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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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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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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7일 주일예배말씀 (하나님의 나라-2-천국이 가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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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4,024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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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7일 주일예배
『하나님의 나라 -2-천국이 가까이 왔습니다.』
본문 : 마태복음 22:1-14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그들이 돌아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 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イエスは,また,たとえを用いて語られた.「天の國は,ある王が王子のために婚宴を催したのに似ている.王は家來たちを送り,婚宴に招いておいた人々を呼ばせたが,來ようとしなかった.そこでまた,次のように 言って,別の家來たちを使いに出した.『招いておいた人々にこう言いなさい.「食事の用意が整いました.牛や肥えた家畜を屠って,すっかり用意ができています.さあ,婚宴においでください.」』しかし,人々はそれを無視し,一人は畑に,一人は商賣に出かけ,また,他の人々は王の家來たちを捕まえて亂暴し,殺してしまった.そこで,王は怒り,軍隊を送って,この人殺しどもを滅ぼし,その町を燒き拂った.そして,家來たちに言った.『婚宴の用意はできているが,招いておいた人々は,ふさわしくなかった.だから,町の大通りに 出て,見かけた者はだれでも婚宴に連れて來なさい.』そこで,家來たちは通りに出て行き,見かけた人は 善人も惡人も皆集めて來たので,婚宴は客でいっぱいになった.王が客を見ようと入って來ると,婚禮の禮服を着ていない者が一人いた.王は,『友よ,どうして禮服を着ないでここに入って來たのか』と言った.この 者が默っていると,王は側近の者たちに言った.『この男の手足を縛って,外の暗闇にほうり出せ.そこで泣きわめいて齒ぎしりするだろう.』招かれる人は多いが,選ばれる人は少ない.」]
(자동차의예화-사진영상으로)
지난 주일부터 앞으로 약 5주간에 걸쳐서 추수감사주일 전까지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테마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목적과 같은 괴로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간단하게 말해서, 먹는문제, 자는문제, 입는문제입니다. 즉,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생활의 문제, 의식주의 문제입니다. 일본인이나, 중국인이나, 한국인이나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바로 이 문제가 인생의 목적이며, 인생의 목표입니다.
먹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단순하게 아무거나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을 먹느냐? 어떤 집에서 자느냐? 어떤 옷을 입고 사느냐? 입니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어떤 것을 먹느냐?의 문제는 건강을 위해서 어떤 것을 먹을까? 아프면 어떤 약을 먹고, 어떤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수 있을까? 의 문제도 포함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잔다는 것은 어떤 집에서 살수 있을까? 어떤 침대에서 잘수있을까? 어떤 자동차를 탈수있을까? 등의 문제도 포함합니다.
입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나는 어떤 것을 가질 수 있을까? 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보호하기 위하여 어떤 것을 준비하고 계시나요? 단순하게 추위를 피하기 위한 두꺼운 코트와 잠바만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을 지키기 위한 생명보험이라든가, 예금이라던가 하는 것들도 포함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런 것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인생의 목표이며, 일하는 목적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꿈은 이런 것을 다른 사람보다 좋은 것으로 갖기 위하여 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유일한 그들의 꿈이며, 비젼입니다.
제가 왜? 그들이라고 표현할까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들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우리는 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귀한 보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이 신앙은 먹는 것, 자는 것, 입는 것 보다 더 귀한 것을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구원이라는 것이며, 구원은 곧, 천국이라는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아마도 50세나 60세까지는 열심히 돈을 벌어서 정년퇴직을 하거나, 은퇴를 하고 연금을 받으며 20년 정도 남은 인생을 살아가려고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80세, 90세가 되어 육체의 죽음을 맞이할 때에 육체의 죽음이 인간의 모든 것을 끝내는 최후의 시간이 아니라, 영원이라는 시간으로 다시 시작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육체가 죽을 때,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로 가던지, 아니면, 무서운 심판으로 영원히 고통스러운 벌을 받는 지옥으로 가던지 둘중의 한곳으로 가게 됩니다. 영원히...
그런데, 저는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보면서 한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똑같이 먹는 것, 자는 것, 입는 것을 위해 살아가는가?입니다.
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처럼 똑같이 불행하고, 똑같이 불평불만하며 똑같이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갈까? 하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성경말씀에서 그 의문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성경말씀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13:44-50절 말씀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天の國は次のようにたとえられる.畑に寶が隱されている.見つけた人は,そのまま隱しておき,喜びながら 歸り,持ち物をすっかり賣り拂って,その畑を買う.また,天の國は次のようにたとえられる.商人が良い眞珠を探している.高價な眞珠を一つ見つけると,出かけて行って持ち物をすっかり賣り拂い,それを買う.また,天の國は次のようにたとえられる.網が湖に投げ降ろされ,いろいろな魚を集める.網がいっぱいになると,人々は 岸に引き上げ,座って,良いものは器に入れ,惡いものは投げ捨てる.世の終わりにもそうなる.天使たちが 來て,正しい人々の中にいる惡い者どもをより分け,燃え盛る爐の中に投げ込むのである.惡い者どもは,そこで泣きわめいて齒ぎしりするだろう.」]
예수님이 직접 이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이 비유에서 천국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천국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팔아서 사고 싶은 밭에 감추인 보석이다. 천국은 내 모든 소유를 팔아서 꼭 사고 기뻐하는 좋은 진주와 같다. 좋은 보석이며, 좋은 진주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팔아서라도 꼭 사고싶은 보석이며, 그것으로 인하여 기뻐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세 번째 비유는 좀 다릅니다.
세 번째는 천국을 고기를 잡는 그물에 비유합니다.
그리고 그물에 잡힌 물고기 가운데 좋은 고기만 그릇에 담고, 나쁜 고기는 버린다고 말합니다. 천국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천국은 그물처럼 조건이 있어서 조건에 맞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제한된 곳이라는 뜻입니다. 그 제한이바로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 하나님의 나라 천국의 존재를 믿고 사는 사람, 그래서 언제나 천국에 가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비젼으로 가진 사람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곳이 천국입니다.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착하게 살면 들어가는 나라가 아닙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다스리는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지않으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았지만, 착하게 살았던 사람은 천국과 지옥 중간에서 살수 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지상에 남은 가족들과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들어간 가족들이 기도하고 헌금을 많이하면 중간지대에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이 말들은 모두 불교나 천주교의 교리입니다. 성경에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은 그래서 이런 비유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6:19-31절 말씀입니다.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있었다. 그는 화려한 옷을 입고 잔치를 벌이며 사치스러운 생활로 날을 보냈다. 그 집 대문 앞에는 나사로라는 병든 거지가 누워 부자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허기를 채우려고 하였다. 그러나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고 갈 뿐이었다. 어느 날 그 거지는 죽어 천사들에게 이끌려 의로운 사람들이 가는 장소에 가서 아브라함과 같이 있게 되었다. 그 부자도 죽어서 땅에 묻혔는데, 그는 지옥으로 갔다. 그는 거기서 고통을 겪다가 아득히 먼 곳에 나사로가 아브라함과 같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가 소리쳤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①나사로를 여기 보내어 그 손가락에 물을 찍어 내 혀라도 시원하게 해주십시오. 나는 이 불속에서 몹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하였다. `아들아, 네가 세상에 살던 때를 생각해 보아라. 너는 가지고 싶은 모든 것을 다 가져 보았으나 나사로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었다. 그래서 지금 그는 여기서 위안을 받고 있고, 너는 거기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②우리와 너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가로 놓여 있어서 아무도 여기서 그리로 가려고 해도 가지 못하고 이리로 건너오지도 못한다.' 그러자 그 부자가 말하였다. `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그러면 제발 그를 내 아버지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③내게는 다섯 형제가 있는데 그들에게 경고하여 그들이 죽을 때에는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④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성경이 그들에게 경고하고 있다. 네 형제들이 마음만 있으면 언제든지 그 성경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 부자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그들은 성경을 읽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만일 죽었던 사람을 보내면 그들이 자기들의 죄에서 돌아설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만일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죽었던 사람이 일어나서 간다 해도 듣지 않을 것이다'
[「ある金持ちがいた.いつも紫の衣や柔らかい麻布を着て,每日ぜいたくに遊び暮らしていた.この金持ちの 門前に,ラザロというできものだらけの貧しい人が橫たわり,その食卓から落ちる物で腹を滿たしたいものだと 思っていた.犬もやって來ては,そのできものをなめた.やがて,この貧しい人は死んで,天使たちによって宴席にいるアブラハムのすぐそばに連れて行かれた.金持ちも死んで葬られた.そして,金持ちは陰府でさいなまれながら目を上げると,宴席でアブラハムとそのすぐそばにいるラザロとが,はるかかなたに見えた.①そこで,大聲で言った.『父アブラハムよ,わたしを憐れんでください.ラザロをよこして,指先を水に浸し,わたしの舌を 冷やさせてください.わたしはこの炎の中でもだえ苦しんでいます.』しかし,アブラハムは言った.『子よ,思い出してみるがよい.お前は生きている間に良いものをもらっていたが,ラザロは反對に惡いものをもらっていた.今は,ここで彼は慰められ,お前はもだえ苦しむのだ.②そればかりか,わたしたちとお前たちの間には大きな淵があって,ここからお前たちの方へ渡ろうとしてもできないし,そこからわたしたちの方に越えて來ることもできない.』金持ちは言った.『父よ,ではお願いです.わたしの父親の家にラザロを遣わしてください.③わたしには兄弟が五人います.あの者たちまで,こんな苦しい場所に來ることのないように,よく言い聞かせてください.』しかし,アブラハムは言った.④『お前の兄弟たちにはモ―セと預言者がいる.彼らに耳を傾けるがよい.』金持ちは言った.『いいえ,父アブラハムよ,もし,死んだ者の中からだれかが兄弟のところに行ってやれば,悔い改めるでしょう.』ブラハムは言った.『もし,モ―セと預言者に耳を傾けないのなら,たとえ死者の中から 生き返る者があっても,その言うことを聞き入れはしないだろう.』」]
이 이야기는 천국과 지옥을 간단하게 비유하고 있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꾸며서 여러분에게 소개해 보겠습니다.
모자란 것이 없이 풍족하게 살았던 부자와 그 옆에서 가난하게 살던 나사로가 모두 죽었습니다. 죽고 나서 보니, 부자는 지옥불에서 고통속에 있으며, 나사로는 천국에 들어가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지옥에는 물한방울 마실수 없었으며, 천국에서는 마음껏 맛있는 물을 마실수 있었습니다. 부자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서 위로받고 있는 나사로를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가지고 모든 좋은 음식과 영양제를 먹고, 매년 종합병원에서 정기검진까지 받으면서 그렇게 건강에 자신이 있었는데, 죽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자신이 왜 지옥에 떨어져서 천벌을 받고 있는지도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다녔고, 가끔가다가 헌금도 많이 냈는데 왜 자신이 지옥에 떨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왜 나사로는 천국에 들어갔는지 화가 났을 것입니다.
이 긴 이야기 가운데 4곳의 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24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24절 - ①나사로를 여기 보내어 그 손가락에 물을 찍어 내 혀라도 시원하게 해주십시오. 나는 이 불속에서 몹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そこで,大聲で言った.『父アブラハムよ,わたしを憐れんでください.ラザロをよこして,指先を水に浸し,わたしの舌を冷やさせてください.わたしはこの炎の中でもだえ 苦しんでいます.』)
물한방울이라도 달라고 하는 부자의 고통은 지옥이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26절 - ②우리와 너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가로 놓여 있어서 아무도 여기서 그리로 가려고 해도 가지 못하고 이리로 건너오지도 못한다. (そればかりか,わたしたちとお前たちの間には大きな淵があって,ここからお前たちの方へ渡ろうとしてもできないし,そこからわたしたちの方に越えて來ることもできない.』)
천국과 지옥은 우리의 육체가 죽어서 심판받으면, 절대로 바꿀수 없는곳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천국을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살아있을 때 뿐입니다. 죽어서 하나님이 살아계신 분임을 알게 되어, 아! 내가 잘못 알았구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나도 이제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라는 회개가 용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입니다. 천국을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은 살아있는 지금뿐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8절 - ③내게는 다섯 형제가 있는데 그들에게 경고하여 그들이 죽을 때에는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わたしには兄弟が五人います.あの者たちまで,こんな苦しい場所に來ることのないように,よく言い聞かせてください.』)
물한방울도 얻을 수 없었던 부자는 이제 지상에 남아있는 가족을 위해 부탁합니다. 자기처럼 엉터리로 하나님을 믿고, 엉터리로 신앙생활하고, 자기마음대로 살고 있는 다섯형제들이 있는데, 그들이 지옥에 떨어져 심판받지 않도록 전도해 달라고 하는 아주 멋진 부탁을 합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들어갈 때, 이렇게 하나님께 부탁할 것입니다. 하나님 나는 살아있을 때 하나님을 믿지 않아 지옥에 왔지만,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내 친구들을 위해 전도자를 보내 주십시오. 그들이 사는 마을에 교회를 세워 주십시오. 내 가족들을 위해 전도지 한 장이라도 보내어 읽고 예수님을 믿게 해 주십시오. 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을 다시한번 보십시오. 30-31절 말씀입니다.
30절 - ④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그들은 성경을 읽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만일 죽었던 사람을 보내면 그들이 자기들의 죄에서 돌아설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만일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죽었던 사람이 일어나서 간다 해도 듣지 않을 것이다. (④しかし,アブラハムは言った.『お前の兄弟たちにはモ―セと預言者がいる.彼らに耳を傾けるがよい.』金持ちは言った.『いいえ,父アブラハムよ,もし,死んだ者の中からだれかが兄弟のところに行ってやれば,悔い改めるでしょう.』ブラハムは言った.『もし,モ―セと預言者に耳を傾けないのなら,たとえ死者の中から 生き返る者があっても,その言うことを聞き入れはしないだろう.』」)
이미 수많은 전도자들과 성경이 아직 심판받지 않은 지옥에 들어간 이들의 가족들에게 주어졌다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이미 복음은 전파되었고, 성경을 읽고 회개하고 구원받을 기회가 오늘도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래도 아직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에는 부자의 부탁처럼, 죽은 사람이 살아나서 그들을 찾아가면, 그들이 모두 하나님을 믿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통해서 교회와 전도자들을 통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은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 찾아가도 믿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냥 재미있는 천국과 지옥에 간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똑바로 살지 않으면, 똑바로 신앙생활 하지 않으면, 똑바로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으면, 우리도 하나님을 알았지만, 지옥에 떨어진 부자처럼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더라도, 우리가 전도하지 않았던 사랑하는 사람들은 지옥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여기에서 우리에게 한가지 과제가 필요합니다.
지난 수요일 저녁에 남선교회가 모여서 성경공부를 했는데, 그 주제는「민감」이라는 말입니다. 성령하나님에게 민감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민감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민감은 성령의 열매의 하나입니다. 성령님에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성령님이 주시는 은혜입니다.
「성령님 안녕하세요」라는 책을 쓴 베니힌 목사님은 어느날 성령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리고 그의 삶은 성령님과 대화하며,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길때나, 무엇인가 중요한 결정을 해야할 때는 성령님이 옆에 계신것처럼 질문하고 대답을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성령님」이라는 책을 쓴 손기철장로라는 한국인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온누리교회 장로인 이분은 평신도이지만, 성령님에게 기도하고 병든 환자를 고쳐주는 일도 합니다. 그런데 원래 직업은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장이며 교수입니다. 과학자가 성령님을 소개하는 집회를 인도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병을 고쳐주었습니다.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할 때에는 대부분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생에 석양이 드리우고 온갖 갈등과 고통이 찾아올 때면 다시금 하나님을 찾게 되지요.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하나님이 보이질 않습니다. 면전에서 쾅하고 닫히는 문소리만 나더니 안에선 침묵만 흐릅니다. 창문에는 불빛 한 점 보이질 않고 아무도 살지 않은 집 앞에 버려진 느낌입니다.
이처럼 아무런 기도의 응답도 없는 하나님의 침묵 앞에 설 때마다 우리는 두렵고 무서운 생각에 휩싸이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위에서 이 같은 하나님의 침묵을 경험하셨습니다. 애굽에서 노예생활 하던 이스라엘 백성도, 그리고 예루살렘이 파괴되었을 때 예레미야선지자도 주님께서 구름으로 스스로를 가리우셨다면서 하나님의 침묵에 통곡했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은 모두 하나님의 응답을 받게 되었스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침묵은 우리를 버리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에서 벗어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훈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훈련을 꼭 통과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과의 더 친밀한 관계, 즉 민감한 관계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17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靈"と花嫁とが言う.「來てください.」これを聞く者も言うがよい,「來てください」と.渴いている者は來るがよい.命の水が欲しい者は,價なしに飮むがよい.]
듣는 자는 오라, 목마른 자도 오라, 아무 대가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고 성령이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며, 믿음으로 살면서도,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힘든 인간관계와 트러블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왜? 하나님을 믿는데도 우리의 삶에 평화와 행복이 지속되지 않는 것일까요? 왜? 하나님을 믿는 기쁨이 매일 더 커지지 않는 것일까요? 왜? 일요일에 교회 가는 것이 시간이 갈수록 부담스러워 지는 것일까요?
우리가 하나님에게 너무 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것은 알지만, 하나님을 우리의 삶가운데서 민감하게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하나님을 우리가 민감하게 느끼며 살아간다면, 얼마나 재미있고, 행복할수 있을까요? 우리가 기도를 하고, 즉시 기도응답을 듣는다면, 우리는 기도를 매일매일 재미있게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우리의 기도는 언제나 즉시 응답받고 있지만, 우리가 응답을 듣지 못하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응답을 기다리지 못하고, 기도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응답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고나면, 잠시 하나님의 응답을 듣는 묵상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아무소리도 안들리는 것 같지만, 10분 기도를 한 후에, 5분정도 조용히 묵상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교회에서 말씀묵상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은 처음에 묵상기도로 시작하고, 마지막에 묵상시간으로 마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나라에 가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들의 소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사람과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뉘어 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언제나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언젠가 제 아내가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신은 오늘 천국이 온다고 해도 오기를 원하나요?” 제가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이 예배를 드리다가 천국과 지옥의 심판의 날이 온다면 어떨까요?
여러분은 오늘 천국으로 들어갈수 있다면 천국에 들어가겠습니까? 아니면, 남은 가족들과 벌려놓은 일들, 은행에 예금하고 찾지 못한 돈을 따 쓸때까지 못간다고 말할건가요?
저는 당연하다고 대답했습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세상은 잠시 머물러 있는 여행지와도 같은 것입니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최종목표는 천국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은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천국에 가지 못한다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매일 천국을 소망하는 훈련, 매일 하나님의 응답을 듣는 훈련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24 말씀입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今までは,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名によっては何も願わなかった.願いなさい.そうすれば與えられ,あなたがたは喜びで滿たされる.」)
요한복음 14:14 말씀입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わたしの名によって何かを願うならば,わたしがかなえてあげよう.」)
마태복음 6:33 말씀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何よりもまず,神の國と神の義を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これらのものはみな加えて與えられる.)
마지막 이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3:2 말씀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悔い改めよ.天の國は近づいた」と言った.)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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