니까 기뻐하시고, 해가나면, 소금장사 아들이 소금을 많이 팔테니까 기뻐할 일이 아닙니까? 라고 말하자, 그때부터 이 사람은 비가 오나, 해가 나나 기뻐할 일 뿐이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만이 아니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늘 불평과 걱정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 내가 가지고 있는 많은 것들에 감사하지 않고, 가지지 못한 것 때문에 욕심을 내고, 힘들어 하는 것입니다. 기뻐하십시오,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감사하세요. 이것은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행복한 인생의 교훈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①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배 피로 구속받은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②오늘처럼 마음껏 예배시간에 참석할 수 있는 시간을 주심을 감사합시다.
③오늘까지 건강한 몸으로 걸어다닐 수 있는 건강주심에 감사합시다.
④이처럼 많은 좋은 신앙의 성도들과 교제할 수 있음에 감사합시다.
(옆사람, 뒷사람에게 인사할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의 신앙은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입니다.
감사라고 하는 구약의 표현은 <토다>라고 하는 말인데 이것은 <야다하>라고 하는데서 나왔습니다.
신약의 표현은 <유카리스티아>라는 말인데, 이 뜻은 <내가 받을 수 없는 어떤 은혜를 입었을 때, 너무 넘치는 은혜를 받았을 때, 너무 뜻밖의 사랑을 받았을 때, 그 받은 사랑에 대한 고마움의 심정이나, 고마움의 어떤 표현이나, 고마움의 어떤 고백이나, 고마움의 어떤 감정의 발로>를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감사는 바로 하나님이 나와 여러분에게 베푼 은혜와 사랑에 대한 인간 편의 좋은 감정의 반응을 나타내야 합니다.
하늘을 볼 때마다 하늘을 지으신 하나님께 <오 하나님! 푸른하늘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 감사입니다. 반짝이는 별들을 쳐다 볼 때마다 <하나님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런 좋은 감정을 발산하라는 것입니다. 흐르는 시냇물을 쳐다보고 좋은 감정을 발산해라. 파도치는 넓은 대양을 쳐다보고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야! 와-!> 하는 감탄사의 감사를 하나님 앞에 발하는 것이 감사입니다.
그래서 보베르크(목사) 시인은 찬송가 40장에서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3절 찾아 불른다)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낸 것이 대해서 <아이고! 고맙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최고이십니다. 제일이십니다.> 이렇게 감사 찬송하며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은! 모든 신중에 최고의 신이요, 오직 유일하신 신이시오, 모든 왕들 중에 만 왕의 왕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자요, 섭리하시고 다스리시고 만복의 근원 자이십니다. 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제일로 높여 드림이 감사의 의미요, 우리의 본분입니다.
항상 주님을 먼저 의식하고, 항상 주님을 먼저 대접하고, 주님을 먼저 경배하고, 무슨 문제가 있으면 먼저 주님과 의논하고, 어떤 일을 할 때에 있어서도 먼저 그가 기뻐하시는 일부터 하고, 이렇게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아 갈 때에 우리 생활에 질서가 있고, 진보가 있고, 복이 따른다는 말입니다.
①사무엘상 2:30절 하반 절에 하나님은 <나를 존귀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귀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이 여기리라>
우리들이 하나님을 제일로 높여 드리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높여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멸시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멸시받는 자리에 내버려두신 다는 뜻입니다.
②다윗이 입술로 행동으로 하나님만을 높이고 존중하려고 힘썼습니다(시30:1).
그랬더니 하나님이 다윗을 목장 곧 양을 따르는데서 취하여 내 백성의 주권자를 삼고 다윗의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셨습니다.
③아브라함의 마음에 하나님을 높이려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창14:22).
그랬더니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창22:2). 아브라함을 존귀하게 하셨습니다.
④다니엘의 세 친구가 하나님을 높였더니 하나님이 그들을 바벨론에서 더욱 높여 주셨습니다. 그들이 생명을 걸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더욱 높이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하나님께 좋은 감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제일로 높이고 존귀케 하다가 우리가 높임 받고 존경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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