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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07 01:03
『히브리서 11:1-3절』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3,880   추천 : 0  
[믿음이란]

1.さて、信仰は、望んでいる事を保證し,目に見えないものを確信させるものです.
2.昔の人たちは、この信仰によって稱贊されました.
3.信仰によって,私たちは,この世界が神のことばで造られたことを悟り,その結果,見えるものが、目に見えるものからできたのではないことを悟ります.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저와 여러분, 이곳, 예배당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칭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의미는, 그리스도의 사람, 즉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주어진 특별한 이름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가르침에 순종하고, 지키는 믿음의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성서에서 또 예배에서 믿음을 가르치고 있지만, 평생 믿음의 실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성서에서 우리에게 말하는 믿음의 진리에 대하여 함께 나누고 믿음의 깨달음이 우리들에게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첫째, 믿음은 고백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고백하는 것일까요?
마태복음 16장 15-1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15.イエスは彼らに言われた.「あなたがたは,わたしをだれだと言いますか.」
16.シモン·ペテロが答えた.「あなたは,生ける神の子キリストです.」
17.するとイエスは、彼に答えて答えられた.「バルヨナ·シモン.あなたは幸いです。このことをあなたに明らかにしたのは血肉(けつにく)ではなく,天におられるわたしの父です。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예수님을 사랑하는 제자 베드로가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하는 교훈은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고백하며 살아야 합니다. 고백은 중요한 믿음의 행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마음으로만 증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앞에서도 그리고, 누구보다 자기자신에게 고백할 수 있어야 보이지 않는 믿음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シモン·ペテロが答えた.「あなたは,生ける神の子キリストです.」/시몬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는 사람들앞에서 예수님을 당당하게 고백하였습니다. 이 고백에 예수님은 놀라셨습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는 당연한 대답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자 신이며, 인간은 동물같은 피조물의 하나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떠나 죄가운데 있는 인간을 구원하셨을 때, 인간은 하나님의 양자가 되어 거룩한 백성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제자 베드로의 고백을 예수님은 기뻐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믿음의 고백을 한 베드로에게 복이 있다. 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고 이런 믿음의 고백은 세상의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아버지가 주신 은혜라고 말씀하십니다.
するとイエスは、彼に答えて答えられた.「バルヨナ·シモン.あなたは幸いです。このことをあなたに明らかにしたのは血肉(けつにく)ではなく,天におられるわたしの父です。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세상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생각하지만, 사람들 앞에서는 자신의 믿음을 고백하지 못하고, 숨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미국의 대통령후보가 당선이 되면, 성서에 손을 올리고 선서해야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나라에서는 그리스도인이 대통령이 되면, 일요일에 교회도 못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의 고백이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손해를 볼까, 예수님을 믿는 것이 부끄러운 일처럼 생각되어서, 어린 학생들의 경우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 친구들이 무시할까봐 말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으면서도 고백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신이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할 때, 이제부터 죄를 짓지 못할까봐, 사람들이 자신을 경건(けいけんな)한 사람으로 생각할까 두려운 이유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의 믿음을 고백하는 것은 두려운 것이 아니며, 부끄러운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믿음을 고백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적인 사람으로 생각됩니다. 그들에게 어떤 영적인 문제가 생기면, 그들은 우리를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여러분의 영적인 영향력을 보이십시오. 그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들을 축복하십시오. 여러분 가까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의 믿음을 보게 하십시오. 그것은 믿음의 고백입니다.

(한국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어떤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정말 믿음이 약한 사람이었습니다. 세례는 받았지만, 자신이 믿음으로 세례를 받았는지 그 자신이 의문을 가질 정도로 믿음이 약한 사람이었습니다. 교회도 매주일 나가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한 달에 한번은 결석하고, 십일조헌금도 해본적이 없는 그런 크리스찬이었습니다. 주일예배에 나가도 거의 자다가 돌아왔습니다.
어느 날,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점 잘치는 집(うらないがよく当あたる)에 함께 가자는 것입니다. 시간이 있어서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점집(占い店)에 친구와 함께 들어가는 순간, 안에서 누군가가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누구야? 예수믿는 크리스찬은 들어오지 마시오!”이 사람은 깜짝 놀랐지만, 설마 자신에게 하는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러자(そうすると) 안에서 그 유명한 점쟁이(占い師)가 맨발로 달려나와(飛び出して) 자신을 손가락질하며, 당장 나가라고 소리치는 것입니다. “당신은 크리스찬인데 왜 이곳에 와서 영업방해를 합니까? 당신이 들어오면 내 신이 떠나니 당장 나가시오.”그 소리를 듣고 쫒겨나온 그 형제는 곧 교회로 가서 눈물을 흘리며 믿음없이 살아온 것을 회개했다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 가운데도 이런 분이 있습니까? “나는 믿음이 없어, 나는 내가 정말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 확신이 없어. 나는 하나님을 보기 전에는 믿지 않을거야.” 라고 생각합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영혼의 호적(こせき)에는 하나님이 아버지로, 예수님이 구원자로, 성령님이 보호자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에 우리의 영혼이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고백하시기를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둘째, 믿음은 사랑으로 증명합니다. 사랑은 두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①사랑은 사람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1-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兄弟たち.もしだれかがなにかの過ちに陷(おちい)っ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なら,御靈の人であるあなたがたは,柔和な心でその人を正してあげなさい.また,自分自身も誘惑に陷らないように氣をつけなさい./ 互いの重荷を負い合いなさい。そうすれば、キリストの律法を成就(じょうじゅ)することになります。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교회는 믿음으로 세워진 곳입니다. 교회는 믿음의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물론 아직 믿음이 약한 사람도 교회 안에 있고, 믿음이 없는 사람도 교회에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심은 분명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믿음이 있는 곳에는 비판과 정죄(ダンザイする)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잘못이 드러난 형제에 대하여 고쳐주고, 자기자신이 그 죄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는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어릴때부터 밝음보다는 어둠에 익숙하게 살아왔습니다. 타인을 자기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선악을 판정하는 것에 익숙한 것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가지고도 타인을 비판하는데 익숙해져 버린 것입니다. 사탄은 인간의 비판하는 습관에 숨어서 사람의 입으로 사람의 마음을 공격하도록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관계의 트러블의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어느 크리스찬은 그의 마음은 항상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의 기준으로 볼 때, 모든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고, 그들의 약점만 보였습니다. 어느 날 성서의 말씀을 읽던 중 로마서 14:10절 말씀 앞에서 그의 심장이 멈추는 것 같았다고 고백했습니다.
(それなのに,あなたはどうして,自分の兄弟を裁くのですか.どうして,自分の兄弟を見下(みくだ)すのですか.わたしたちは皆,神の裁きの座に立つことになるのです.)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그 후로 비판적인 생각은 사단의 유혹임을 깨닫고, 말씀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안에서 가족이 된 교회가 서로 비판하기보다는 사랑하고 지켜주는 곳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사랑하고 용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②성서의 사랑은 이런 사랑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4-7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愛は寬容であり,愛は親切です.また人をねたみません.愛は自慢せず,高慢になりません./ 禮儀に反することをせず,自分の利益を求めず,いらだたず,人がした惡を心に留めず,/ 不正を喜ばずに眞理を喜びます./ すべてを耐え,すべてを信じ,すべてを望み,すべてを忍びます.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의 성서)라고 불리웁니다. 성서의 사랑은 깊은 진리를 깨닫게 합니다. 또한, 연약한 우리 인간의 마음을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신약성서 고린도전서13장을 읽으시기를 권면합니다.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즉 복음과 함께 기뻐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참는 것은 인내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바라는 것은 소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견디는 것은 이겨내는 것, 즉 승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리고 이 안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사랑은 무례하게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禮儀に反することをせず,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찬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예의가 없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사랑은 무례(ぶれい)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 섬기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람들에게 교만(こうまん)할 수 있습니까?

특히, 조심해야 하는 것이 내 입의 말입니다. 사람의 말은 가장 아름다운 소리도 낼 수 있으며, 가장 멋진 말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가장 더럽고 악한 말을 낼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더럽게 되는 것은 그 입의 말로 인한 것이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 입의 말로 소중하게 해야합니다. 겸손한 말, 아름다운 말, 깨끗한 말로 자신의 믿음을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말의 그릇은 말투(くちぶり, くちぐせ)라고 합니다.
그 사람의 말투로 그 사람을 판단하게 됩니다. 말 한번 잘못하면 무례(無礼な)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투가 공격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해를 받습니다. 마음은 친절하지만, 말투가 친절하게 들리지 않으면 친절한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마음은 겸손하지만, 말투가 교만하게 들린다면 그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말이 그 사람을 대신하는 외면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다니는 크리스찬들 가운데도 깜짝깜짝 놀랄만큼 말투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의 마음과 그 말이 너무나 다르게 표현되어 걱정을 합니다. 사람들이 오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말해주어야 합니다. 고쳐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그것이 교회와 크리스찬의 역할입니다. 성서는 우리에게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무례하게 않은 것입니다. 愛は禮儀に反することをしない。

셋째,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환경을 지배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훌륭한 믿음의 사람들은 언제나 환경을 지배한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 위험한 상황이 닥쳐와도 그들은 믿음으로 그 환경을 바꾸었고, 불행을 축복으로 변화시킨 사람들입니다.

히브리서 11장 7-10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7.信仰によって,ノアはまだ見ていない事がらについて神から警告を受けたとき,恐れかしこんで,家族の救いのために箱舟を造り,その信仰によって世を罪ありとし,信仰による義を受け継ぐ者となりました./ 8.信仰によって,アブラハムは相續財産として受け取るべき地に出て行くようにと召しを受けたときに、それに從い,どこに行くのかを知らずに出て行きました./ 9.信仰によって,彼は約束された地に他國人のようにして住み,同じ約束をともに 受け継ぐイサクやヤコブと天幕生活をしました./ 10.堅い基礎の上に建てられた都を待ち望んでいたからです.その都の設計者、また建設者は神です.(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아멘.)

믿음의 조상이 되었던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믿음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불행을 축복으로 바꾼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이런 믿음의 사람들을 세상은 이길 수 없다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 있는 여러분들 가운데, 내 힘과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나 기도제목이 있다면, 오늘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신 크리스찬의 믿음은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기도를 올려서 하나님이 들으시고, 반드시 응답해 주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사람을 세상이 이기지 못한다고 말씀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지금 여러분을 가로막고 있는 모든 환경과 문제들에서 승리하시고 자유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히브리서 10장 38-39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わたしの義人は信仰によって生きる.もし,恐れ退(しりぞ)くなら,わたしのこころは彼を喜ばない./ しかし私たちは,恐れ退(しりぞ)いて滅びる者ではなく,信じていのちを保つ者です.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아멘.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문제에 있어서는 어둠이나 악한 것과 함께 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믿음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사단의 유혹에 속아서 후퇴(こうたい)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분명히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후퇴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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