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훈련 봉사를 마치고 한국분당만나교회에서 오신 단기선교팀들이 오리브노사토에서 바베큐파티를 했습니다. 박만국전도사님의 구수한 판소리도 듣고, 주젠지호수에 가서 맛있는 텐동으로 식사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