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의 새로운 상징물인 634미터 높이의 탑 도쿄스카이츄리가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오는 5월 22일부터 개장하지만, 사전에 입점한 상점들이 내부관람회라는 이름으로 사전임시오픈행사를
가졌습니다. 김광현선교사를 후원해주시는 오영석장로님이 도쿄스카이츄리의 쇼핑몰인 소라마치타운
에 한국식당 처가방 25호점 오픈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동경만나교회에서는 차동차로 10분 거리밖에 안되는 아주 가까운 명소이므로 단기선교팀이 올때마다 한
번씩 탐방갈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처음 가는 일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목적으로 가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장로님이 입점하여 더욱 기쁘고 축복하는 마음입니다.
믿음으로 번창하시고, 믿음의 성공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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