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회원가입 최근게시물 사이트맵  
ID저장
회원가입ID/비밀번호찾기
선교소식
기도를 올려주세요
동경만나주보
기도를 올려주세요
    >  기도를 올려주세요
 
작성일 : 14-02-02 09:11
2014년 2월1일 제16회 초하루기도회 말씀
 글쓴이 : 동경만나교…
조회 : 1,223   추천 : 0  
․테  마 :『부르짖어 기도합시다」
․본  문 : 시편 22:1-5
━ ━ ━ ━ ━ ━ ━ ━ ━ ━ ━ ━ ━ ━ ━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예화 : 말의 해에 말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말꼬리 잡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만,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자신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는 사람입니다. 오해가 생깁니다.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하나? 아니면, 저 사람에게 내가 마음이 안 드나?
그래서 자꾸 내가 말하면, 내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는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 성경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니, 다윗이 환난을 당했을 때 썼던 시편말씀입니다. 이 시편은 다윗의 처절한 기도이자, 후에 십자가에 달리실 예수님의 ‘엘리엘리라마사박디니’라고 하는 눈물의 기도의 예언이기도 합니다.

본문 말씀을 보니, 자신의 환난을 벗어나고자 다윗이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자신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을 다윗은 4절을 인용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4절/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다윗의 조상들,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던 하나님을 상기시킵니다.
그들은 곧, 믿음의 조상이었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을 말합니다.

그들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이 조상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던 그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것처럼, 오늘 우리도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부르짖는 기도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소리내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부르짖는 것은 얌전한 기도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의 기도를 들어주세요.’라고 부르짖는 것입니다.

둘째, 부르짖는 기도는 두 손을 들고 하는 기도입니다.
두 손을 드는 것은 항복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 내 모든 것을 항복한다고 하는 겸손의 표시입니다. 내 생각, 내 계획, 내 의지, 내 자존심, 내 것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긴다는 결단이기도 합니다. 오늘 우리는 두 손을 들고 부르짖어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은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 두 손을 들고 소리내어 기도하는 사람의 모습을 생각해 보십시오. 외식하는 자의 기도처럼 사람들이 보라고 큰 길가에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구석에서 무릎꿇고 기도하는 모습이 아닙니까? 오늘 우리의 부르짖는 기도는 겸손하게 무릎꿇고 기도하는 사람의 모습이 되어야합니다.

네 번째, 부르짖는 기도는 눈물을 흘리며 애통하는 기도입니다.
내 모습 이대로 주님 받아주옵소서 하는 나의 죄성과 연약함을 부끄럽게 고백하며, 그런 나를 받아 주시는 주님의 자비하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는 눈물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무엇일까요?
기도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무기이며, 최선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길을 완벽하게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 하나님을 인정하고 함께 동행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것, 그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역사적인 솔로몬왕의 기도이야기를 잠깐 소개하겠습니다.

1. 솔로몬은 왕이 된 후에 일천번 제사를 드리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앞에 엎드려 기도함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은 누구보다 더 성공적인 정치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묻기보다 사람의 말을 듣고자 했던 르호보암, 아합같은 왕은 철저하게 실패하고 맙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항상 거룩한 보좌앞에 나와 무릎꿇고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는 모습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조용히 나아와 기도할 때입니다.

2. 솔로몬이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 모든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왕의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셨습니다. 고넬료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의 온 가족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무엘이라는 위대한 아들을 주셨습니다. 기도하면 반드시 들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고, 응답하십니다. 문제는 그러함에도 우리는 기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유신이가 기도제목을 말해준 적이 있습니다. 미래의 아내와 자식들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기도해야합니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고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면 기도해야합니다.
이 세상에 거져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 인생의 성공과, 우리의 비젼은 누가 거져 던져주는 싸구려가 아닙니다. 너무나 귀하고, 값진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도로 하나님께 구하여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3. 기도는 최고이며, 최선의 방법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이며,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삶의 주인이신 것을 동의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성령님과 동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우리 삶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방패막이 생깁니다. 사단의 모든 공격과 우리를 실패하게 만드는 요소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안 되는 일도 풀려지고, 잘 되어가게 됩니다.
세상이 보지 못하는 것들이 보이게 되고,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들이 깨달아집니다. 기도하는 사람의 눈은 다릅니다. 달라집니다. 사람을 보는 눈도 바뀌게 되고, 사물을 보고 판단하는 판단력도 달라집니다 마치 공중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것처럼, 아래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을 보게 되고, 느낄 수 없고, 깨달을 수 없었던 것들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의 생각이 담대해지고, 세상을 변화시킬 만한 힘이 우리 안에 생겨나게 됩니다. 사람보다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예레미야 29:12-13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2014년은 다른 어떤 것보다 기도하고, 전도하는 해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아무 능력도 없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작은 교회라고 기도의 능력이 없다는 법이 없습니다. 사람 핑계 댈 이유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전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상을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고린도전서 9:16-18절 말씀입니다.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말씀생각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Address : 〒124-0005) 東京都葛飾区宝町1-3-15
Copyright ⓒ 2008 동경만나교회. All rights reserved. E-mail. admin@jmc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