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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9-12 10:37
2010년 9월 12일 동경만나주일말씀 (하나님의 사람들-2-은혜)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394   추천 : 0  
2010년 9월 12일 주일예배 (동경만나교회)
『하나님의 사람들-은혜받은 사람들』
본문 : 요한복음 1:14-17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言は 肉となって, わたしたちの 間に 宿られた. わたしたちはその 榮光を 見た. それは 父の 獨り 子としての 榮光であって, 惠みと 眞理とに 滿ちていた.
ヨハネ は, この 方について 證しをし, 聲を 張り 上げて 言った. 「『わたしの 後から 來られる 方は, わたしより 優れている. わたしよりも 先におられたからである 』とわたしが 言ったのは, この 方のことである. 」
わたしたちは皆,この方の滿ちあふれる豊かさの中から,惠みの上に,更に惠みを受けた.
律法はモ―セを通して與えられたが,惠みと眞理はイエス·キリストを通して現れたからである.〕 

오늘은 하나님의 사람들 두 번째 시간으로 은혜에 대하여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은혜받은 사람들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은혜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1:14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言は肉となって,わたしたちの間に宿られた.わたしたちはその榮光を見た.それは父の獨り子としての榮光であって,惠みと眞理とに滿ちていた.]

우리에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와 함께 하실때라는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고 하는 의미는 예수님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입니다. 어려운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1-3절 말씀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初めに 言があった.言は 神と 共にあった.言は 神であった.
この 言は,初めに 神と 共にあった.
万物は 言によって 成った.成ったもので, 言によらずに 成ったものは 何一つなかった.]

요한복음1:16-1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わたしたちは皆,この方の滿ちあふれる豊かさの中から,惠みの上に,更に惠みを受けた.
律法はモ―セを通して與えられたが,惠みと眞理はイエス·キリストを通して現れたからである.]

이 은혜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이것을 잘 기억하고 말씀을 들어야 재미있고, 기쁨이 있습니다.(따라해보세요.)
은혜는 예수그리스도이며, 예수그리스도는 태초부터 존재하셨던 하나님이며, 말씀이다. 바로 이것이 오늘 은혜받은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보통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이런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어떤 말입니까?
“나 오늘 은혜받았어. 오늘 예배에서 은혜 많이 받았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의 은혜와의 만남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주는 기쁨이 아닙니다. 세상의 기쁨가운데 가장 큰 기쁨은 어떤 것입니까?
세상이 주는 기쁨은 돈 많이 버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돈 많이 주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돈이 이 세상이 줄 수 있는 기쁨의 전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릅니다.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돈을 받는 것보다 기쁜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다가, 찬송을 부르다가, 설교를 듣다가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잠깐의 시간인 것 같지만,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그 기쁨이 오래 지속됩니다. 어떤 사람은 일평생 그 기쁨을 기억하고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도, 고난과 고통스러운 일이 생겨도 하나님에게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부릅니다. 오늘 여러분도 그런 기쁨을 소유하기 원하십니까? 오늘 하나님이 여러분을 만나주시고, 여러분에게 일생 잊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아무 댓가도 받지않고 그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조용히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야합니다.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하도록...

사실은 여기있는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넘치게 받은 사람들입니다. 정말입니다. 집에 가셔서 하나님의 은혜라는 놀라운 선물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방이나 사무실, 혹은 침대아래에 숨겨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분명히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들에게 전달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저도 가끔 잊어 버릴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생각해봅니다.
내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가 어디에 있을까? 잠깐동안 생각해보면, 금새 어디에 있는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저의 감사하는 신앙속에 그 은혜가 있습니다. 감사를 잊어버리고 살아갈때면, 은혜가 없어져 버린 것 같지만, 감사의 신앙이 회복되고, 감사로 기쁨이 내 마음에 가득 찰때면,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는 제 속에 가득차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오해하고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은혜받은 것을 일평생 잊지 않고 늘 생각하며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은혜받은 것을 가끔 잊어버리고, 찾아 헤매다가 겨우 찾아내면 다시 기쁨을 회복하고 살아갑니다. 마치 저의 모습 같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고 언제 은혜받았는지도 기억하지 못하고, 매일 고통스럽게 불행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 예수그리스를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한 사람, 한번이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기도한 사람은 모두 예수님께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영원히 죽어야 하고, 지옥에 떨어져 저주받아야 하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것보다 더 크고 놀라운 기적은 없습니다. 수천년 동안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숭배하며 살아온 우리 조상들과 내가 불과 몇 년 전부터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서 천국에 들어가게 될 약속을 얻은 사람이 되었다는 이 축복은 취소할 수도, 변질시킬 수도 없는 은혜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는 분명히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주셨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고백하도록 해주셨습니다.(믿습니까?) 우리의 고백으로 예수그리스도는 나의 주가 되셨고, 또 나의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믿습니까?) 아멘. 그렇습니다.
 
로마서10:9-10절 말씀입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口で イエス は 主であると 公に 言い 表し, 心で 神が イエス を 死者の 中から 復活させられたと 信じるなら, あなたは 救われるからです.
實に, 人は 心で 信じて 義とされ, 口で 公に 言い 表して 救われるのです.]

예수님은 나의 주님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이 단 한마디의 고백으로 우리의 믿음이 구원을 얻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을 은혜의 사람이라고 부르며, 은혜의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1:25-27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イエス は 言われた. 「わたしは 復活であり, 命である. わたしを 信じる 者は, 死んでも 生きる.生きていてわたしを 信じる 者はだれも, 決して 死ぬことはない. このことを 信じるか.」
マルタは言った.「はい,主よ,あなたが世に來られるはずの神の子,メシアであるとわたしは信じております.」]

이 세상은 단 두종류의 사람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일본어로는 하나님이 그냥 神様밖에 표현이 없기 때문에 다른 많은 신들과 구별되지 않습니다. ただの神様은 오히려 살아있는 신이라고 불리우는 천황보다 낮게 생각하는 일본인들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별되는 神様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과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만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육체가 가진 생명이 끝나는 날에 모든 사람들은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날이 되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과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의 영혼이 다른 길로 여행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영원히 행복한 천국으로,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사람은 불행한 지옥으로 영원히 갈라서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2:1-2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わたしたちはまた, 神の 協力者としてあなたがたに 勸めます. 神からいただいた 惠みを 無馱にしてはいけません. なぜなら,「惠みの時に,わたしはあなたの願いを 聞き 入れた. 救いの 日に, わたしはあなたを 助けた 」と 神は 言っておられるからです. 今や, 惠みの 時, 今こそ, 救いの 日.]

오늘 여러분이 받은 은혜를 다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모든 죄로부터 해방되어 자유하게 된 사건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인간의 육체는 매일 늙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매일매일 육체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누구든지 죽음이라고 하는 손님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죽음은 우리에게 두가지 길을 선택하게 할 것입니다.

천국이냐? 지옥이냐?
그중에 천국을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은혜를 가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리 얼굴이 잘생겼어도, 아무리 힘이 세고, 자존심이 강해도 천국으로 들어가는 조건이 될 수는 없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유일한 조건은 예수님에게 구원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지금까지 구원받은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살아왔다면, 다시 기억해 내십시오. 예수님이 여러분을 만나주셨던 그 날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그날 은혜와 기쁨으로 성령충만했던 여러분을 되돌리셔야합니다. 은혜받은 기쁨으로 오늘도 감격적인 날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를 행복한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출애굽기 33:19말씀을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主は 言われた. 「わたしはあなたの 前にすべてのわたしの 善い 賜物を 通らせ, あなたの 前に 主という 名を 宣言する.わたしは惠もうとする 者を 惠み, 憐れもうとする 者を 憐れむ.」]

(내가 주인 삼은-찬송)
한 가지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중요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누구나 교회에 올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든지 예배에 참석할 수 있지만, 믿음이 없는 예배를 받는 하나님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이 예배의 자리가 기쁘면서도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매주 그렇습니다. 매주일 예배가 기다려지지만, 한편으로는 그 예배의 자리에 내가 하나님께 허락받지 못할까 두려운 마음으로 이 강대상에 서게 됩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는 그렇게 매주일 예배를 기다리며, 소망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시편 116:12-14 절 말씀입니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主はわたしに 報いてくださった. わたしはどのように 答えようか.
救いの 杯を 上げて 主の 御名を 呼び
滿願の 獻げ 物を 主にささげよう /主の 民すべての 見守る 前で.]

사랑하는 여러분!
이 시편을 지은 다윗의 마음이 오늘 우리의 마음이 되어야합니다.
나를 구원해주신 예수님에게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까?  이 고민이 진정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주어진 시간동안 고민해야 할 숙제가 아니겠습니까?
오늘 나는 과연 구원의 은혜에 어떻게 보답할까? 이 질문을 하는 시간을 갖는 것 만으로 우리에게 아무것도 원하는 것이 없으신 우리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구원의 은혜를 받고,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다시한번 기억하시고 오늘 이 시간에 아무 조건 없이 예수님을 믿겠다는 내 마음의 고백만으로 내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시며, 내 영혼의 천국까지 선물해주신 예수님에게 감사의 기도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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