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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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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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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2일 동경만나주일말씀 (받은 은혜를 잃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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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6,452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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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2일 주일예배 (동경 만나 교회)
『은혜를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본문 : 고린도후서 6장 1-2절 말씀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わたしたちはまた,神の協力者としてあなたがたに勸めます.神からいただいた惠みを無馱にしてはいけません.
なぜなら,/惠みの時に,わたしはあなたの願いを聞き入れた.救いの日に,わたしはあなたを助けた」と 神は言っておられるからです.今や,惠みの時,今こそ,救いの日.)
은혜받았습니까?
은혜받았다는 것은 믿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은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은혜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선물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 살아계심,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우리가 은혜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날은 아무 많이 은혜를 받아서 기쁨과 봉사, 그리고 사랑과 헌신으로 사람과 교회를 섬기며 살아갈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은혜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우리가 받은 은혜를 잃어버리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은혜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은혜받은 믿음이 없어질 때마다 다음의 세가지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은혜를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신명기 24:22의 말씀입니다.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령하노라.”
(あなたは,エジプトの國で奴隷であったことを思い起こしなさい.わたしはそれゆえ,あなたにこのことを行うように命じるのである.)
이 말씀의 주제는 기억하라입니다. 은혜받은 날을 기억하며 살아가십시오. 힘들고 어려울 때 은혜의 날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사랑한다. 이 세상 어떤 것보다 너를 사랑하고 있다. 고 말씀해 주셨던 은혜의 날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로마서5장 2-5절 말씀입니다.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
(この キリストのお陰で,今の惠みに信仰によって導き入れられ,神の榮光にあずかる希望を誇りにしています.
そればかりでなく, 苦難をも 誇りとします.わたしたちは 知っているのです,苦難は忍耐を,
忍耐は練達を,練達は希望を 生むということを.
希望はわたしたちを 欺くことがありません.わたしたちに 與えられた 聖靈によって, 神の愛がわたしたちの心に注がれているからです.)
이 말씀의 주제는 인내와 소망입니다.
은혜받은 사람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내하는 것입니다. 은혜받은 사람에게는 가장 가까운 사람, 가장 가까운 가족으로부터 유혹이 시작됩니다. 나의 은혜를 잃어버리게 하려고 하는 환경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내하십시오. 그러면, 소망이 옵니다. 그 소망은 하나님이 나를 변치않고 사랑하고 계신다는 은혜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말씀은 에베소서6장 12-18절 말씀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
(わたしたちの 戰いは,血肉を相手にするものではなく, 支配と權威,暗闇の世界の支配者,天にいる 惡の諸靈を相手にするものなのです.
だから,邪惡な日によく抵抗し,すべてを成し遂げて,しっかりと 立つことができるように,神の武具を 身に 着けなさい. 立って,眞理を帶として腰に締め,正義を胸當てとして着け,
平和の福音を告げる準備を履物としなさい.なおその上に,信仰を盾として取りなさい.それによって,惡い者の放つ火の矢をことごとく消すことができるのです.また,救いを兜としてかぶり,靈の劍,すなわち神の言葉を取りなさい.どのような 時にも,“靈"に助けられて祈り,願い求め,すべての聖なる者たちのために,絶えず目を 覺まして根氣よく祈り續けなさい.)
이 말씀의 주제는 기도하라입니다.
마가복음9장 26-29절 말씀에 귀신이 쫒겨나가는 말씀이 나옵니다.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すると, 靈は 叫び 聲をあげ, ひどく 引きつけさせて 出て 行った. その子は 死んだようになったので, 多くの者が,「死んでしまった 」と言った.しかし, イエス が 手を 取って 起こされると, 立ち 上がった.イエスが 家の中に 入られると,弟子たちはひそかに,「なぜ, わたしたちはあの 靈を追い出せなかったのでしょうか 」と 尋ねた.
イエスは,「この種のものは,祈りによらなければ決して追い出すことはできないのだ 」と言われた.)
기도의 능력중에서 가장 큰 능력의 한가지가 바로 귀신을 내어 쫒는 힘입니다.
우리 모두가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단지 기도하지 않으면 내어 쫒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열심히 교회봉사를 하는 사람도 귀신이 유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귀신이 도망갑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기도하십시오. 귀신을 내어 쫒아주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이 여러분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어서 어떤 귀신이라도 쫒아낼 것입니다.
은혜받은 오늘, 그 은혜를 잃어버리지 않는 유지하는 의무는 바로 여러분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혼자서 힘들면, 함께 은혜받은 성도들에게 기도를 요청하십시오.
혼자서 기도하지도 않으면서 인간의 힘으로 악으로, 깡으로는 절대로 사단의 유혹을 이겨낼수가 없습니다. 은혜받은 4일째의 오늘 성령님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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