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3일 골든위크에 동경만나교회 남선교회원들과 함께 제7차 구호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복구되지 않은 지역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센다이공항 나토리사를 다녀왔습니다. 쓰나미에 잃어버린 가족을 추모하러 온 사람들, 부셔진 집, 버려진 자동차들, 센다이공항 근처에서 발견한 ANA항공직원의 안전모와 어린이용 컵을 보며 이 물건의 주인들이 무사할까? 를 생각하니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