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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07 01:04
요한복음 1:1-3 1.태초에 말씀이 계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2,837   추천 : 0  
요한의 복음

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1.初めに,ことばがあった.ことばは神とともにあった.ことばは神であった./2.この方は,初めに神とともにおられた./3.すべてのものは,この方によって造られた.造られたもので,この方によらずにできたものは一つもなかった.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4권의 성경을 4복음서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서 내려오신 동안 기록된 예수님의 복음을 기록한 기록의 책입니다.

복음서란?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라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증언을 담은 글로써,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 그리고 그분의 말씀 등이 기록되어 있지만,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 복음서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특별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복음(福音,Gospel)이라고 불릴 수 있는 것입니다.

복음은, 무엇입니까?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의 육적인 기쁜 소식이 아니라, 영적인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았다고 하는 기쁜 소식입니다. 나는 죄인인데, 내 죄를 씻기 위한 내 힘과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의 은혜로 내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고, 하나님이 자녀가 되도록 해 주셨다는 소식이 바로 복음이라는 소식입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이 있지만, 특별히 요한복음서에는 다른 복음서보다 많이 사용된 단어들이 있습니다.
생명, 빛, 사랑, 진리, 안다, 세상, 아버지.. 이 말이 주는 의미는 요한복음이 어떤 말씀을 가지고 있으며, 오늘 우리에게 전하고 싶어하는 복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도 다른 복음서보다 더욱 많은 말은, 세상과, 아버지입니다. 세상은 바로 우리를 의미하며, 아버지는 당연히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사랑과 안다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는 것입니다. 오늘 요한복음의 가르침은 [하나님이 나와 여러분을 가장 사랑하는 것을 깨달아라!]는 것입니다.

이 요한복음의 진리를 오늘 우리는 신중히 듣고, 깨달아야겠습니다.
로마서 5:8을 보겠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 하셨느니라”
しかし,私たちがまだ罪人であったとき,キリストが私たちのために死なれたことによって,神は私たちに對するご自分の愛を明らかにしておられます.
죄를 지으면 죄인이 되고, 죄인은 반드시 벌을 받아야합니다. 용서는 벌을 받아야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은 수많은 죄, 마음으로 사람을 미워하고, 원망하고 불평하였습니다. 내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저주하였습니다. 잘되는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욕심을 냈습니다. 내가 가질 수 없는 것들을 욕심내고, 욕망을 해결하기 위해 죄를 지었습니다. 이 수많은 죄로 인하여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하고, 죽어야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우리에게 직접 갚으신 것이 아니라,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에게 대신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하게 우리에게 전하는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상속권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의 과거는 죄악투성이였습니다.
영혼과 영원의 나라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고, 그저 한 80년, 90년 살아가는  짧은 인생을 살면서도,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잘 살아보겠다는 욕심과 욕망, 정욕과 즐거움에 우리의 거룩한 영혼과 몸을 더럽혀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창조자이시면, 나를 사랑하시는 영혼의 아버지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믿지 않으며, 없는것처럼, 보이지 않는것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다른 우상과 복준다는 사단의 속임에 속아서 악하고 우상적인 행위들, 제사와 고사를 지내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며 살았습니다. 이 모든 시간들이 불과 우리 육체의 인생, 40년, 50년, 60년 동안에 벌린 일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미래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천국소망입니다. 인간의 생명이 육체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영혼의 영원성에 있다는 것을 수없이 성경에 기록하며 가르쳤지만, 영적으로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것에만 복이 있다고 오해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육체의 시간은 너무나 짧으며, 영원을 준비하는 시간에 불과할 뿐입니다. 과거의 아픔, 눈물, 상처, 트라우마, 이런 것들은 미래의 천국에 가서는 아무소용도 없는 버려져야 하는 것들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과거의 것들에 사로잡혀서, 사단의 포로가 되어 살아가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끊어 버려야 할 것임을 깨닫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쓸데없는 과거의 시간에 사로잡혀서 천국의 소망을 잃어버리는다는 것은 분명히 사단의 속입니다. 사단의 거짓의 아비요, 사기꾼입니다. 그들의 유혹은 우리의 눈에 보여지는 것들로 영혼을 잊게 만드는 더러운 전략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기도의 시간을 지키십시오. 말씀을 읽는 시간을 지키십시오. 예배의 자리를 지키십시오. 기도, 말씀, 예배를 멀리하게 하는 모든 것은 사단입니다. 믿음은 이런 악을 끊어내는 능력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끊으십시오.

또한 이 세상에는 많은 이단들이 있습니다. 잘못된 신앙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사실은 자기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께 기도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으로 판단하고, 그러다 문제가 발생하고,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나야 하나님께 기도해볼까? 하는 그런 신앙도 잘못된 신앙입니다. 하나님은 죽은 신이 아닙니다. 영원히 살아있는 신입니다.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죽음을 이긴 자가 되어 우리에게 증거를 주셨습니다. 이것을 믿을 때에, 우리의 영혼이 평화를 얻습니다.

요한복음 14:6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イエスは彼に言われた.「わたしが道であり,眞理であり,命なのです.わたしを通してでなければ,だれも父のみもとに行くことはできません.”(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를 믿는다는 것의 중심은 믿음입니다. 누구를 향한 믿음입니까? 내영혼을 구원해주신 구세주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입니다. 그 믿음의 답이, 길, 진리, 생명이라고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복음의 가르침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요한복음 1:12절은 말씀합니다.
しかし、この方を受け入れた人々,すなわち、その名を信じた人々には、神の子どもとなる特権をお與えになった.(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을 주셨다. 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름만 아니라, 실제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을 약속해 주셨으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주셨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16절 말씀에 비밀이 있습니다.
神は,實に,そのひとり子をお與えになったほどに世を愛された.それは御子を信じる者が,一人として滅びることなく,永遠のいのちを持つためである.(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하나님은 우리를 사랑 하십니다. 그 증거로 요한복음 3:16절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성경의 약속은 하나님이 우리와 하신 계약서입니다. 이 계약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고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본래 사람은 하나님과 사귀며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살려고 했기 때문에 마침내 하나님과의 사귐은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없이 제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적극적일 때는 하나님께 반항하게 되며, 소극적일 때는 하나님에 대하여 무관심하게 되는데 이것을 바로 성경이 말하는 죄의 증거입니다.

2.사람은 죄에 빠져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습니다.
로마서 3:23절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すべての人は罪を犯して、神の榮光を受けることができず。)
우리는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도 때로는 하나님께 반항하고 때로는 무관심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에게서 관심을 갖지 않게 되면, 어느샌가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은 없어지고 인생의 주인이 내가 되어버려서 더 이상 하나님이 내 인생에 관계하지 않기를 바라는 교만한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창세기의 아담과 그의 아내처럼 말입니다.(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에덴동산과 모든 권리를 오랫동안 누리면서 점점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려갔던 것입니다)

3.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람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교만과 불순종의 죄와 습성에서 다시 하나님께로 회복시키기 위하여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천국복음을 들으면 회개하고 돌아오리라고 기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계획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43:1-2절입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だが今、主はこう言われる。ヤコブよ,あなたを創造した方、イスラエルよ,あなたを型造った方が、「恐れるな,わたしがあなたを贖ったからだ。わたしはあなたの名を呼んだ。あなたは私のもの。/ あなたが水の中を過ぎるときも,わたしは、あなたと共にいる.川を渡るときも,あなたは押し流されず、火の中を步いても,あなたは燒かれず、炎(ほのお)はあなたに燃えつかない。
예수님의 이름은 구원의 이름이며, 그 이름의 권세는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이 세상, 이 육체가 죽음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기쁨은 우리의 인생을 이겨내는 승리의 능력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우리가 거친 이 세상을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합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한다는 것은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며,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죄인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 되도록 겸손하게 나 자신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에 우리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길지 않아도 됩니다. 내 영혼에 진정한 자유, 정말 평화를 원한다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 나의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님을 내 영혼의 구원자로 고백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늘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기 원합니다. 내 인생가운데 항상 동행해 주시고, 저를 인도하시며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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