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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6 13:02
2018년 7월08일 주일예배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734   추천 : 0  
ii 제목 : "산상수훈- 구제와 기도(救済と祈り)"

  ii 본문 :『마태복음 6:1-5』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 너는 ③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 ④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또 너희는 ⑤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見てもらおうとして,人の前で善行をしないように注意しなさい.さもないと,あなたがたの天の父のもとで報いをいただけないことになる./ だから,あなたは施しをするときには,僞善者たちが人からほめられようと會堂や街角でするように,自分の前でラッパを吹き鳴らしてはならない.はっきりあなたがたに言っておく.彼らは旣に報いを受けている./ ③施しをするときは,右の手のすることを左の手に知らせてはならない./ ④あなたの施しを人目につかせないためである.そうすれば,隱れたことを見ておられる父が,あなたに報いてくださる.」/ ⑤「祈るときにも,あなたがたは僞善者のようであってはならない.僞善者たちは,人に見てもらおうと,會堂や大通りの角に立って祈りたがる.はっきり言っておく.彼らは旣に報いを受けている.]

오늘은 마태복음 6장의 첫부분 1절부터 5절까지의 가르침입니다.
이 가르침은 크게 두 부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언제나 신앙을 실천할 때 부닥치는 문제입니다.
구제할 때(施しするとき)와 기도할 때(祈るとき)입니다.

구제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구제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구제하고 있습니까? 의 질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예, 충분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그 대답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 성경이 우리들에게 직접적으로 대답을 요구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인 구제하여야 합니다. 구제를 받을 대상이 아니라면, 우리는 모두 구제하는 일에 관여하여야 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구제하고 있느냐?입니다. 구제하는 행위를 성경은 의로운 행위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일본어성경은 올바른 하나님(正しい神様)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영어에서는 정직하다(しょうじきだ)는 뜻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제하는 행위는 정의롭고, 올바르고, 정직한 행위입니다. 이 말은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당연한 행위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로운 행위입니다.
시편 7:9 말씀에 하나님은 의로운 분(正しい神)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제하는 행위는 하나님의 의를 따라가는 거룩한 행위입니다. 그런데 거룩이라고 하는 말은 보이는 것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닙니다. 보여지지 않는 것으로 보여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과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을 구별할 때, 거룩은 보여집니다.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과 내가 가져도 되는 것을 구별할 때, 거룩은 보여집니다. 구별되지 않으면 보여지지 않습니다. 주일에 예배를 드리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예배의 자리에 나오지 않으면, 그 사람이 과연 주일을 거룩한 시간으로 하나님께 구별했는지, 안했는지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주일예배를 지키려고 나왔을 때, 예배의 자리에서 예배자로 참여할 때, 그 사람은 하나님의 시간을 거룩하게 구별하는 사람으로 보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지갑에 있는 돈이 구별되지 않았을 때는 이 돈이 거룩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돈이 주일예배 전에 하나님께 드려야 할 헌금으로 헌금봉투에 넣어지고, 감사의 내용이 써질 때, 이 돈은 구별됩니다. 그때부터 그 돈은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예배에 하나님께 드려지는 거룩한 예물이 됩니다. 이처럼, 거룩은 우리의 정직과 구별에 따라 보이지 않는 것에서 보여지는 것으로 됩니다.

오늘 성경말씀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당연히 해야 하는 의로운 행위를 구제행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의로운 구제행위가 올바르고, 정의롭고, 정직하게 해야 하는 이 구제는 사람에게 보여지는 행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행위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보여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특히, 나의 구제행위를 보고 칭찬할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성경말씀은 구제할때에 자기 자신마저도 속일정도로 은밀하게 하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그렇게 행하는 구제는 하나님아버지가 갚아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 어려운 일입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고 선한 일을 하는 것, 구제행위를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왜 어렵습니까? 사람들의 눈을 피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보여지고, 알려지고, 인정받기 원하는 내 자신을 속이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늘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받는 인정보다는 보이는 사람들, 가깝게 있는 사람들에게 믿음 있는 사람, 구제하는 사람, 착한 사람, 좋은 사람, 친절한 사람, 능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우리 속에 있습니다. 이 마음의 욕심을 거절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마음의 욕심을 거절하고, 모든 선한 일을 할 때에 하나님께만 보여지도록 할 때, 선한결과를 얻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구제는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그의 받을 상은 이미 사람들에게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예전에 한국에서 5년동안 선교단체에서 일을 했습니다. 여러 의료계통에서 일하는 그리스도인 의료인들이 선교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목사님은 많지 않고, 대부분 일반신도인 그리스도인들이 중심으로 일하는 선교단체입니다. 이 선교단체에 속한 의료선교사님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 분들 가운데 아주 훌륭한 선교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선교사님은 결혼도 하지 않고 아프리카에서 봉사하는 간호사입니다. 병원에서 일하고 모은 돈으로 아프리카사람들에게 필요한 약과 의료기를 구입하여 아프리카 깊은 밀림으로 선교활동을 갑니다. 그리고 약이 떨어지면, 다시 귀국하여 병원에서 아르바이트로 일을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쉬지 않고 1년 정도 일을 해서 돈을 모으면, 다시 그 돈으로 필요한 약과 의료기 등을 구입해서 아프리카로 들어가 아프리카사람들을 위해 의료소를 만들어 봉사하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도와달라고 가지도 않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않아도 그는 하나님께 받은 그 선교의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의 구제는 하나님이 인정하는 구제행위입니다. 그는 하나님께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기록될 것입니다.

내가 섬기는 이 행위를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을 때, 기뻐하십시오.
내가 하는 이 봉사가 알려지지 않을 때, 행복한 사람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는 하나님이 알아주는 사람인 것입니다.

두 번째, 그리스도인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이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과의 대화와 교제가 기도입니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먼저, 말씀을 보겠습니다. 5절부터 8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祈るときにも,あなたがたは僞善者のようであってはならない.僞善者たちは,人に見てもらおうと,會堂や大通りの角に立って祈りたがる.はっきり言っておく.彼らは旣に報いを受けている./ だから,あなたが祈るときは,奧まった自分の部屋に入って戶を閉め,隱れたところにおられるあなたの父に祈りなさい.そうすれば,隱れたことを見ておられるあなたの父が報いてくださる./ また,あなたがたが祈るときは,異邦人のようにくどくどと述べてはならない.異邦人は,言葉數が多ければ,聞き入れられると思い込でいる./ 彼らのまねをしてはならない.あなたがたの父は,願う前から,あなたがたに必要なものをご存じなのだ.]

예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 위선자처럼 기도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외식하는 자(偽善者)는 사전적인 의미로는 {겉으로만 착한 체를 하거나 거짓으로 꾸미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영어에는 아주 재미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sunday saint} 이 말은 일요일만 신자인척 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가운데 일요일만 신자인 사람이 있습니까? 오늘만 신자이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은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속이는 위선자입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과 위선자는 다릅니다. 교회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것과 위선자는 다릅니다. 위선자는 그리스도인처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이 기도할 때, 위선자처럼 기도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위선자들은 보이려고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기도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말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과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왜 많은 사람들이 듣도록 기도할 필요가 있을까요?

2천년전의 유대인들은 종교인들이 많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종교생활을 하는 종교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훌륭한 종교인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종교인이 하는 종교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보아주어야 자신이 종교인인 것을 인정받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들은 사람이 많이 있는 곳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었던 것입니다.

주일예배가운데 드리는 기도는 대표기도입니다. 대표기도라는 것은 오늘 예배를 드리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대표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대표기도는 예배의 한부분이기 때문에 대표기도자는 일주일동안 겸손하게 기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의 예배에서 대표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표기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세 가지는 꼭 기억하시면 훌륭한 대표기도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대표기도자는 다음주일 예배순서까지 다음 주일의 예배를 위하여 준비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의 대표기도가 예배에 참여한 모든 신자를 대표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는 역할이므로, 겸손하게 기도로 준비하여야 합니다. 예배시간에 강단앞에 나가서 모든 신자를 대표하는 시간이므로 복장도 깨끗한 정장으로 준비하여야 합니다.

둘째, 주일예배의 대표기도자는 일주일동안 기도하면서 자신이 대표로 하나님께 기도할 내용에 대하여 약 3분동안 기도할 내용을 미리 종이에 적어서 준비해야합니다. 어떻게 기도를 시작할 것인지, 무엇을 기도할것인지, 어떤 내용으로 기도를 마무리할 것인지를 생각하고 준비하여야 합니다. 대표기도자가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예배시간에 대표기도자로 강단앞에 선다면, 성실하지 않은 것입니다. 했던 말 또하고, 했던 말 또하는 기도의 위선자가 될 위험성이 높습니다.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주일예배의 대표기도자는 개인기도가 아니므로, 개인의 기도제목이 아니라, 지금 자신이 대표하고 있는 교회와 단체의 기도제목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신자가 함께 동의할 수 있는 기도내용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목소리는 천천히 똑똑한 발음으로 기도해야하며, 마지막에 기도를 마칠 때는 모든 신자가 함께 아멘하고 끝낼 수 있도록 맞춰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기도를 준비하지 않으면, 자기의 기도제목과 개인적인 기도내용이 예배의 대표기도시간에 갑자기 튀어나올 위험이 있습니다. 예배의 대표기도자는 지금 이 시간은 내가 모든 신자를 대표해서 하나님께 기도해야한다. 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이 세 가지만 기억하고 대표기도의 자리에 선다면,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훌륭한 대표기도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일예배시간을 제외하는 개인적인 기도생활은 다릅니다. 개인기도자로서 자신의 개인기도생활을 잘 유지하는 방법도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첫째, 매일의 기도시간을 정하십시오.
주변환경의 방해를 받지 않고, 혼자서 조용하게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하십시오. 아침에 일어나자 말자라든지, 저녁에 퇴근해서 바로하든지,  아니면, 취침하기 전에라든지, 시간을 정해서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5분, 10분이라도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기도시간을 정하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우리의 기도시간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참고로 이슬람의 모슬렘신자들의 기도생활을 소개하겠습니다.)
그들은 하루에 메카를 향해 다섯번씩 기도를 합니다.
①동틀녁부터 해 뜨기 전, ②낮12시부터 오후, ③늦은 오후부터 해 지기 바로 전, ④해 진후부터 어두워질 때까지, ⑤어두워진 후부터 자정까지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모르는 이슬람신도도 하루에 다섯번을 기도합니다. 최소한 우리들은 아침에 하루를 시작할 때와, 하루를 마칠 때, 두 번은 감사의 기도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둘째, 기도장소를 정하십시오.
어떤 신자는 집에서 가장 조용하게 혼자 있을 수 있는 공간이 화장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은 매일 화장실에서 30분씩 기도한다고 합니다. 자신이 정한 기도시간을 방해받지 않도록, 가족에게도 나는 몇시부터 몇시까지 어디에서 개인기도시간을 갖기 원하니 도와달라고 요청하십시오. 그래서 그 시간에는 정한 장소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기도하십시오. 차가 있는 분은 주차장에서 가서 조용히 차안에서 기도하십시오.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운전하며 일하는 분은 아침에 운전대에 앉아서 운전하기 전에 5분, 운전을 마치고 운전대에서 내리기 전에 5분 기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 장소라고 정하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하나님의 성령님이 여러분의 기도장소를 지키시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셋째, 믿음으로 기도하십시오.
오늘의 성경본문 7절과 8절 말씀을 다시한번 보겠습니다.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また,あなたがたが祈るときは,異邦人のようにくどくどと述べてはならない.異邦人は,言葉數が多ければ,聞き入れられると思い込でいる./ 彼らのまねをしてはならない.あなたがたの父は,願う前から,あなたがたに必要なものをご存じなのだ.]

이 말씀의 중심은 바로 믿음입니다. 기도할 때, 중언부언하는 기도(くどくどと述べる祈り)는 장황하게 길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용은 없이 계속 길게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내 기도를 못 들으실까봐서, 짧게 하면 안 들어주실까봐서, 주절주절 계속 떠들어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기도를 본받지 말라(彼らのまねをしてはならない)고 예수님은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하셨지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이미 알고 계신다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진실하게 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에 대한 불신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 어디에서든지, 언제든지, 짧게 기도하던지, 길게 기도하던지,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도는 믿음입니다. 믿음의 소리요, 믿음의 소원입니다. 믿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기도에 응답하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야고보서 5:15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信仰に基づく祈りは,病人を救い,主がその人を起き上がらせてくださいます.その人が罪を犯したのであれば,主が赦してくださいます.]
믿음의 기도는 치료하는 능력과 용서의 능력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 1:17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福音には,神の義が啓示されていますが,それは,初めから終わりまで信仰を通して實現されるのです.「正しい者は信仰によって生きる」と書いてあるとおりです.]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복음으로 기도로 살아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레미야 29:12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そのとき,あなたたちがわたしを呼び,來てわたしに祈り求めるなら,わたしは聞く.
わたしを尋ね求めるならば見いだし,心を盡くしてわたしを求めるなら,わたしに出會うであろう,と主は言われる.]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이 듣고 계십니다. 또한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을 만날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 기도의 사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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