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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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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0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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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29일 서른아홉번째주일 "인생을 바꾸는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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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0,14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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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29일 주일예배-한국어
본문 :『역대상 4:9-10』
제목 : 인생을 바꾸는 기도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ヤベツは兄弟たちの中で最も尊敬されていた.母は,「わたしは苦しんで産んだから」と言って,彼の名をヤベツと呼んだ.またヤベツがイスラエルの神に,「どうかわたしを祝福して,わたしの領土を廣げ,御手がわたしと共にあって災いからわたしを守り,苦しみを遠ざけてください」と祈ると,神はこの求めを聞き入れられた.]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소원하며 살아갑니다.
행복을 원하지 않는 인생은 없을 것입니다.
인간이 열심히 일하며, 살아가는 것은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행복을 소망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얼마나 불쌍할까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다고 창세기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의 기록을 보시겠습니다.
①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②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③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④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⑤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⑥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①神は 光を 見て, 良しとされた。
②神は乾いた所を地と呼び, 水の 集まった 所を 海と 呼ばれた. 神はこれを 見て, 良しとされた。
③地は草を芽生えさせ,それぞれの種を持つ草と,それぞれの種を持つ實をつける木を芽生えさせ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④神はそれらを天の大空に置いて,地を照らさせ,昼と夜を治めさせ,光と闇を分けさせられ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⑤神は水に群がるもの,すなわち大きな怪物,うごめく生き物をそれぞれに,また,翼ある鳥をそれぞれに創造された.神はこれを見て,良しとされた。
⑥神は御自分にかたどって人を創造された.神にかたどって創造された.男と女に創造された.神は彼らを祝福して言われた.「産めよ,增えよ,地に滿ちて地を從わせよ.海の魚,空の鳥,地の上を這う生き物をすべて支配せよ.」神はお造りになったすべてのものを御覽になった.見よ,それは極めて良かった.夕べがあり,朝があった.第六の日である.)
하나님은 천지창조의 일을 6일동안 진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매일 하루의 창조작업이 끝나고 창조주가 만드신 것을 보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보시기에 좋았다]라는 이 표현은 창조주 하나님이 기뻐하셨다는 기쁨의 표현입니다. 그리고 6일째 되는 날에 하나님은 창조된 모든 것을 지배하고 다시릴 존재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마지막 창조작업을 마치시고, 창조된 인간을 보신 창조주하나님은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라고 하나님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간에게 먼저 예배를 받고, 인간의 제사를 받고, 인간의 찬송을 받아서 기뻐하신 것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창조된 인간을 보시고, 그 자체로 기뻐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풍성하게 살게 하셨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현대의 인간들을 그렇게 행복하지 않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지도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행복하라고 창조했는데 정작 인간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인간의 행복을 뺏아간 것을 성경은 죄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15-1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主なる神は人を連れて來て,エデンの園に住まわせ,人がそこを耕し,守るようにされた.
主なる神は人に命じて言われた.「園のすべての木から取って食べなさい.
ただし,善惡の知識の木からは,決して食べてはならない.食べると必ず死んでしまう.」}
하나님은 창조된 인간에게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을 주시고, 지배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직접 만들어주신 에덴동산은 가장 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단, 하나님을 기억하고 살아가도록 에덴동산 중앙에 심어놓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 따먹지 말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창세기 3장에 보면, 인간은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욕심에 하나님이 주신 유일한 명령을 어기고 불순종의 죄를 저지릅니다.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어버리고 죄인이 되었습니다.
영원히 행복하도록 창조되었고, 영원히 행복할 수 있었던 인간은 단, 한 가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행복의 낙원인 에덴동산에서 쫒겨납니다. 이날부터 인간에게 행복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고 애써야 얻을 수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죄를 지은 모든 사람은 이렇게 행복을 잃고, 행복을 찾아다니는 인생이 된 것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러시아에서 오신 가족도 있습니다. 러시아에는 행복이 있습니까? 한국에서 오신 분들에게 묻습니다. 한국에는 행복이 있습니까? 일본에는 행복이 있습니까?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하고 살지만, 어느 곳에 살아도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늘 고통스러운 자신의 인생을 행복한 인생으로 역전한 한 남자를 성경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 전에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이 남자는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든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 남자의 이름은 ‘야베스’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이 이름에는 아픈 사연이 있습니다. ‘야베스’라는 이름의 의미는 ‘고통’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 ‘고통’이라는 이름을 갖고 싶겠습니까? 이름은 누구에게 받는 것입니까? 부모에게 받는 것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태어나면, 그 아이를 축복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좋은 이름을 주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아기가 복받는 인생을 살기원해서 ‘축복(祝福)’이라고 이름을 짓기도 하고, 세상의 모든 복을 받으라고 ‘만복(萬福)’이라고 짓기도 하고, 세상의 영웅이 되라고 ‘영웅(英雄)’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기도 합니다. 일본에도 좋은 이름이 많습니다. 빛의 아이라는 뜻으로 ‘光子’,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역사가운데 나오는 역사적인 인물의 이름을 아이에게 지어주기도 합니다. 모든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름을 지어주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런데 이 ‘야베스’라는 이름, 즉 ‘고통’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이 남자는 무슨 이유로 태어나서 부모에게 받은 이름이 ‘고통’이라는 이름이었던 것일까요?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전의 고대시대를 유추해보면, 이 아이가 얼마나 힘들게 태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차지하기 위하여 다른 나라들과 전쟁중에 있던 시기였습니다. 전쟁중에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지어준 사람은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였습니다. 당시 아이들의 이름은 당연히 아버지가 지어주는 시대였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름을 지어주었다는 것은 이 아이에게 지금 아버지가 없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없이 전쟁중에 태어난 이 아이의 출생은 그 어머니에게는 고통의 출산이었다는 의미입니다. 고통중에 출산했으며, 태어난 아이가 기쁘지 않고, 어머니에게는 고통을 주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환영받지 못한 출생이 이 세상에 어디에 있겠습니까? 아버지가 없는 가정에서 어머니에게 아픔을 주는 아이로 출생하게 된 아이의 인생은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런데 이 남자의 고통스러운 인생이 기도로 바뀌었습니다.
이 고통의 아이 야베스는 자신의 고통스러운 인생을 바꾸기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했으며, 하나님은 고통의 아이 야베스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셨고, 고통의 아이 야베스는 그 형제들가운데 귀중한 자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말씀 역대상 4:9-10절 말씀을 다시한번 보시겠습니다.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①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②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③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한홍목사님의 엄청난기도의 글에서-
야베스가 눈에 눈물이 가득한 채로 땅을 치고, 하늘로 팔을 뻗으며 하나님께 울부짖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그는 빽도 배경도 돈도 남다른 능력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절박한 인생을 탈출하게 해달라고 하나님한테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 제 인생이 쉽지 않았다는 것을 주님은 아십니다.”태어날 때부터 핸디캡이 많았습니다. 나는 가난합니다. 배경도 없고 공부도 많이 못했지만 당신이 축복하신다면 내 인생의 돌파구를 만들겠습니다. 나를 살려 주십시오, 못 본척 마시고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이것이 야베스의 기도이다.
오늘 이 남자의 기도를 통하여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 이유와 기도의 능력에 대하여 여러분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야베스의 기도는 크게 세가지 소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째, 나의 지역을 넓혀주십시오. 라는 기도입니다.
나의 지역을 넓혀 달라고 하는 기도는 사람이 움직이는 행동반경에만 국한되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곳, 우리가 하는 일, 우리가 보는 세계가 모두 내 것이 되게 해달라고 하는 비젼의 기도입니다.
저는 27살에 군대에서 퇴직하고, 처음 비행기를 타보았습니다. 비행기를 처음타고 내린 땅이 바로 나리따공항, 일본땅이었습니다. 27살에 처음 타본 비행기도 신기했지만, 처음 가본 해외여행으로 왔던 일본은 한국에서만 살아왔던 제게는 신세계였습니다. 너무나 신기한 것이 많아보였고, 재미있는 것이 많은 나라였습니다.
그때 저는 내가 너무나 작은 곳에서 큰 세계를 보지 못하고 살았구나, 할수있으면 일본에 유학와서 광고를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를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고, 여러나라를 가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청년때에 저는 전 세계를 다녀보고 싶은 마음과 전세계를 다니면서 일하고 싶은 비젼을 갖게 되었습니다.
야베스가 하나님께‘나의 지역을 넓혀주십시오.’라고 기도한 것은 지금 현재의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 뿐만 아니라, 이제부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게 해달라고 하는 비젼의 기도였던 것입니다.
둘째,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소서. 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시편 139:10 말씀을 보면,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あなたはそこにもいまし/御手をもってわたしを導き/右の御手をもってわたしをとらえてくださる.)
주의 손은 우리를 인도하며, 지키는 손입니다. 이 손은 창조자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여 지키고 보호하시는 사랑의 손입니다. 야베스는 지금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한 절대자 하나님의 능력을 요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돈을 가진 사람이나, 힘이 센 사람에게“도와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도움은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을 의지하는 것은 지속적이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변하기도 하지만, 사람은 창조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분입니다. 배신하지도 않으시며,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의지할 대상은 인간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는 창조자 하나님이어야 합니다.
지금 야베스는 이 진리를 깨달았던 것입니다.
인간을 의지하는 것보다, 인간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인간은 약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자신의 힘으로 해보려고 애씁니다. 그러다 안되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부모님이나 형제들에게 도와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부모와 형제들의 힘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인간은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이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야베스와 같은 믿음의 사람은 가장 우선순위, 자신이 어려울 때, 힘들 때, 아플 때, 고통받을 때, 도와줄수 있는 의지의 대상 최우선순위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야베스는 하나님께 기도했으며,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알았던 야베스의 모든 기도에 응답해 주셨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우선순위는 무엇입니까? 누구입니까?
모든 일에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모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세 번째,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해야합니다.
현대인의 병의 대부분은 마음에서 시작된 병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 걱정, 근심, 고민들이 오래되면서 마음에서 육체로 옮겨가서 몸의 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근심 걱정이 많으면 행복하지 않고, 얼굴이 아무리 예쁘게 생겨도 근심 걱정이 많으면, 주름이 많아지게 됩니다.
진정한 축복은 환난이나 근심 걱정이 없는 평안함입니다. 돈이 많지 않아도, 얼굴이 잘생기지 않아도, 마음이 편안하고 기쁘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축복입니다. 야베스가 하나님께 기도한 세 번째 기도는 바로 이런 기도였습니다.
“하나님, 축복해 주실 때, 환난이나 근심이 없는 축복을 주십시오.”
야베스는 정말 지혜로운 사람이었으며, 삶의 우선순위를 알고 있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야베스가 하나님께 기도해서 응답받은 축복이 여기에 있는 저와 여러분의 축복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인간관계와 가정을 행복하게 하는 말을 소개하며 마치겠습니다)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말은 『내 잘못입니다』라는 말입니다.
모든 허물을 덮고 화해시키는 말은 『우리는』 이라는 말입니다.
사람을 성장시키고 높여주는 말은 『네 생각은 어때?』 라는 말입니다.
사람에게 자신감을 주고 격려해주는 말은 『잘했습니다』라는 말입니다.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은 『미안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겸손한 인격의 사람으로 만드는 말은 『고맙습니다』 라는 말입니다.
날마다 사람을 새롭고 기분좋게 만드는 말은 『사랑합니다』라는 말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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