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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11 20:54
2010년 10월 3일 동경만나주일말씀 (하나님의 사람들-믿음의 여성들)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6,539   추천 : 0  
2010년 10월 3일 주일예배 (동경만나교회)
『하나님의 사람들-5 믿음의 여성들』
본문 : 요한복음 12:1-8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過越祭の六日前に,イエスはベタニアに行かれた.そこには,イエスが死者の中からよみがえらせたラザロがいた.イエスのためにそこで夕食が用意され,マルタは給仕をしていた.ラザロは,イエスと共に食事の席に着いた人々の中にいた.そのとき,マリアが純粹で非常に高價なナルドの香油を一リトラ持って來て,イエスの足に塗り,自分の髮でその足をぬぐった.家は香油の香りでいっぱいになった.弟子の一人で,後にイエスを裏切るイスカリオテのユダが言った.「なぜ,この香油を三百デナリオンで賣って,貧しい人々に施さなかったのか.」彼がこう言ったのは,貧しい人々のことを心にかけていたからではない.彼は盜人であって,金入れを預かっていながら,その中身をごまかしていたからである.イエスは言われた.「この人のするままにさせておきなさい.わたしの葬りの日のために,それを取って置いたのだから.貧しい人々はいつもあなたがたと一緖にいるが,わたしはいつも一緖にいるわけではない.」〕

오늘은 하나님의 사람들 마지막 시간으로 믿음의 여자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상하게 교회의 역사를 보면, 2천년전에도 그랬고, 오늘날도 교회의 어려운 일, 힘든 일은 대부분 여성 신도들이 다 맡아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여자들 가운데 예수님에게 인정받았던 믿음의 여성들이 등장합니다. 오늘은 성경에 기록된 믿음의 여성들을 통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이 외에도 성경에는 믿음의 여자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히브리서 11:11-12절 말씀입니다.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信仰によって,不妊の女サラ自身も,年齡が盛りを過ぎていたのに子をもうける力を得ました.約束をなさった方は眞實な方であると,信じていたからです.それで,死んだも同樣の一人の人から空の星のように,また海邊の數えきれない砂のように,多くの 子孫が生まれたのです.]

히브리서 11:31절 말씀입니다.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信仰によって,娼婦ラハブは,樣子を探りに來た者たちを穩やかに迎え入れたために,不從順な者たちと一緖に殺されなくて濟みました.]

성경에는 더 많은 믿음의 여자들이 증거되고 있지만, 오늘 특별한 여자를 한사람 소개하고 싶습니다.  베다니의 마리아라는 여자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약 3km 떨어져 있는 베다니라는 마을은 평범한 마을이 아니었습니다. 그 마을은 사람들로부터 무시당하고 멸시받는 문둥병자와 소외된 사람들이 격리되어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이처럼 사회로부터 떨어져 살아야 하는 베다니 마을에는 마르다와 마리아, 그리고 나사로 3남매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언니인 마르다는 실제적이고 활동적이었던 반면 사려깊고 내성적인 성격을 소유한 마리아는 영적으로 갈증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때, 이 마을을 찾아오신 예수님과의 만남은 이들 삼남매의 생활을 변화시켜 놓았습니다. 버려진 마을 베다니에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삼남매의 메마른 심령은 생명의 생수를 공급받게 된 것입니다.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신 장소가 바로 이곳 베다니마을이라고 누가복음24:50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도 수많은 사람들이 은혜에 목마른 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2천년 전처럼 순회하며 복음을 직접 전파하셨던 예수님은 오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여 하늘나라로 가시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제자들을 세웠고, 제자들은 예수님의 몸의 역할을 하는 교회를 세우고 은혜를 전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님보다 더 큰 능력을 주시겠다. 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님보다 더 큰 능력을 행할 수 있도록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믿음으로 그 능력을 사용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도 예수님이 약속하신 믿음의 능력이 교회안에서, 예배를 드림으로 인하여 얻어진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로마서 10:10 말씀은 이렇게 증거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實に,人は心で信じて義とされ,口で公に言い表して救われるのです.]
그렇게 능력있는 천국복음을 전하시며, 수많은 능력과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마리아에게 믿음의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발끝에 앉아 영적인 제자로서 신앙을 성숙시켜 가고 있던 마리아에게 그 믿음을 흔드는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집안의 생계를 맡고 있는 오빠 나사로가 중병이 들어 죽은 것입니다.

집안의 가장이었던 나사로의 죽음은 마리아에게 큰 충격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탄에 잠긴 채 눈물을 토해내는 마리아의 호소는 예수님의  마음에 깊은 감동으로 다가가서 마침내 죽은 자를 살리는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마리아의 마음에는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사실과 부활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마리아의 마음 깊이 뿌리내린 믿음은 현실적인 행동으로 실천이 됩니다.  자신의 삶속에서 구원의 역사를 펼쳐 보여주신 주님께 마리아는 자신이 지금까지 가장 소중하다고 여겨왔던 것을 아낌없이 드림으로 감사와 믿음을 예수님께 보여드린 것입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긴 여행의 마지막이 될, 예루살렘 입성을 앞두고 베다니에 오신 예수님께 마리아는 자신의 가장 소중하고 귀한 옥합을 깨뜨립니다. 이 행위는 은혜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실천행위입니다. 은혜 받지 못한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기도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마리아! 너 미친거 아니야? 지금까지 어떻게 그 향유를 모았는데, 어떻게 그 향유를 지켜왔는데, 그 향유를 모으기 위해 고생했던 과거를 잊어 버린거야? 넌 지금 잘못 생각하고 있어. 예수님 때문에 너무 많이 희생하는거 아니니? 너무 심하다. 너의 믿음은 너무 지나쳐.” 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마리아는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무엇인가 하나님께 은혜받은 자신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지금까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어쩌면 자신의 생명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옥합을 깨뜨린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자아와 자신의 자존심 이었으며,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모든 가식과 외모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깨뜨리고 향유를 주님의 머리와 발에 부음으로써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신앙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이 향유는 당시의 여성들이 결혼하기 위한 결혼지참금으로 결혼비용이었습니다. 좋은 향유, 비싼 향유를 많이 가지고 좋은 남자와 결혼하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싶었던 목표가 있었습니다. 물론, 예수님을 만나기 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 전에 가졌던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마리아는 믿음이 없었을 때, 가졌던 여자로서의 미래를 포기하고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고백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 믿음의 행동이 이 땅의 모든 인류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한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하는 유일한 헌신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12명의 제자들 누구도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위해 오신 것은 알았지만, 자신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주실 것에 대한 준비를 한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때, 마리아의 헌신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수님을 위한 마지막 예물로 사용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리고 마리아의 믿음의 헌신은 영원히 성경에 기록되는 거룩한 사건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마리아의 행위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6:13에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라"(はっきり言っておく.世界中どこでも,この 福音が宣べ傳えられる所では,この人のしたことも記念として語り傳えられるだろう.」) 라고 축복하셨습니다. 소외받는 비천한 여인 마리아가 그 이름이 영원토록 기억되는 존귀한 여자로 성경에 기록되어  남게 된 것은 오늘 모든 성도들에게 커다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한 사람의 성도님을 추억합니다. 그 사람은 일본에 1년간 가족들과 함께 회사일로 들어왔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부인을 따라서 부인이 다니는 교회에 들어갔는데 마침 목사님이 헌금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생각에는 교회는 매일 헌금이야기만 하는 곳이구나. 하고 오해하고 다시는 교회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내와 아이들을 교회앞에 내려주고 주차장에서 예배가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데려오는 주차장교인이었던 것입니다. 일본에 와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되었기에 아직 자동차를 구입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 교회 밖에 나가서 앉아 있을때도 없습니다. 사모님이 그냥 뒤에라도 앉아서 기다리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맨 뒤에 앉아 있었습니다. 몇주가 지나서 우리교회에 특별집회가 있었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아서 함께 기도하면 방언은사를 받는 그런 목사님이 우리교회에 와서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방언을 받았습니다. 자신은 아직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마디도 인정하지 않았지만, 방언은사가 오자 당황했습니다. 이 사실이 충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주일 한번도 졸지 않고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십일조헌금도 드렸습니다. 매주일 감사헌금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몇 달후 부활주일 예배와 함께 자신과 함께 세례받기를 소원했던 부인의 눈물과 함께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몇일 전에 세 아이들도 믿는 부모님들의 신앙으로 유아세례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주차장교인에서 예배를 드리는 성도로 완전히 변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성도님이 몇 달전부터 기도하며, 동경만나교회 창립3주년감사예배 기념품을 헌금하고 싶어서 준비했습니다. 오늘 그 선물이 바로 이 타월입니다. 할렐루야!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은혜를 받고 실천하는 성도님들에게 마음으로부터 박수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마리아의 이야기나 창립감사기념품을 헌금한 성도님의 이야기는 우리로 하여금 생명의 말씀을 듣고, 어떻게 실천하는가? 의 믿음의 교훈과 변화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높여주신다. 는 진리를 가르쳐줍니다.

오늘 우리의 삶을 주님께 드리고 감사의 믿음으로 생활해야 한다는 것을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의 향기가 삶 가운데 흘러넘치는 성도를 마지막 날 예수님은 기쁨으로 맞이해 주실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요한복음에만 기록된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은 모두 중요하지만,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한 책은 4복음서라고 하는 마태복음서, 마가복음서, 누가복음서, 요한복음서 뿐입니다.  그러나, 모두 같은 내용이 아닙니다. 4복음서를 기록한 기록자가 모두 다른 제자들이기에 제자들의 시각과 예수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다르고, 중요성이 따라서 중복되지 않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만은 4복음서에 모두 기록되고 있을 만큼 아주 중요한 사건이었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같이 찾아서 읽겠습니다.  마태복음 26:7-16절 말씀입니다.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그 때에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 유다라 하는 자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말하되,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 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 그가 그 때부터 예수를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
[一人の女が,極めて高價な香油の入った石膏の壺を持って近寄り,食事の席に着いておられるイエスの頭に香油を注ぎかけた.弟子たちはこれを見て,憤慨して言った.「なぜ,こんな無馱使いをするのか.高く賣って,貧しい人々に施すことができたのに.」イエスはこれを知って言われた.「なぜ,この人を困らせるのか.わたしに良いことをしてくれたのだ.貧しい人々はいつもあなたがたと一緖にいるが,わたしはいつも一緖にいるわけではない.この人はわたしの體に香油を注いで,わたしを 葬る準備をしてくれた.はっきり言っておく.世界中どこでも,この福音が宣べ傳えられる所では,この人のしたことも記念として語り傳えられるだろう.」そのとき,十二人の一人で,イスカリオテのユダという者が,祭司長たちのところへ行き,「あの男をあなたたちに引き渡せば,幾らくれますか」と言った.そこで,彼らは銀貨三十枚を支拂うことにした.そのときから,ユダはイエスを引き渡そうと,良い機會をねらっていた.]

마가복음 14:3-9절 말씀도 찾아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イエスがベタニアでらい病の人シモンの家にいて,食事の席に着いておられたとき,一人の女が,純粹で非常に高價なナルドの香油の入った石膏の壺を持って來て,それを壞し,香油をイエスの頭に注ぎかけた.そこにいた人の何人かが,憤慨して互いに言った.「なぜ,こんなに香油を無馱使いしたのか.この香油は三百デナリオン以上に賣って,貧しい人々に施すことができたのに.」そして,彼女を嚴しくとがめた.イエスは言われた.「するままにさせておきなさい.なぜ,この人を困らせるのか.わたしに良いことをしてくれたのだ.貧しい人々はいつもあなたがたと一緖にいるから,したいときに 良いことをしてやれる.しかし,わたしはいつも一緖にいるわけではない.この人はできるかぎりのことをした.つまり,前もってわたしの體に香油を注ぎ,埋葬の準備をしてくれた.はっきり言っておく.世界中どこでも,福音が宣べ傳えられる所では,この人のしたことも記念として語り傳えられるだろう.」]

마지막으로 누가복음 7:37-48절 말씀입니다.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この町に一人の罪深い女がいた.イエスがファリサイ派の人の家に入って食事の席に着いておられるのを知り,香油の入った石膏の壺を持って來て,後ろからイエスの足もとに近寄り,泣きながらその足を淚でぬらし始め,自分の髮の毛でぬぐい,イエスの足に接吻して香油を塗った.イエスを招待したファリサイ派の人はこれを見て,「この人がもし預言者なら,自分に觸れている女がだれで,どんな人か分かるはずだ.罪深い女なのに」と思った.そこで,イエスがその人に向かって,「シモン,あなたに言いたいことがある」と言われると,シモンは,「先生,おっしゃってください」と言った.イエスはお話しになった.「ある金貸しから,二人の人が金を借りていた.一人は五百デナリオン,もう一人は五十デナリオンである.二人には返す金がなかったので,金貸しは兩方の借金を帳消しにしてやった.二人のうち,どちらが多くその金貸しを愛するだろうか.」シモンは,「帳消しにしてもらった額の多い方だと思います」と答えた.イエスは,「そのとおりだ」と言われた.そして,女の方を振り向いて,シモンに言われた.「この人を見ないか.わたしがあなたの家に入ったとき,あなたは足を洗う水もくれなかったが,この人は淚でわたしの足をぬらし,髮の毛でぬぐってくれた.あなたはわたしに接吻の挨拶もしなかったが,この人はわたしが入って來てから,わたしの足に接吻してやまなかった.あなたは頭にオリ―ブ油を塗ってくれなかったが,この人は足に香油を塗ってくれた.だから,言っておく.この人が多くの罪を赦されたことは,わたしに示した愛の大きさで分かる.赦されることの少ない者は,愛することも少ない.」そして,イエスは女に,「あなたの罪は赦された」と言われた.]

이렇게 조금씩 표현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예수님과 믿음의 여자 마리아의 이야기이며, 이 사건은 영원히 전해져야 하는 복음이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마리아의 이야기는 평범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복음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리아라는 이 여인의 이야기는 복음입니다.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했던 복음의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동경만나교회성도여러분! 오늘 하나님의 사람들 마지막시간으로 예수님이 전하고 싶어하셨던 믿음의 사람 마리아이야기를 복음으로 받으시고, 마리아같은 신앙을 구하십시오. 주십니다. 마리아같은 헌신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주십니다. 마리아처럼 은혜를 달라고 구하십시오. 반드시 주실 것입니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마리아의 믿음을 주십시오. 마리아처럼 하나님을 감동시킬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라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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