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후 7년만에 강단이 세워졌습니다. 작지만, 예쁘고 너무나 귀한 강단입니다. 금향로기도회에나오신 김상규집사님, 하명화집사님, 김홍집사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재단하고, 잘라와서 강대상 아래에 강단을 꾸며 주셨습니다. 주님은 얼마나 기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