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역하고 있는 센다이의 나까자와목사님 부부. 구호물자를 차에 싣고 서유석선교사님 가족과 함께. 첫번째피난소, 피난소에서 요청한 종이컵과 종이접시 등을 배부. 두번재피난소, 시즈카와고등학교 피난소에서 기다리던 야채를 배달. 세번째피난소, 아라토피난소에도 야채를 배달해주고 기념사진 한장 찰칵!