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3일 골든위크에 동경만나교회 남선교회원들과 함께 제7차 구호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복구되지 않은 지역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센다이공항 나토리사를 다녀왔습니다.
골든위크 휴가기간이라서 얼마나 도로가 정체가 심한지, 오전6시반에 출발했는데 오후3시반에 도착했습니다. 무려 9시간이나 걸렸습니다.
피난소까지 다시 3시간을 가야했으나, 도로가밀려서 들어올수 없다는 피난소의 목사님 말에 니시센다이교회에 물자를 내려놓고, 어린이날 선물을 전해주었습니다.
니시센다이교회의 나까자와목사님은 교회가 없는 지역인 미나미산리쿠쵸의 시즈카와고등학교 피난소에서 구호활동을 하고 있으며, 우리는 나까자와목사님을 통해서 250명 규모의 피난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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