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이후 1주년이 되어 선교사님들과 함께 동북볼런티어를 다녀왔습니다. 아직 쓰나미로 인한 상처가 치료되지는 않았지만, 교회가 세워진다는 기쁜 소식들을 듣고 왔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