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일말씀 |
|
|
|
작성일 : 09-07-12 10:04
|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325  추천 : 0
|
․일 시 : 2009.05.31
․설교자 : 김광현목사
․테 마 : 『나눔의 비밀」
․본 문 : 시편 41편 1-3절
━ ━ ━ ━ ━ ━ ━ ━ ━ ━ ━ ━ ━ ━ ━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1)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2)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비밀1), 나눔은 축복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1.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누구에게,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이에게 약속된 축복입니다.
(개역한글성경은 빈약한 자), (공동번역성경 : 복되어라, 딱하고 가난한 사람 알아주는 이여, 불행한 날에 야훼께서 그를 구해 주시리라.), (표준새번역성경 :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을 이해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쉬원성경 : 연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말성경 :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해 주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고통당할 때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실 것입니다.)
가난은 무엇이며, 가난한 자는 어떤 사람을 말할까요? 가난하다는 말은 말 그대로의 의미로서 돈, 재산, 재물을 충분히 소유하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그러나 가난이란 개념은 늘 상대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히브리어 '아나임'('anaim)이란 말은 부자나 권력가들의 경제적 수탈과 사회적 억압에서 자신을 구원할 능력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따라서 가난한 자들은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시 37:14, 40:17, 69:29, 잠언16:19)로 하나님은 가나한 사람들의 이익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십니다. 이런 등식관계가 성립되지요. 가난한자는 곧,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실천과 표현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다른 사람에게서 증거를 얻고자 하십니다. 그래서 성경 마태25:34-40은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1 : 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여기서 '빈약한자(가난한자)'는 경제적으로 가난하고 사회적으로 권세가 없어 핍박받는 자들, 또는 심각한 질병에 걸려 있는 병자들 곧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모든 사람들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또 '보살피는 자(권고하는 자)'란 곧 가난한 자를 물질적으로 구제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들에 대해 동정심을 가지고 위로하며 지혜롭게 인도해 주는 일들을 행하는 자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말씀에서 이러한 자들에 대하여 축복하고 있는 사실은, 우리가 약한 자들을 돌아보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본받는 자들이 되기를 교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재앙의 날에‥‥건지시리로다. 여기서 '재앙의 날'이란 재난이나 핍박 등으로 인한 고난의 날을 가리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 저런 어려운 일, 고난을 만나기도 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것이나, 회사일로 인한 것이나 마음을 상하게 하고, 고난을 주는 일을 겪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고난과 재난에서 벗어나고, 쉽게 이겨내는 힘이 내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도움을 모두가 얻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들을 돕고 살았던 사람들, 즉 나눔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아! 그렇군요. 저는 이것이 보험같은 것이구나! 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보험을 드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신 약속대로 가난한 사람들, 돌보아 주어야 할 사람들, 나보다 어려운 사람,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내가 조금 여유가 있을 때, 돌보아 주는 것은 나에게 알 수 없는 고난이 닥쳤을 때,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재난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모르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인생가운데 다가오는 재난과 고난을 피해가지 못하고 고스란히 다 겪는 분들이 있습니다. 여기 오늘 이 나눔의 비밀을 깨닫게 된 우리들은 오늘부터 하나님께 재난대비 보험계약서를 한 장씩 드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와 우리 가족, 그리고 우리의 미래와 비젼가운데 닥쳐올 재난을 지혜롭게 넘어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부탁드립니다. 아멘.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이 말은 내세적, 영적 축복에 대한 개념이 신약 시대만큼 명확하지 못했던 구약 시대의 상황에 비추어 이해되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하면 이 땅에서의 현세적, 물질적 축복을 먼저 떠올릴 뿐이던 당시 사람들의 입장에서 현세적 축복을 기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현세적 축복은 성도들이 궁극적으로 받게 될 영적 축복의 예표가 되는 것입니다. 많은 신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면, 가난하게 살지 않으면 안된다, 청렴하게 사는 것이 가난하게 사는 것이다. 청렴하게 신앙을 지키면 가난할 수 밖에 없다. 라는 이상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말씀은 분명하게 하나님께 받는 축복가운데 상당히 많은 부분을 이 땅에서, 이 세상에서 살면서 얻게 된다고 약속하셨고,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그렇게 축복받았습니다.
또 다른 잘못된 선입견이 있습니다. 부자가 되면 돈으로 신앙을 나타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부자가 되기를 기다렸다가 헌신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헌신된 우리를 부자가 되게 하시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드러나고 세움을 입게 하십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부자와는 거리가 먼 분들이 많습니다.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학비를 내기에도 바쁜 학생들이 많고, 직장생활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는 가족구성원이 많아서 아이들이 많습니다. 부자와는 거리가 먼 분들입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부자가 되십시오. 행복하게 사십시오.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고, 아프더라도 돈이 없어서 치료받지 못하는 일이 없는 삶을 누리십시오. 남에게 빌려주더라도 빌리지 않는 인생을 사십시오.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도와주어야지 도움을 받아야 하는 처지는 되지 마십시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성경 신명기28장 12-1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아멘. 분명히 성경에서는 우리가 이 땅에서도 복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주시나이다. 병상. 이는 대개 육신의 연약함 때문에 오는 질병을 가리키는 표현이나. 여기서는 마음의 슬
픔에서 오는 정신적인, 영적인 절망감과 고뇌도 포함하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자 여러분! 제가 퀴즈를 하나 내려고 합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맞춰 보십시오.
어떤 사람이 있습니다. 아주 잘생긴 사람입니다. 키도 커서 외모가 출중합니다. 게다가 똑똑하기 까지 합니다. 그런 사람이 집안도 얼마나 좋은지, 부모님들도 사회의 저명인사입니다. 선친때부터 물려받은 재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을 유학 보내주시고 공부도 많이 해서 박사학위 두개를 받아 돌아왔습니다. 학계에서도 인정받는 논문을 많이 썼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으며, 명문대학 교수로서 가르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강남의 가장 좋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으며, 아주 좋은 차를 타고 유명골프장 회원권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재산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이 늘 그를 괴롭힙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그에게 부족한 한 가지는 건강입니다. 그는 잘생기고 키도 크고, 머리도 똑똑하지만, 건강하지 않습니다. 자주 아프고 쓰러집니다. 자신이 가진 외모와 가문과 학식과 재산이 그의 병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는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병 때문에 자주 자살을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사람이 이 불행에서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 성경은 바로 이 문제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부자입니까? 가난한 자입니까?
부자가 된 사람에는 세종류의 부자가 있습니다.
첫째, 돈은 없지만, 아들이 있어서 부자가 된 사람.
둘째, 부모님이 이름을 부자라고 지어주어서 어쩔수 없이 부자가 된 사람(강부자라던가)
셋째, 돈이 많아서 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누가 진짜 부자입니까? 세 사람 다 진짜 부자입니다. 그러나 돈이 많은 부자는 한 사람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돈이 많은 부자입니까? 큰일났습니다. 우리 교회는 부자가 한사람도 없으니, 어쩝니까? 해야 할 일이 참 많은데 말입니다. 오늘부터 우리 교회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가지고 이 아이들이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겠습니다.
그럼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잠언 28:3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 같으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가난한 자라도 가난한 자를 돕는 자가 되어야 곡식이 쌓인다고 하는 말씀을 반어법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언 22:16
(재물을 늘리기 위해 가난한 사람을 못 살게 구는 사람과 부자에게 자꾸 갖다 바치는 사람은 반드시 가난해질 것이다.) 라고 말씀도 반어적입니다. 반대로 재물을 늘리기 위해 가난한 사람을 돕고, 부자에게 뇌물을 주지 말라. 는 것입니다. 같은 말씀입니다. 가난한 자를 돕는 자가 부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어릴 때 부르던 교회학교 찬송중에 이런 찬송이 생각납니다.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 것, 버리는 것, 버리는 것,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 것, 더 가지지 않는 것, 이상하다 동전 한닢 움켜잡으면 없어지고, 쓰고 빌려주면 풍성해져, 땅위에 가득하네. 오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 것 더 가지지 않는 것.)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모으는 방법은 쓰고 나누어 주는 법입니다. 참으로 이상한 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상한 것으로 따지자면, 예수님만큼, 하나님만큼 이상한 분도 없습니다. 당신이 직접 창조한 피조물인 인간을 구원시키기 위해 독생자 아드님이신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십자가에 달려 인간의 손에 피흘려 고통으로 죽게 하신 절대자 하나님도 이상한 분이시고, 그 하나님에게 순종하여 하늘나라에서 땅으로 내려와 사단의 더럽고 추잡한 전략을 아시면서도 속아주셔서, 죽기까지 죄인들을 구원하셨던 예수님도 이상한 분입니다. 그렇게 이상한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가진 것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쓰고 나누어 줄 때, 부자가 된다는 것은 절대로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잠언 28:27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크리라.)
잠언 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그러나 나누는 방법도 아무렇게나 내 기분과 내 성격대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는 나눔의 방법에 대해서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2:8을 보면,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구제는 나눔입니다. 나눔을 원하는 자는 성실하게 나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실하게 구제하라는 말씀을 우리말성경, 공동번역성경, 표준새번역성경은 순수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쉬운성경에서는 너그럽게 나누라. 고 말씀합니다.
나눔은 너그러움으로 그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베푸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마태복음 6: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비밀2), 나눔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신명기 15:10
너는 반드시 그에게 구제할 것이요, 구제할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범사와 네 손으로 하는바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가진자의 사회적 책무를 강조한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거품이 껴가는 사회에서 안전판 기능을 할 수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가진자의 나눔을 뜻하며 부의 사회환원이나 봉사활동을 통해 실현될 수 있다.
1905년 을사늑약(1905년 11월 일본이 한국의 외교권을 빼앗기 위하여 강제로 위협하여 맺은 불평등조약. 원명은 한일협상조약이며, 제2차 한일협약, 을사조약, 을사보호조약, 을사5조약이라고도 부른다. 여기서 늑약이란 억지로 맺은 불평등조약을 뜻한다.)이 체결되자 6형제가 독립운동에 투신했던 우당 이회영일가,직계 3대가 항일투쟁에 헌신한 석주 이상룡 일가의 활약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전형이다. 이 집안들은 명문가로서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전재산으로 독립자금을 댔다.
조선중기부터 10대 300년에 걸쳐 만석의 부를 세습한 경주 최부자 집안은 가진 자의 책무를 보여준 대표적 사례다.‘사방 100리 안에 굶는사람이 없도록 하라,‘흉년기에는 재산을 늘리지 말라’등을 실천하면서 부자로서는 드물게 존경을 받았다.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은 나눔 경영을 실천한 기업인이었다. 처음으로 종업원지주제를 실천한 그는 1971년 타계하면서 전 재산을 사회·교육사업에 기부했다. 최근에는 천신일 세중나모회장이 110억원어치 주식을 대학 등에 기증해 화제가 됐다.
서구는 로마시대 이래 가진자의 당연한 책무로서 이 전통이 정착돼 있다. 로마시대 귀족들은 공공시설 복구나 건축을 위해 개인재산을 바치는 것이 당연시됐었다.
1982년 포클랜드전쟁 당시 영국 여왕의 차남인 앤드류 왕자는 헬기조종사로 참전, 목숨을 걸고 아르헨티나 엑조세 미사일의 진행방향을 교란시키는 임무를 맡았다. 미국 부호 워런버핏은 올해 310억달러를 포함 407억3000만달러를 기부했고,빌 게이츠는 279억7600만달러를 내놓았다.(99년 이후 2003년까지 5년간 게이츠 부부가 재단을 통해 출연한 돈은 자그마치 230억달러. 우리 돈으로 27조원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2003년 말 현재 빌 게이츠의 재산이 460억달러로 추정되는 것을 고려하면, 전 재산의 반을 기부에 써온 셈이다. 그러나 그렇게 베풀었던 빌게이츠의 재산은 2006년에는 오히려 더욱 늘어나서 530억달러가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예화 : 빌게이츠의 재산을 전부 쓰는방법)
= 빌게이츠 재산 모두 쓰는방법..
농심 신라면을 우리나라 국민에게 1인당 52만개를 준다.
스타벅스 커피 105억 4,540만잔을 마신다.
도미노 피자에서 라지로 올스타 피자를 23억 1,440만판을 시킨다.
힐튼호텔 최고급 객실인 비스타 스위트룸에서 1만 4886년동안 숙박한다.
우리나라 대학생 143만 7,500여명의 1년 학비를 대준다.
엔초페라리 27,411대를 구입한다.
전국에 있는 이마트에 진열된 모든상품을 9년간 싹쓸이 해버린다.
=빌게이츠 재산을 모두 버는 방법
대기업에 취직해서 153만 3300시간을 일한다.(177년)
우리나라 30대 중반 회사원 312만명이 1년동안 번 돈을 빼앗는다.
로또복권에 연속으로 23,300번에 1등으로 당첨된다.
(비밀3),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대적하신다
아모스8:4-7
가난한 자를 삼키며 땅의 힘없는 자를 망하게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곡식을 팔며 안식일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고 세겔을 크게 하여 거짓 저울로 속이며
은으로 힘없는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 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 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시되 내가 그들의 모든 행위를 절대로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무서운 말씀입니다. 지금, 결심하십시오. 가난한 자를 돕고,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손을 빌려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기억하신다고 했습니다.
이 시간 나눔의 비밀을 배운 우리는 하나님께 나눔을 결단하는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