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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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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만나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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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5 22:30
2013년 12월 제15회 초하루기도회 기도제목입니다.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213   추천 : 0  
2013년 12월 1일 (제15차 초하루기도회)

제목 : 예수님을 맞이하는 12월      본문 : 『마태복음 18:1-10』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파파노의 성탄절

러시아의 한 작은 마을에 파파노라는 착하고 성실한 구두 수선공 할아버지가 살았습니다.
이 파파노에게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저녁 꿈속에서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파파노야, 내가 내일 크리스마스에 너를 방문하고자 한다.”
파파노 할아버지는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 성탄절에 특별히 쓰는 커피 주전자를 난로 위에 올려놓고 청소도 깨끗하게 하였습니다.

하루종일 기다렸지만, 기다리는 예수님은 보이지 않고, 거리의 청소부만 눈에 보였습니다.
청소부는 손을 불며 거리를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청소부를 향해 “이리 잠깐 들어와서 몸을 녹이고 커피라도 들어요”라고 청소부를 구두가게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점심때가 되어도 예수님은 오시지 않았습니다. 대신 한 누더기 옷을 입은 여인이 홑이불에 어린 아이를 싸 들고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측은하여 그 여인을 가게 안으로 들어오게 했습니다. 빨갛고 시퍼렇게 얼어 있는 아기의 발을 할아버지는 보게 되었다. 할아버지는 아기에게 신발을 신겨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만들었던 작은 신발을 신겨 보았습니다. 신기하게도 꼭 맞았습니다. 아기와 여인은 행복해 하며 돌아갔습니다. 어느 듯 마을에 어둠이 내리고 저녁이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여전히 예수님이 오실 것을 기다리다, 저녁 준비를 위해 스프와 빵을 데웠습니다.

그 때 한 할머니와 그 할머니의 과일을 훔쳐 달아나는 어린 아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훔치고 달아나던 아이를 붙잡아 때리며 경찰서로 데려가려고 끌고 갔고 있었습니다.
그 때 파파노는 그 할머니에게 간청을 했습니다. "그 아이가 배고 고파서 그런 짓을 했으니 용서해주세요. 내가 대신 과일 값을 지불하지요"
파파노의 마음에 할머니는 그 아이를 용서했고 그 아이도 할머니에게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던 예수님은 오시지 않았습니다.
파파노는 “결국 꿈이었구나”라고 실망했습니다. 
그때 어디선가 소리가 났습니다. “파파노야, 너는 나를 만났지 않았니?”라고 예수님이 말했습니다. “예수님, 언제 오셨어요?” 라고 묻자 예수님은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오늘 너를 세 번이나 찾아갔지 않았니? 한 번은 청소부로, 한 번은 아기를 안은 여인으로, 세번째는 도둑아이로 말이다. 네가 크리스마스에 나에게 대접해 준 사랑은 너무나 따뜻했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2월은 예수님을 맞이하는 계절입니다.
대강절이라고 하는 교회의 절기가 시작됩니다.
세상을 비추는 작은 촛불이지만, 이 불빛처럼 어둠의 세상에 오셨던 예수님을 기억하고자 하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예수님을 대신하여 이 세상을 비추는 빛의 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나만 위한 인생이 아니라, 이 세상과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위하여 존재하는 빛의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예수님이 어떤 모습으로 방문할지 모릅니다. 여러분을 방문하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12월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올해 마지막 초하루기도회를 주일 아침 10시에 했습니다.
아래의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보시는 분들은 함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2월 제15회차 초하루기도회 기도제목】

①먼저는 지금까지 저지른 모든 불순종, 교만과 죄악을 회개하겠습니다.
②지금까지 말씀과 기도의 생활보다 이 세상의 것에 마음을 빼앗기며 살아왔던 모든 시간을 회개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를 결심하고 기도하겠습니다.
③분당만나교회의 부흥과 BTD의 사역을 위해서, 동경BTD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동경2기에 참석했던 36명의 캔디와 27명의 한국팀멤버, 23명의 일본팀멤버를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④일본의 8천 교회와 한국의 5만 한국교회를 위하여, 아직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일본의 각 마을과 교회가 세워져야 하는 일본내 미전도지역을 위하여,
⑤동경만나교회의 성도님들과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⑥동경만나교회의 부흥과 성령충만을 위하여, 동경만나교회의 사명감당과 담임목사의 영적충만을 위하여, 전도하는 교회, 모이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속히 금향로기도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⑦교회 2층의 리폼공사와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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